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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후 감상해주세요. * Dear my dear 이민형X정재현 W. 키엘 8214님께서 보내주신 사연입니다. 저는 3개월 전에 이별했습니다. 누구보다 뜨겁게 사랑했었고 우리의 계절은 여름이었어요.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여름, 그런데 4년만에 결국 겨울이 오더라고요. 사실 아직도 헤어짐을 실감하지 못하고 있고 이유조차 모르겠어요. 사랑이 식었다고 하기엔...
아 웃겨서 더는 못 참겠네, 진짜. 아, 저 표정 봐. 돌아 버리겠다. 알지, ... 아주 잘 알지. 내가 어떻게 몰라, 응? 알아, 아주 잘 안다니까. 구자윤 양? 거 이름이 다 생겼어? 구자윤이라... 그래, 확실히 몇 번, 몇 번 하는 번호 따위보다 훨 낫다. 그치? 안 그래? 마녀 아가씨? 왜 이래. 기억 안 나? 모르는 척할 필요 없어. 야아. 너...
Warning :: 트리거 주의—전쟁, 사망, PTSD, 살인, 유사 액살(=교살, 손으로 목을 조르는 행위), 폭력 등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의 정의는 이러하다. 사람이 전쟁, 고문, 자연재해, 사고 등의 심각한 사건을 경험한 후 그 사건에 공포감을 느끼고, 사건 후에도 계속적인 재경험을 통해 고통을 느끼며, 그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에너지를 소...
평화. 평화로움. 나의 행복. 그 행복에 요몽섬은 존재하지 않았어 어리석지 그런것을 바랐다니. BGM : https://www.youtube.com/watch?v=kiDCwIag-fU 어리석다. 그런 생각을 처음하게 된 것이 언제인지조차 모르겠다. 그런데 너희에게 존재할 가치라는게 있을까. 너희에게 이런 것을 고백하면서까지 너희의 행복을 뺴앗은 것에 대한 ...
학창시절 오랜 친구들을 만났다. 벌써 십 년이 무색하게 당연한 듯이 내 곁에 있는 친구들이 있다. 연애 얘기, 취업 얘기, 직장상사 얘기 모두 시시콜콜한 얘기. 낙엽만 굴러가도 깔깔대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 제법 머리들이 컸는지 말투, 관념, 가치관들이 달라진 모습이 보인다. 소심한 줄 알았던 친구가 이제 식당 이모에게 나보다 말을 잘한다. 심지어 너스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45. Alec Hardy’s Side 피부에 내려앉는 하얀 햇살이 따뜻하다. 뺨에 닿은 볕의 온도가 올라가기 전에 바람이 앞머리를 헝클고 달아난다. 시원하다. 멀리서 파도가 치는 소리가 들린다. 완만한 언덕을 올라가는 길에는 잔디와 긴 풀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햇살과 바람이 서로 부드럽게 겨루듯 풀을 어루만지며 파도 소리와 협주를 한다. 하디는 손 안에...
이제는 살아가면서 단 한번도 오지 않을 사람. 어쩌면 사는 동안 한번 뿐일 사람. 처음부터 끝이 나는 그 순간까지 내게 무조건적이였던 사람. 그런 사람이 내게 온다는 건 거짓말 같은 일이다. 주변에서도 그런 사람을 만난 사람은 없었고 나 또한 살면서 그런 사람을 만났던 적이 없었다. 그래서 나는 버스 정류장에서, 서점에서 수없이 울어냈다. 나이를 잊은채, ...
운동을 할때도, 일을 할때도, 사랑을 할때도. 일맥상통하는게 하나가 있었다. 어느 순간 깨달은 것도 아니였고, 부단히 애를 쓰며 알아낼것도 아니였다. 지나보면 알게 되는 것이였다. 시작이 덤덤해야 한다. 시작에 있어서 거창해서도, 힘이 들어가서도, 너무 높은 기대나 바램도 소용 없었다. 이럴때면, 꼭 감정이 반쯤 식은 국수 한그릇 같았다. 뜨거워서 입을 못...
We could never have loved the earth so well if we had had no childhood in it,-if it were not the earth where the same flowers come up again every spring that we used to gather with our tiny fingers as...
화이트데이의 이른 아침, 학교에 제일 먼저 출근한 효성진은 교무실 자신의 책상을 보았다. 올해 처음으로 교사생활을 시작했지만 청렴한 그의 성격 상, 교생시절부터 그는 늘 학생들이 선물로 주는 건 음료수 한 캔, 초콜렛 하나도 거절했었다. 간혹 바지자락 붙잡고 받아달라 애원하는 학생들도 있었으나 그는 융통성을 발휘하여 또다른 지나가는 학생에게 대신 줌으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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