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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8월 31일. 해리는 호그와트에서 1년을 보내기 위해 짐을 싼다는 것이 무엇인지 완전히 잊어버렸었다. 그건 정말이지 신경이 곤두서고, 시간 소모적인 일이었다. 적어도 전쟁 전에는 해리의 방은 아주 작았었고, 해리 본인의 것이라고 볼 수 있는 물건들도 아주 적었다. 더들리의 오래된 방이 그렇게 넓지도 않았기에(Dudley’s old room ha...
노리고 있는 책이 몇 권 있다. 나오지는 않았으나 나올 예정이라는 책 제작되고 있어 택배 기다리는 책 절판본이라 시장에 안 풀리거나 드럽게 비싼 책 ( 씁 ) 세상에 나온 적은 있는데 시장에 풀린 게 아니라서 못 구하는 책 풀리긴 풀렸는데 존재조차 제대로 안 알려져서 찾기 힘든 책 하필이면 제목도 기억 안 나고 아무리 연관 검색어로 검색해도 안 나오는 책 ...
아지 / 임서현 캐릭터 자료 둘 다 밝은 성격, 친한 친구 사이입니다! 네코미미 메이드 컨셉으로 오마카세 부탁드립니다! 눈 감은 표정만 피해주시면 전부 괜찮아요 (윙크ok) 8linx426@gmail.com
환절기 12 / 성훈X정원 / 박양초 씀 성훈은 자신의 삶이 뫼비우스의 띠 위에 놓였다고 생각했다. 그는 지난 시간 동안 미로 속에 갇혀있었다. 정원은 분명 끝이라고 했건만 성훈은 출구를 찾을 수 없었다. 밖으로 나가기 위해 이리저리 떠돌아 다녀도 결국 제자리로 돌아오고야 마는 아이러니. 어쩌면 이것은 애초에 미로가 아니었을 수도 있다. 안쪽과 바깥쪽의 구...
"만약에 말이야. 좀비 사태가 오면." 또 시작이군. 태주는 잠시 펜을 놓고 어디 더 해보란 듯 주현을 마주보았다. 주현의 머리통은 원래 공부하라고 만들어진 물건이 아니다. 그런 머리로 K-입시를 하고 있으니 가정용 냉장고에 업소 물량을 욱여넣는 꼴이나 마찬가지였다. 그러다 보면 과부하가 걸리는지 가끔 이런 헛소릴 했다. "그래서 내가 좀비가 되면 이빨 다...
"양수가 터졌나보다! 어쩌면 좋아!" 태형의 어머니는 태형의 다리 사이에 흐르는 것이 양수임을 단번에 알아차렸다. 이보세요!! 도와주세요!!! 태형의 어머니가 궁인들을 부르기 위해 잡고 있던 태형의 손을 놓으려고 할 때 순식간에 사색이 된 태형이 필사적으로 어머니 손을 붙잡았다. "가지마..! 엄마, 나 혼자 두고 가지마!" 아직 아기들이 나오면 안 되는데...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이 글은 책과 영화인 《해리포터》 속 나오는 인물 드레이코 말포이에 대한 개인 2차 창작입니다. 영화만 본 사람이 쓰는 것이기에 원작의 묘사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커플링 요소는 원작 외에 나오지 않습니다. 차갑고 딱딱한 바닥, 습한 공기에 굉음.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조각 같은 미모. 칠흑같이 어두운 머리카락과 창백한 피부. 누군지는 몰랐지만, 직감이 말...
밀크 아이디옮기기 멜론티켓 성공이력 🎈 트위터 @gen1ehouse 🎈 모든 문의 및 아옮 신청은 카카오톡 문의하기 💭 아도 월드투어 콘서트 아옮 성공이력
* 20화가 등록되면 19화는 유료로 등록....... 하지 않으려고요. 생각해보니 해피패밀리 죄다 유료로 전환돼서 늦게 구독하신 분은 조각글 말고는 읽을 게 없겠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회차는 쭈욱 무료로 둡니다. 사실 17편 재민이 혼구녕 나던 회차를 선물하고 싶었는데...🤔 벌써 구매하신 분들이 몇 분 계셔서......(구매 감사합니다...♥) * 최대...
프레웨트, 그 여자는 강하다. 상상 이상으로 강하다. 문제는 강한 힘이 온전히 그 여자의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 여자의 피 냄새를 맡았을 때도, 그 여자가 나를 날렸을 때도 나는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그 여자의 눈은 맑았다. 오히려 호기심 가득한 수려한 눈망울로 나를 훑고 나를 동정한다. 익숙하면서도 이질적인 느낌. 혼란스럽다. 분명 덤블도어는 무엇...
11월 초, 오늘도 어김없이 비밀번호를 모르는 도어락을 마구 두드려댄다. 평소와 다른 점이 있다면, "아아 최혁!! 그냥 인터폰 누르랬지?!" 더욱 선명해진 입김과 마중 나오는 사람이 소연이라는 점이다. "아..미안, 버릇이라ㅋㅋ" "하여튼 증말, 들어와." 소연이는 추웠는지, 시금치색 학교 체육복의 소매를 손가락이 안 보일 정도로 내려서 입고 있었다. 그...
852. 13월 소년소녀 (48000W) A5 · 신국판 size 분양 문의 @ul_s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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