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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고드 : 그래서 저 콩알만한 아이가 폭주한 이유가 뭔데? (상황을 설명한뒤에 아일라를 바라보고 입을열며) 고드 : 흠..당분간은 머물러야겠네 이 집에 아이가 넷인가? 딘 : 아니요 에릭과 키엘 아일라 까지 셋입니다. (눈을 돌려 샬롯을 처다보는데 샬롯도 모르는 눈치다) 고드 : (이마를 짚곤 가르키며)네 처 배속에 아이가 있군. 샬롯 : 네? 그게 무슨(그...
헤일레비에 제국력 522년..겨울이 물러갈즈음 난공불락이였던 카론영지가 폐허가 되었고, 살아남은건 용병대 몇과 메리스텔의 마지막 씨앗만이 살아남았다. 샬롯 : 괜찮을거예요 (퓨어 힐) 딘.. 아일라만 살아남은 건..가요? 아로엘공작(딘) : (끄덕이며) 아델라이도 아닉스도.. 루카스와 마리엔도 보이지 않았어 아일라 : ...흑흑 ㅅ...삼...삼쭌 끅끅끅 ...
요새 흑막if 망상 돌려서 재미있네요.. 공식에서 디비전까지내줬는데 이건 분명 션윳먹으라고 그런거임ㅋㅋ 반박시 고소 근데 우리 고2때 생각해보니까 캐릭터 디자인 초기에 시현이 내 취향 반영해서 무뚝뚝 츤데레 컨셉이었는데 ㅋㅋㅋㅋㅋ 많이 다정해졌다 다정공 조아!!! 이건 흑막이랑 관련 없이 뜬금없는데 보고 싶은것들 1. 직진+좋아하지만 밀어냄 <- 이 ...
민호가 무언가를 결심한 듯 보였지만 금세 포기하고 말을 뱉었다. 해봤자 손가락을 깨문까, 하는 생각이겠지. 민호는 정답을 고른 거다. 만일 깨물었다면? 하하. "...왜요 원하는 대답을 못 들으면 제 혀라도 뽑아버리시게요?" "..." 신켄은 아무 말없었다. 그저 민호의 목소리와 표정만을 뚫어지게 바라보는 것에 온 신경을 집중했으니까. 그리고 민호 역시 신...
I <병장님! 그러다 큰일 나요!> [15에레리] 인류 최강의 병사 하면 떠올리는 이미지는 대부분 비슷할 것이다. 강하니 고민 따위 존재하지 않을 것 같고, 설령 고민이 있다 하더라도 어깨에 짊어진 영웅이라는 칭호에 대한 부담감과 전우의 목숨에 대한 무게뿐일 것 같은. 그러니까, 인류 최강의 병사가 자신의 강함에 따른 고민을 하고 있을 순 있더라...
나의 주인공 220601 낮 최후진술 찬릴 용윌 증언 안아줘용 슈릴은 용윌을 들어 코페르니쿠스 발목 부상으로 막공 날 춤을 다 바꿔온 윌리엄 나의 주인공은 밤하늘 별이 되네 양윌 찬릴 용프톨 슈릴 용윌 막공 안내사 수납 되는 하트 유령의 집 같다 그럼 너네집 맞네 비행사 박제 좀... 길쭉 납작 강장고에서 장미 때문에 질투 당하는 뷰 강장고에서 강아지 때문...
머리끈이 툭, 끊어진다. 머리끈이 끊어졌다. 전쟁터에서 끈 하나 끊긴 것이 무슨 큰일이라고. 사람들이 하루살이처럼 죽어가는 와중에 뭐가 큰일이라고. 하지만 잠시 사위가 조용해진다. 머리가 풀려버린 자가 '그' 잔악무도한 매화검존인 탓이다. 화산의 제일기재. 마교의 악몽. 화산에서 빚어낸 최악이자 최고의 검. 청명이 뇌까린다. "귀찮게..." 마교의 공...
죽음을 예감한다. 형 대신에 죽는 거라면 나름 괜찮은 것 같다. 형에게 게이트석을 넘긴다. 형은 살아야 하니까. 형이 게이트석을 받아드는 것까지 확인하자, 몸에서 힘이 풀린다. 억지로 버티던 몸도 한계에 다다랐다. 나는 결국 바닥에 쓰러지고야 만다. 눈을 뜨고 있는 것조차 힘들어지는 상황에서, 나는 마지막으로 눈앞의 인물을 눈에 담는다. '형.' 눈이 감긴...
*피폐물*이번 편은 쿠루루 중심입니다 쿠루루는 인상을 잔뜩 찌푸린채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었다. 며칠 째 꼬박 밤을 샜다. 어두운 지하에서 컴퓨터 화면만을 바라본 채 수십시간이 지났고 이제는 며칠이 됐는 지 기억도 잘 나지 않을 정도였다. 본부에서도 협력하여 케로로를 찾고는 있었지만, 본부에서는 클론이 있는 케로로를 급하게 찾아야 할 필요성을 크게 못느끼는 ...
2% 넘칠 때 번외 눈을 번쩍, 떴다. 어김없이 들려오는 알람소리에 번쩍 뜬 눈을 몇 차례 꿈뻑이다가, 손을 뻗어 핸드폰을 찾아 든 요섭이었다. 시끄러운 소리도 아니고, 조용하고 차분한 벨소리임에도 그가 눈을 번쩍 뜰 수 있었던 것은, 화면에 뜬 이 이름 때문에. 사실 요섭은 모닝콜을 맞춰놓은 일이 없었다. 그러니까, 그가 이곳으로 이사를 온 후로부...
주술총감부는 이번 만남에 큰 관심이 있었다. 한국에 손 벌리고 싶어 하지 않는 국가 인사들 때문에 그깟 저주 하나 풀지 못하는 무능한 돈벌레라고 불렸기 때문에? 그러면서도 은근히 주술총감부가 고개를 숙이고 한국의 도움을 받으라 재촉하는 분위기 때문에? 땅값은 오르는 데 써먹지 못하게된 오래된 빈 땅을 어떻게든 얻어보려는 수작? 다양한 이유가 있었지만 가장 ...
그건 맞지? 나라면 가능하다니.. 뭐, 내가 연쇄살인마라도 될 싹이란 말야? 이미 한명 죽였지만 그건 연쇄라던가 그런게 아니잖아! 바보바보!! 아니? 나도 들어가고 너도 들어가고! 사이좋게 들어가면 되는거지. 혼자는 쓸쓸하고 너혼자 보내기엔 싫으니깐! (위로해줘야지!! 이 냉혈한!!) 잡아달라구!! 간다면 잡아야지!! 아니면 너는 내가 진짜 이 세상에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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