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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사참) 민들레 반지 넘나리 낭만적 요걸로 한번 명우 스토리 일러(?) 로 그리고 싶다 되게 슬픈걸로 그리고 싶은거 되게 많고 팍팍 그리고 싶은데 일상이 바쁘다 바뻐 깨알 낙수 출연
꼭 어중간하게 맞은 새끼들이 일을 친다. 차라리 개같이 쳐맞아 보면 이게 사람새끼가 할짓이 아니라는걸 알게 되된다. 내가 딱 일년만 있어봐라, 주장만 달아봐라. 그렇게 되면 이 지랄은 그만두자고 생각하게 되건 당연한 일이다.아, 누군가에게는 당연하지 않던가. 주장이 된 이후에 이명헌은 사람새끼가 되기를 선택했다. 그러니까, 어중간하게 맞거나 아니면 맞아보질...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파우스트, 정말 유명한 작품이고 많은 사람들이 읽은 장편 희곡입니다. '시간이여 멈춰라, 그대는 아름답다' 라는 문장을 파우스트에서 차용했다는건 모르는 사람이 없을겁니다. 하지만 아키라는 일회성으로 생추어리에서만 파우스트를 오마주한게 아닙니다. 금성배에서의 와타루와 나츠메의 대화, 포트레이트 스토리의 제목이나 연극 제목 역시 파우스트...
성인물 작가 이명헌 × 담당 PD 송태섭 × 웹툰 PD 정우성 나는 건물 안으로 들어섰다. 어두운 색의 대리석이 머금은 한기가 얇은 상의를 뚫고 들어왔다. 쓱, 쓱 팔을 문대자 셔츠 스치는 소리가 크게도 들렸다. 그 너머로 요란하게 움직이는 엘리베이터의 작동음이 컸다. 서늘한 불안감. 끈적하게 타고 올라오는 검은 괴리감이 발목을 붙든다. 돌아나갈까. 그런 ...
15세기에 산발적으로 시작되어 16, 그리고 17세기에 전성기를 맞이하였던 마녀사냥은 표면적으로는 종교 권력의 안정화가 목적이었으나, 이면적으로는 영생에 가까운 생을 사는 다른 종족들의 멸족이 목적이었다. 3세기 동안의 박해 끝에 그들은 복수의 기회만을 노린 채 양지에서 수백 년 동안 소리소문없이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시간은 흐를 만큼 흘러 20XX년.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연하가 아프다면? #금탤 -혀엉..주녀니 아포.. -병원 가 -...아아아 -지금 바쁜데 많이 아파? 전화중인 태래와 준현. 근데 준현이 왜인지 갑자기 전화가 끊긴다면? -야 금준현? "뭐야 진짜 아픈가 보네." 급하게 약국에서 약 사놓고 준현이 집으로 죽 배달 시켜놓는 태래. -금준현 아파? 문 열고 오자마자 침대에 누워서 자는 준현이 발견. -금준현.....
*이전글 녹색으로 여문 아까시 나무 이파리 하나를 단단히 쥔다. 검지와 엄지를 둥글게 말아 손가락을 튕길 준비를 하고, 둥근 잎사귀의 잎자루를 조준한다. 한껏 예리하게 벼려진 눈빛은 덤이다. 탁, 손가락 끝이 튕기는 소리. 졸졸 달린 아까시 이파리 중 하나가 톡 떨어진다. “아싸!” 우성의 얼굴에 환한 웃음이 가로지른다. 소년같은 웃음이었다. “이제 형 차...
항상 점심시간 내내 축구를 하는 준현은 지금 죽을 것 같다.숨은 몰아쉬며 운동장을 뛰던 준현은 생각한다. 내 체력이 이렇게 별로였나..어느새 땀이 줄줄 흐르더니 머리와 옷을 적신다.이번 여름은 쉽지 않겠구나..준현은 본능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원래 5월에 이렇게 더웠나..아니다. 작년 여름에는 이 정도는 아니었다. 아마 이 빌어먹을 지구온난화 때문일 것이다...
현철이 신음 짧게 으! 윽 목에서 막힌 신음만 할것같음 어쩌다가 얇고 높은 소리낸거 의식하면 입술 꽉 깨물듯 엠프렉? 우성이는 명헌이 좋아하고 현철이는 우성이 좋아하는 관계... 근데 임신한 현철이 도망 아닌 도망가는... 우성의 짝사랑은 꽤 길고 오래됐는데 미국 가서도 지금도 하는중 아마 우성이는 짝사랑성애자가 아닐까 그런 생각하는데 현철은 똑같은 신세...
밥상을 다 물린 후, 바깥 마루에 걸터앉은 박문대는 멍하니 쾌청한 겨울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앞으로 딱 두 번의 보름이 찾아오는 시간, 그 시간 동안 무얼 해야 할지 조금의 감도 잡히지 않았다. 물론 꼭 뭔가를 해야 하는 건 아니었지만 일평생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하루, 이틀, 사흘, 나흘을 보낸 적이 없었기 때문에 그냥 떵떵거리며 시간만 죽이기엔 몸이 근질...
정우성에게 있어서 송태섭이란 자연스러운 일상 속 무언가였다. 문득 고향이 그리워지는 날이면 어김없이 송태섭을 불러냈다. 어제까지 경기를 뛰고 온몸이 쑤셔 죽겠다며 버럭버럭 소리를 질러대는 그를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서 쇼핑센터며 버거집을 끌고 다니다보면 어느새 죽이 맞아 하하호호 즐거운 시간을 보내곤 하는 것이다. 사실 이쯤 되면 태섭도 알 법 했다. 우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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