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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A paragon of good, a promise of a better future in times of dispair, in times of torture. Working ferociously for all towards a heaven. Hard times bringing about great men. The one in which they all r...
2022.10.15 혹시 이 공지를 열어본 분이 계실까요. 안녕하신가요. 정말 오랜만에 포타에 들어와봤어요. 여러가지로 불편하게 바뀐 게 많네요. 이 계정에는 앞으로도 새 글이 올라오진 않을 거 같아요. 이제 케이팝 덕질을 안 하기도 하고, 현생에 마감이 쌓여있어 정말 말 그대로 창작에 질려버렸네요...('_T) 어딘가에서 계속 습관처럼 글을 쓰고는 있지만...
장미 한 송이를 찾았다. 이사를 가기 위해 짐을 정리하던 도중에 서랍 뒤편에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아마 H에게 받았던 장미일 것이다. 장미를 들어올리던 중에 꽃잎 하나가 떨어졌다. 꽃을 들어 코 앞에 대어보았으나 이미 생기를 잃고 말라버린 풀사귀의 건조한 냄새만이 남아있었다. 떨어진 꽃잎을 집어 가볍게 감아쥐었다. 꽃잎은 부스러 뭉개졌다. 손 위에 ...
어, 선배 자는 줄 알고. 응 방금까지는 그랬지. 엎드려 민규를 쳐다보던 갈색 눈동자는 예상치 못한 걸 마주치자 당황해 허공을 맴돌았다. 몸을 일으키는 민규를 따라 책상에서 얼굴을 떼고 한솔도 민규와 비슷한 높이를 찾았다. 민규는 잠이 덜 깨 눈을 꿈벅이며 한솔에게 초점을 맞추기 위해 노력했다. 좁혀진 미간덕에 순간 눈에 가득 한솔이 들어왔다. 잠이 덜 깼...
* 2p AU (성격 반전) / 시간대는 2부 중반부쯤(왕난팀+라쿤밤) * 폭력적인 묘사 주의 * 사망, 자살 소재 주의 * 수위 표현 주의 당신과 만나지 않았더라면, 내가 이렇게 고통스럽지는 않을 수 있었을 텐데요. 메마른 얼굴의 남자는 같은 문장을 계속해서 되뇌었다.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다 결국 지겨워진 그는 혈흔으로 얼룩진 은빛 단도를 들었다. 피로 ...
미완 소설 해리포터가 기반인 자캐 커뮤니티 중 하나인 약칭 '행해커'를 배경으로 한 짧은 글입니다. 때문에 해리포터의 인물들이 아닌 오리캐들이 전부 등장하게 됩니다. 딜리스 아스틴, 에드워드 브라운, 레티샤 러벳 에노쉬 플라스마히, 칼리드 인솔렌티아, 시리우스 블랙(원작캐 아님), 비비 에코, 아론 세르멘, 아르테미시아 로시에르, 노아 아라셀리스, 케렌 세...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BGM :: https://youtu.be/_D2XBzcKFPM 장발조의 연성 문장- 내가 자리 잡고 있는 바에는 항상 사람이 끊이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오가다 쉬어가는 쉼터마냥, 사람은 물이 흐르는 것 마냥 들어왔고 그 덕분에 조용할 날이 없었다. 그렇게 흘러 온 손님들은 불을 피워내고 있는 메이플 색의 벽난로의 온기에 취하고 술에 취했다. 술이 오른...
"왜?" 프로 배구팀 슈바이덴 애들러스에서 활동 중인 세터, 배구 국가대표, 배구 천재... 관련된 수식어들을 전부 가져다 붙여도 이상하지 않은 남자. 배구를 위해 태어나, 일본 배구의 상징이 된 거물. 자신에게 있어서는 숙명의 라이벌, 운명의 파트너란 성장의 열쇠를 선물한 사람. 프로라는 현 위치까지 달려오는데 가장 큰 자극이 된 장본인. 심지어 얼굴마저...
W.35 (소리는 약간 작게 & 연속 재생 해두시면 좋습니다!) 8. 아론은 걱정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서연은 커피를 쥔 손을 덜덜 떨고 있었고. 치프가 데려온 이는 우선 모델이 아니었고, 남자였으며, 치프는 메인 모델을 위한 하이힐을 고르고 있었다. 더군다나 몇 십켤레나 되는 하이힐을 하나하나 호텔의 스위트룸으로 옮겨가는 수고를 감수하면서....
선우스레는 급습당하는 자였다. 그것은 교묘하게 찾아왔다. 방심한 틈을 타고 불시에 뒤를 때렸다. 아주 강한 힘으로 얻어맞은 선우스레는 지독한 후유증을 달고 살아야 했다. 얼얼한 눈가를 문지르며, 그것의 서식지를 뒤져봤으나 빈번히 허탕이었다. 도대체 어디서 시작된 건지 더듬던 선우스레는 문득 깨달았다. 그것은 거대해지고 있었다. 점점 더 사납게 좁아지고 있었...
+아나킨x오비완 +주의주의 #05 아나킨은 밀매범이 겁에 질린 머리를 조아리는 동안 정신을 잃은 오비완을 자신의 로브로 감싸안았다. 의식이 없는 오비완의 안색이 좋지 못했다. 상처난 이마와 잇자국이 새겨진 그의 목을 보자 가슴속이 들끓는다. 난 대체 무엇을 걱정했던걸까. 정작 그에게 위험한 것은 나 자신이었다. 오비완을 지키기는 커녕 그를 아프게 한 당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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