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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한유진은 지금 곤란하다. 강의가 끝나고 셔틀버스를 놓칠세라 부리나케 달려서 정류장으로 갔는데 의문의 물체에 발이 걸려 넘어졌을 뿐 아니라, 짜증을 내며 넘어뜨린 물건의 실체를 확인해보니 떨어진 지갑이었는데, 그 지갑을 열어 민증을 확인해 보니 세상에서 제일 익숙한 이름과 얼굴이 보여 벙쪄 있으니, 눈 앞에서 셔틀버스는 떠나버리고 손에는 짐 덩어리가 된 지갑...
근데 루스터 진짜 4수하면서 겪을거 산전수전 다 겪고 영혼은 또 자유로운 영혼이고 연락도 잘 안하는 편이고 근데 또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 피아노 칠정도로 인싸고 여유만만 개씹알파라서.... 해사 못들어갔는데 잘나가고 인기많은거 배아파하는 찌질한놈들이 시비 존나 털어댔을텐데 그거 다 개짖는 소리로도 안들었을것같고ㅌㅌ인생 굴곡 겪은것 덕분에 끓는점 자체가 존나...
강아지 안아들어서 옆에있던 피닉스한테 넘겨주고 (피닉스: ?머하냐 지 손 행맨 가슴위에 착 올려놓을것같음 (둘이 사귀는중 행맨 기가막혀서 허ㅋㅋㅋㅋ 하면서 너 어디까지하나보자 하고 쳐다보는데 행맨 평소 약한거 아는 묭 표정지으면서 최대한 무해한 모습으로 어필하는 루스터인데 원스타에 문짝불곰에 손도 솥뚜껑만한게 ㅈㄴ 양심없어보일듯ㅋㅋㅋㅋㅋㅎ ㅏ진짜 파월이 이...
황 프로, 그쯤하면 됐잖아. 자각하지 못한 순간부터 시목이 수시로 듣기 시작한 말이었다. 야박하게 누군가를 몰아붙이는 저를 보다 못해 말리려는 타박. 그만 좀 괴롭히라고. 적당히 하라고. 대체로 비슷한 상황 아래서 전개되는 일련의 과정이었다. 황시목이 서동재를 마주할 때 혹은 그의 시야에 서 검사가 조금이라도 걸려들 때. 막힘 없이 눈앞의 먹잇감을 향해 돌...
• 레제제의 생애 회고글• 독백글 비슷함. 소년은 자신의 자서전을 펼쳐 읽었다. 19년을 동봉해둔 애오라지 나만을 위한 것. 나만이 쓸 수 있던 것. 내가 현존함으로써 존재 할 수 있는 것. 나의 탄일으로써 태어났던 날, 내게 가장 처음으로 주어진 문적.이 책의 첫마디는 내 탄생으로 부터 쓰여졌다. 내가 어영부영 보내던 하루들도, 몽환포영이란듯 아지랑이 끝...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캐릭터 해석, 궁예, 각종 재미있는 이야기 환영 (리퀘X 혼자 버튼 눌리면 떠들 수도 있음)
BGM: Cinema Paradiso OST Love theme 나, 아무 이유 없이 창백한 낯의 누군가로부터 애정 온전히 받은 날 기억 하고 있으므로. 이번에는 내가, 닮은 낯 한 너에게 그 온기 더듬어 전해 줄 따름이다. -Diabolos 나는 두 개의 마법을 본 감상을 기다리는 마녀를 바라본다. 하나는 새하얀 빛과 함께 뿜어져 나온 것. 다른 하나는...
어느날 필자는 자신의 블로그를 정주행 하던중 이런걸 발견합니다. 그린지는 꽤 됐었던거 같은데 어그로끌려고 새로 그린척 하는 저의 인성을 볼 수 있습니다. 벌써 1년 반이 넘은 그림이네요. 저 그림은 쪽팔려서 전체샷은 초큼 곤란하지만.. 이렇게 된거 과거 디자인 설정이나 몇개 풀어보렵니다. 저 그림에 있는것도 있지만.. 1.하치야 아라 카구야가 프롤 일상격 ...
안녕하세욥,,,-_- 그 머냐,,, 김석진 왼,,, 맛있는데요,,, 제가 큼큼,,,그래서 회지를 냈는데요 *-_-* 진뷔도 쪼끔 나오는데,,, 좀 이따 오후 3시 9분에 열리고(?) 카드결제도 되는데,,, 많관부 ,,, ♥ 한 번만 해주십사 찾아왔습니다 ㅣㅅㅇ),,, 재밌어요,,,진짜에요(?) 전연령가에요,,, 모두 귀여워요(???) 헤헤,,,그러면 저는 ...
*죽음에 대한 비유가 있습니다. 참고해주세요. BGM: Sympathy For Lady Vengeance OST ~ The Witch 어린시절 레비는 작은 손 꼭 잡고 대리석 근방에 앉아 자주 질문을 했다. "왜 삼촌은 아파?" 그 삼촌이라던 녀석은 레비의 미들네임을 붙여준 이었기에 당시 뭐라 할말 없어 언제나처럼 말했다. [오, 애야, 그건 말이다. 올바...
#문대른 #논컾 시스템 농간으로 악몽꾸게된 문대랑 그걸 지켜볼 수 밖에 없는 테스타 보고싶다 🦅: 래빈아 무슨 일 있어? 잠시 물마실 겸 주방으로 나왔던 청우는 문대를 애타게 부르는 래빈이의 목소리에 '똑똑' 방문을 두드리며 방안으로 들어섰다. 방 안에 들어가자 문대의 침대 옆에 무릎을 꿇은 채 앉아있는 래빈이 보였다. 🐰: 아, 청우형 죄송합니다 제가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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