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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20200419 연성
...(중략) "바이블 좀 줘봐. 아직 안에 내용은 하나도 못 봤잖아." 터포키는 얼른 베드 트레이 위에 바이블을 올려놓고 품에서 안경을 꺼내 나에게 씌워주었다. ...아니 안경도 그냥 같이 올려놓으면 내가 쓸 수 있는데. 표지를 넘기자 다시 한번 그 편지가 쓰인 면지가 눈에 들어왔다. 음. 내 수첩을 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상당히 가까웠을까? 왜냐면 나...
"저기요, 선생님?" 목소리가 방 안에 짧게 울렸다. 기다리는 데에 지치고야 만 치트가 기어이 입을 열고야 만 것이다. 낯선 부름에 퍼뜩 눈을 뜬 컨티뉴의 손 아래로 차고 축축한 바닥의 재질이 와닿았다. 모든 감각이 일순간에 뜨이니 문득 머리가 아파왔다. "아, 이제 정신이 좀 드시나 봅니다. 한참을 기다렸어요. 그래도 막 살아난 사람을 흔들어 깨우는 건 ...
략간 로판 분위기에서 사구마 집안에 고용된 메이드 드림 보고싶다....... 온갖 루머와 괴담이 가득한 집인데 소문도 별 관심없고 돈이 없어서 급료 쎈 직장 찾다가 사구마 집안에 메이드로 들어가는 드림주 그 집안엔 아주 나이 많고 고약한 흡혈귀가 살고있대... 하지만집에가보니어린형제뿐이엇고 메이드로 고용된 드림주는 사구마 저택으로 가기 전에 편지 한 통을 ...
- 저기, 미나토 씨. 둘만 있을 때는, 이름으로 불러도, 괜찮겠습니까? 저녁놀이 지는 교실 안, 사람이라고는 나와 미타케 씨 뿐인 여기에서, 미타케 씨는 그렇게 말해왔다. - 그게, 무슨? - 방금 말한대로예요... 둘만 있을 때, 이름으로 불러도 괜찮겠냐고... 못 알아들으신 건가요? 얼토당토 않는 말을 들어서 어안이 벙벙해진 나에게, 창문으로 비친 노...
** Trigger Warning : 자살 소재, 찌통물 다자츄 서로에게 충실한 사이였는데 먼가 다자이가 인생에서 중요하게 준비할 일 있어서 츄야가 기다려주는 게 보고 싶다. 예를 들어서 뭐 고시라던가 아무튼 최소 2년쯤 준비해야 하는 시험이나 사업 프로젝트 준비라던가. 바빠도 너 만날 시간은 있어 하던 다자이지만 밥 먹을 시간도 없이 바빠짐. 츄야는 이걸...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타코를 먹으려 자신있게 알아본 가게는 문앞에 다다르자 닫혀있었다. 이미 그때부터 뭔가 예감이 안좋았어. 알아봤어야 했는데, 그는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눈앞에 보이는 저기 들어가자고 했다. 달리 수가 없는 나로는 그냥 그러자고 했지만 저곳은 음식이 맛없어서 예전에 가족끼리 먹었을때도 돈이 아깝다고 불평했던 곳이었다. 그치만 딱히 대안도 없는 찰나에 음식만 따...
안개낀 달빛 아래서 그대를 불러봅니다. 거짓말이다. "아니.. 아니 익순아 그게 아니고.." 1주년을 까먹었던척 연기하기가 준완에게는 왜 그렇게 어려운 일인지. 입술을 댓발 내밀어 부루퉁한 모습을 보이는 익순의 모습에 준완은 하필 1주년을 까먹었다는 컨셉을 고른 과거의 자신에게 마음 속으로 욕을 욕을 바가지로 퍼부었다. '이 미친갱이가. 그냥 조용히 나갔어...
이호원은 말했다. 애초에 불알친구니 뭐니 하는 애매한 위치에서 두 여사님들을 농락하는 연기를 할 때부터 짐작하고 있었다. 운명론적으로 두 사람은 그렇게 되리라고.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사이에, 콩팥이 웬 말이냐ㅡ면서 그렇게 콩팥을 우현에게 나눠준 김성규, 너 진짜 천사구나ㅡ라고 극찬했다. 병실에서 있을 땐 곧죽어도 남우현 편을 들던 호원도 두 사람의 극적이...
<애프터라이프> 루이, 테오. 시안. 퀸시, 나인, 베린. <앙상블스타즈> 텐쇼인 에이치. 하스미 케이토. 시이나 니키. 모리사와 치아키. <아이돌 타임 프리파라> 타카세 코요이. <로드 오브 히어로즈> 프라우 레망. <온에어!> 잇시키 아오이. 텐진 하루토. <스텔라비스> 카이사르. <...
살면서 제일 많이 고민하고 스트레스 받는 것은 아마도, 인간관계 일 것이다. 상대방의 속마음을 완전히 알 수없고, 언제 나의 뒤통수를 칠지 모르는, 자꾸만 부정적으로 생각되게 만드는. 다가와주지 않으면 다가가기 힘든 이 성격은. 여러모로 머리가 아프다. 기본적으로 저 사람의 이야기를 들었을때 내 머리에서 한번 생각을 한다. "혹시 이런사람일까?","아니야 ...
...귀찮고,걸리적거려 손대기 싫었습니다." 06 “아으으...” 위무선은 앓는 소리를 내며 눈을 떴다. 꿈을 꾼 것 같은데, 기억을 더듬어도 좀체 떠오르는 것이 없었다. 사지가 멍이 든 듯 아릿했고 아랫배가 뻐근했다. 위무선은 고개를 내려 제 몸을 내려다보았다. “음?” 정실은 깨끗했다. 단정한 침상과 포근한 이불보가 위무선의 몸을 감싸고 있었다. 어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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