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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하단 결제창은 소장용으로 걸어두었습니다. 신중한 결제 부탁드려요! 동혁 선배 좋아해요! Talk written by. 말키 . . . 오작교톡 상황 여주 저러고 연락두절되서 다들 걱정 중임 여주 등장 근데 이상하리만큼 괜찮아 보이는 여주 과연 괜찮을까요 사실 여주 성격 완전 내향인 + 남눈치많이 보는 소심이임ㅠㅠ 근데 동혁이만 보면 애가 180도 달라짐 몇...
최초의 발단은 중학교 졸업식날 강백호로부터 일어난다. 강백호가 중학교 마지막까지 고백에 실패하고 신기록 경신을 하면서 백호군단은 너무나도 교복단추가 멀쩡한 채 귀갓길로 향했다. 집이 다가올수록 어깨가 축축 쳐지던 백호는 이대로는 억울하다며 제 단추를 뜯어 바로 옆에 서 있던 호열에게 건넸다. "너라도 내 단추 받아주라." 어? 호열이 제대로 답하기 전에 호...
三秋之思 : 삼추지사 하루가 삼년 같은 생각이라는 뜻으로, 몹시 사모(思慕)하여 기다리는 마음을 이르는 말. ☆‧⁺ ⊹˚.⋆ 어느 날, 진천희는 꿈을 꾸었다. 새까만 어둠으로 가득한 공간에서 끝없이 흩날리는 새하얀 눈이 절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기묘한 것은 추위가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꿈이라 그런 것인가 싶었던 진천희는 주변을 둘러보다가 이내 ...
#1- 이진의 집 앞 골목, 저녁 이진의 집 앞 골목 가로등 밑 담벼락에 희도가 등을 기댄채 쪼그리고 앉아 있다. 고개는 푹 숙이고 양 손은 점퍼 주머니에 찔러 넣고 있다. 잠시 후 멀리서 이진이 다가오지만 희도는 고개를 숙이고 있느라 알아채지 못한다. 이진은 희도를 발견하고 희도 앞 걸음을 멈춘 채 말한다. 이진 : (연민과 화가 뒤섞인 묘한 표정으로 ...
괜히 어렵게 꼬아 생각했던 5대 심복 모티브 신들 다르핀-레비아탄+포세이돈+나가 젤라스-펜리르+로물루스와 레무스 형제를 기른 늑대 가브-가브리엘+루시퍼 피브리조-일본 역병신 그라우쉐라-티르 다른 애들은 좀 긴가민가 했는데 개인적으로 아 이건 진짜인줄 알았던 것은 그라우쉐라가 북유럽 신화의 전쟁신 티르가 모티브였던 것. 왜냐하면 티르는 검과 전쟁의 신인데다...
*앞에 @가 붙어 있는 썰이나 고찰은 제가 한 말이 아닌 다른 분과의 핑퐁입니다. 주로 선화님입니다. 백업 허락 감사합니다 ;)* *** 트라이 디비디 표지에 나온 제르가디스의 꽃은 >>제가 판단하기에는<< 목련과 능소화입니다. 목련의 꽃말은 고귀함, 숭고함이고 능소화의 꽃말은 명예와 영광입니다. 또 능소화의 뜻풀이가 ‘하늘을 능가하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짧네요! 간만에 한 편 완결인 글. 청명이가 시한부에 조곰 죽고 싶어합니다. 빌어먹을. 청명은 자신의 왼팔을 움켜쥐었다. 항상 이 팔, 이 팔이 문제였다. 탄식하고 있는 청명의 앞에 백천이 섰다. 언제 들어왔지? 꽤 오래 넋을 놓고 있던 모양이었다. 백천은 청명이 앉아있는 침상의 끄트머리에 털썩 주저앉았다. 그 반반한 상판이 오늘은 바라보기가 몹시 힘이 들...
* <태양이 떠오를 때까지>의 후속편입니다. * 컴퓨터는 마우스 우클릭, 모바일은 영상의 톱니바퀴를 누르고 옵션 더보기를 클릭하시면 노래를 반복재생 하실 수 있습니다. “어떤 친구가 그렇게까지 해주냐.” 명확한 주어는 없으나 호열의 이야기다. 마침 개인 루틴을 다 끝낸 명석이 스포츠 타월로 이마를 훔치며 대화에 끼어들었다. 네 대학 등록금 정도는...
---낙서가 많이 있어서 맘에 안 들면 언제든 내려가는 백업---
알람이 머리를 깨트릴것 같이 울린다. 아닌가 이건 숙취일까. 씨발, 어느쪽이던 알 바 아니고 정말로 이대로 머리가 깨져버렸으면. 베개에 머리를 묻고 욕지거리를 중얼거렸다. "이 병신새끼...." 등신새끼. 멍청한 새끼, 쓰레기같은 새끼야. 오랜만에 입에 담은 욕을 하나하나 짓씹었다. 무엇이 원망스러운지 도저히 알 수 없어서 할 수 있는 것이 그것 밖에 없었...
계단을 오르며 교복 안주머니, 왼쪽 가슴 부근에서 열쇠를 꺼내다가, 짤그랑, 열쇠들끼리 맞부딪쳐 금속음을 내며 끌려 나오던 그것이 어떻게, 정말 우연히도, 신의 장난처럼 손가락 사이에서 떨어져 계단에 한 번, 그 언저리에 한 번 부딪히는 소리를 내더니 곧 잠잠해졌다. 순식간이었다. 호열은 우두커니 서 있다가, 계단 손잡이를 잡고 아래쪽을 살폈다. 녹슨...
∞༺♡༻✧ 겨울 밤이 깊어졌다. 새까만 구름 뒤로 숨겨진 달을 대신하여 어둠 속에서 흩날리는 것은 새하얀 눈송이였다. 하얀 눈이 쌓여가는 세상은 짐승이나 사람이나 모두가 조용해질 시간이었다. 강호의 3대 의각이라 불리는 백린의각도 예외는 아니었다. 고통으로 신음하는 환자나 그들의 상태를 지켜보는 하의원 몇몇을 제외하고는 모두 잠들어 있었다. 정정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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