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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궁금하진 않으시겠지만 써봅니다😅 1. 시하는 환희보다 키가 큽니다! 무려 5cm나요! 2. 두 사람의 밤일(!)은 처음은 환희가 리드했지만 본편 완결 후에는 당연하게도 역전 수준으로 시하가 리드하게 됐어요! 이제는 시하가 더 잘 할걸요(?!) 3. 환희는 시하가 연주하는 모습을 종종 찍어서 인터넷 방송에 올립니다! 구독자도 꽤 많고 소소한 팬카페가 생길정도...
① 사용 시 좌측 S4 부분은 지우지 말아주세요.② 연애틀, 우정틀, 단순 페어틀 등 사용은 자유롭게 해주세요. 가공하지 않은 기본 폼 자체를 올리는 등의 재배포는 금지하고 있습니다.③ '자캐 커뮤니티' '자작 캐릭터' 이외 다른 용도 (ex. 실제)로 사용은 금지하고 있습니다.④ 해당 폼은 투명화가 되어있는 PNG와 PNG+이름 위치가 있는 PSD 파일이...
그러니까, 같이 한 지 3년이 됐고, 한국을 벗어나 여행을 왔고, 지금은 숙소에 짐을 막 풀고, 잠자리에 들기 전에 막 씻고 나오던 참인데. 대체, 눈앞에 이 광경은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나, 이대로 둘 거야?” 시하는 침대 위에서 누가 봐도 자신을 유혹하는 모습으로 모로 누워 치명적인 척하는 환희의 모습을 본 순간, 욕실에서 나오던 걸음을 그대로 멈추...
“나 이제노랑 사겨.” 분위기 좋고 R&B노래가 흘러나오고 있는 카페에서 조용히 공부를 하고 있었다. 다연이와 함께 말이다. 공부 하는 내내 교수도 욕하고 국문과도 욕하고 세상을 다 욕하고 있었는데 다연이는 잠시 화면이 반짝 거리던 자신의 핸드폰을 슬쩍 보더니 혼자 빡쳐서 머리를 쥐어뜯고 있는 나를 보며 무덤덤하게 말을 건넸다. 뭐…? 머리카락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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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말, 참 우스운 것 같아. 사람의 숫자만큼 사랑이라는 것도 천차만별이니까. 남들이 보기에 그런 게 어떻게 사랑이냐고 물어볼 만큼 어이없는 행동을 하는데도, 그게 사랑이라고밖에 설명이 안 되는 거 있지? 지난 몇 달간은 왜 그랬냐고? 간단해. 사랑, 애정이라는 감정보다 더 큰 게 자리 잡아버렸으니까. 긴 시간 중 겨우 그 몇 년. 그 짧은 3년도 ...
입안에서 옅은 피 맛이 느껴진다 나의 주변에는 온통 붉은 꽃들이 피었고... 그 붉은 꽃들은 나를 죽음이라는 저 깊은 심연 속으로 끌어내리려 하고 있었다 '아.... 이렇게 죽는 건가......' 참.... 어이없는 죽음이다 겨우 이렇게 살려고.... 아니... 겨우는 아닌가.... 저 멀리에서 네가 달려오는 소리가 들린다 저렇게 다급한 발소리는 처음인데....
그 태양이 사라진 어두운 밤하늘 아래에 남은 건... 한때 그대가 이 세상에 존재했었다는... 하지만 이제 더이상 그대는 없다는 사실을 증명할 뿐인... 여전히 그대의 온기가 남아있는 옷 한벌 뿐이었다 . . . 그날도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일에 찌들어 있는 날이었다 아니... 일이 더 많은 날인가... 그대를 만나고 일을 미루고 한번에 처리하는 일이 늘었...
지나간 세월을 보여주는 주름진 손이 이윽고 자신을 지탱할 힘조차 잃고 쓰러졌다 손에 남아있던 마지막 온기는 처음부터 존재하지도 않았던 듯이... 너의 몸은 점점 더 차갑게 식어가고 있었다 이 두가지 사실이 가리키는 것은 너무나도 명백했다 리암은 죽었다 내 인생에 다신 없을... 가장 찬란하고 또 아름다운 100년이라는 시간을 선사하고 마치 하얀 눈 같은.....
세상에. 저승사자가 친구 하자고 해도 될 얼굴이었다. 자신들을 바라보는 시선에는 화가 잔뜩 서려 있었다. "하하. 준이 왔구나. 언제 왔어?" 한영은 어색하게 웃으며 준을 반겼다. 그러나, 서늘한 물음 이후로 그저 자신들을 바라보기만 할 뿐, 아무런 말도 하지 않는 모습에 자신도 모르게 마른 침을 삼키며 자리에서 일어나 있는 철한 옆구리를 팔꿈치로 툭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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