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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모두들 댓글 감사합니다ㅜㅜ 너무 기뻐서 광대가 승천할뻔했어요. 멀미약을 먹고난뒤인지 졸음이 쏟아졌다.도착지까지는 굉장히 오래걸렸기때문에 조금만 잘테니 마들렌에게 깨워달라고 하려고했다. "저 마들렌." "하하하!!" 마들렌은 옆자리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있는듯해 그냥 이어폰을 꽃고 알람을 맞춰두기로 했다.그리고 눈을 감자,어둠뿐이었다.살며시 눈을 뜨니 어떤 차...
뇌절 주의 라이키리잇-! 쓰면서 항상 다시 정리함 그러나 이상함. 이번에도 짧다. 내 발이 그린 매녈 1. 크레인이 매뉴얼 한정 바보짓 해줬으면 좋겠음. 둘이 붙어서 자는데 에어컨 온도가 낮으니가 더 달라붙는 매녈보고 에어컨 온도 확내려서 파워냉방틀어버리고 이불은 여름이불이라 추우니 더더 달라붙는 매녈(소듕) 만족해하는 크레인. 매녈:얼어뒤지ㄹㅕ고환장했슈!...
서준이를 처음 본 건 18살 때였다. 거의 2학년이 끝나갈 무렵. 정신 없이 기말을 끝내고 야속하게 몰려있는 수행평가에 정신을 못 차렸다. 1학년 때 좀 놀 걸 그랬나 하는 후회가 슬슬 밀려올 때도 그때였고. 나는 원래 후문 위치도 제대로 모를 정도로 정문만 이용했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그때 처음 후문을 이용해봤다. 그냥 그쪽 길이 예쁘다는 말을 들은 적이...
히나타는 오랜전부터 인간이아닌 물질이나 형태를 느낄수있었다. 그래서 배구도 공이 어디에 오는지 알수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아오바죠사이와 합숙을하게되는데... ''어이 히나타 보게 오늘 왜,이렇게멍때리냐'" ''어? 미안,미안..'' 아.. 오늘 왜,이렇지? 뭔가 공말고도 다른게있는것같은데.... 내가 멍때리는바람에 우리팀이 23:25로 져버렸다. ''어이 ...
사람 마음이란게 참으로 변덕스럽다. 혼자 있어 외롭던 시간이 길었을 때는 주말의 적적함이 그리도 싫었었는데 몇년째 제 옆구리에 바짝 들러붙은 사내와 함께 지내려니 주말의 한가로움이 그립기도 했다. 어차피 특별할 것 없는 주말에 하는 일이야 달라붙는 야스오의 치근거림을 힘들게 회피하고 그의 남아도는 체력을 꾸짖어 궂은 일을 시키는 것 뿐인데도. 이는 야스오에...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수고했어, 퇴근해-” “네…….” 이게 며칠 만에 제대로 된 시간에 퇴근하는 건지, 사보는 감이 잡히지 않아 손가락을 꼽아 보았다. 한 열흘? 정도 되는 것 같은데……. 늘 심야 버스가 다니는 시간에 퇴근해서 그런지 이렇게 밝은 시간에 회사 밖을 나서는 것이 한없이 낯설기만 하다. 일찍 퇴근하는 김에 마트라도 들러 볼까……? 사보가 퇴근하는 시간이면 이미...
1. 몽마, 용사를 만나다! “어우. 대체 이 꿈은 출구가 어디야?” 몽마는 투덜거리며 정체모를 누군가의 꿈속을 헤매고 있었다. 원해서 들어온 것이 아닌지라 내내 기분이 좋지 않았다. 게다가 사람은커녕 개미 한 마리도 마주치지 못했다. 기력은 점점 떨어지고 있었다. 어느 방향을 선택하든 결과적으로 지나게 되는 길은 어둡고 컴컴한 숲이었다. 꿈에서 특정한 행...
- 보고 싶었어요 - 내 유일한 주장. “그게 무슨 말이에요? 키타 상이 전학 간다고요?” “니 왜 갑자기 표준어 쓰노. 당황했나?” “당연히 당황하는 거 아닙니까?! 갑자기 전학이라니요!” 아츠무는 화가 나도 절대 키타에게 소리친 적이 없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자신이 억울할지라도 키타한테 소리치는 건 단 한 번도 못 봤다. 근데 그런 아츠무도 이 상황...
* 산하령 본편 엔딩 이후 이어지는 이야기를 상상하여 쓴 글입니다. * 캐붕 주의 * 일부 설정이 드라마와 다릅니다. --- “아서! 일어나! 빨리 일어나봐!” 주자서는 이른 시간부터 소란스럽게 구는 온객행을 외면하며 손으로 귀를 막았다. "꺼져!” 하지만 아침이면 늘 까탈을 부리는 주자서에게 익숙해진 온객행은 대뜸 쏟아진 욕설에도 눈 하나 깜짝 않고 그를...
* 산하령 본편 엔딩 이후 이어지는 이야기를 상상하여 쓴 글입니다. * 캐붕 주의 --- 주자서가 눈을 떴을 때, 그는 온객행의 품에 안겨 있었다. “아서!” 환하게 웃으며 외치는 온객행의 눈에는 눈물 자국이 가득했다. “뭐야, 내가 왜… 너, 육합신공은…?” “성공했어!” “근데 왜 눈물 범벅인 건데?” 주자서는 막 깨어나 띵한 머리를 부여잡으며 말했다....
제가 서준을 향해 품은 무언가가, 이런 것 따위가 사랑일 리는 없었다. 사랑, 그것은 남자와 여자 사이에만 성립하며 그 외의 것은 옳지 않았기 때문에. 지우는 교리를 그렇게 해석하는 게 맞다고 보았다. 보편적인 해석이 그만한 가치가 있으니 보편이 되는 것이며, 그렇기에 즉 옳은 것이라고. 그러니 이것은 간단히 이름 붙여져야 했다. 욕정, 질투, 증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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