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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무조건적인 것도 없다하지만 나는 너에게 형체 없는 그것들을 주고 있고너에게서 잡히지 않는 그것들을 받고 있다나는 우리에게 있어 당연함은 믿음을 쌓은 결과이고,익숙함은 마음을 쌓은 결과라 말한다너에게 당연하고 익숙한 존재가 되고 싶다뜯어진 손톱을 하늘에 걸고 긴 밤을 보냈을 너에게빛나는 두 개의 구슬을 세차게 흔들며 습기찬 일상을 ...
W. 도원 *결제 선 밑에는 소장 + TMI 내용들이 있습니다. TMI들은 읽지 않아도 큰 문제가 없으니 신중하게 결정해 주세요. *잔잔하게 흘러갑니다. “다, 나가.” 원의 조용한 불호령에 시끌벅적하게 떠들던 팀원들이 황급히 사라지자 그제야 주변이 조용해지며 그들을 쳐다보던 시선들도 떨어져 나갔다. .. 하아. 단전에서 올라오는 깊은 한숨을 내쉬는 원. ...
덤블도어가 사라진 지도 며칠 후, 그 사이 시리우스의 걱정이 가득 담긴 편지 세 통과 엄브릿지와의 다섯 번의 징계를 받은 그들은 오늘도 여섯 번째 징계를 마치고 복도를 걷고 있었다. 반복되는 징계는 이제 견딜만했지만, 론과 헤르미온느까지 엄브릿지의 징계를 받게 된 건 너무나 미안했다. 해리는 모든 게 다 자기 탓인 것만 같은 끔찍한 기분에 시달려야 했다. ...
이번에도 배신당했다. 믿지 않으려고 했는데, 너의 몇 마디 말에 넘어가서, 이번에는 다를 거라고 생각해버렸다. 내가 변했듯이 너도 변했을 거라고 생각했었다. 이곳에서 변한 것은 아무것도 없었는데도. “신, 기회를 줄게.” “…무슨 기회?” “살리고 싶은 거잖아? 다른 사람들을.” 미도리는 그렇게 말하며 웃었다. 진작에 죽었을 네가. 아무렇지 않다는 표정으로...
* 반짝이는 로그와 관련됩니다. :: https://dieforu.tistory.com/185 -괜...찮아, 괜... 찬... 기억하지 마, 미안해... 미...안.... 아가.. 흩날리는 피, 입 안에 고인 비린내, 통제되지 않는 팔다리, 그의 것이 아닌 털, 발톱, 이빨, 광기. 공존하고 싶지 않은 범의... "헉!" 괜찮은 척 차분한 얼굴을 해도 덜...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슬롯 ] ○○○ >>한 슬롯 당 작업물 한 개입니다, 신청자 한 분 당 신청 가능한 슬롯은 최대 2칸입니다. [ 예약 ] ○○○○○ >>슬롯이 비워질 때 마다, 예약 문의 해주신 순서대로 연락드립니다. (예약 문의 주실 때 신청서 제출해주세요. +슬롯이 비워져 있을 때는 예약 안 받습니다.) <작업과정> 1. 신청 및 문...
팔티잔 연합에 일어난 작은 소동으로 바스티안 소브차크가 부상을 입었다. 단체에 속하게 된 지 얼마 되지 않은 무명의 젊은이였지만, 무기상인 그가 공수해오는 양질의 무기로 팔티잔의 비능력자들은 전투력을 크게 보강했고, 그의 빼어난 지략은 크고 작은 작전을 계획함에 있어 이미 수차례 큰 도움이 되었다. 간혹 표독스러운 언동을 보이기도 하지만, 대체로 다정하고 ...
26. 김영빈이 희숙의 연락을 확인할 수 있었던 건, 교무부장이 담배를 피워서였다. 시간을 확인하려 휴대폰을 꺼내 화면을 가볍게 터치하자 부재중 전화 알림이 보인다. 아, 맞다. 이모. 영빈은 놀라 동그래진 눈을 하고 서둘러 교무실을 벗어나 전화부터 걸었다. 희숙이 온다고 했던 것을 새카맣게 잊고 있었다. 아마 집은 텅 비어있을 텐데. 영빈은 초조한 마음에...
상순… 오늘도 내일도 행복하세요☺️…. 저만의 줄새 어드벤트 달력 최고의 설정집 에버노트 한달+이나 음미합니다 오두막에 가지도 못한 조각글 덩어리입니다 - 새먼 날 오타쿠 만드시고… - 기도하는 인간은 늘 답을 구한다. 전 신부님이 되고 싶어요. 신이 어린 줄리오에게 준 답은 스무 살에 오른 해적선이었다. 포로가 된 순간 운명은 정해졌다. 해적의 칼로 천국...
2017년 가을, 게토가 비교적 온건한 방식으로 고전을 떠났다는 설정의 IF 사가미 만을 끼고 도는 해안도로는 정말 아슬아슬할 정도로 바다에 가까이 붙어 있었다. 비바람이 조금이라도 세게 몰아친다면 도로 전체가 곧장 파도에 잡아먹힐 게 뻔해 보였지만, 오늘은 가을 중에서도 유난할 정도로 화창한 날씨였다. 에어컨 바람을 맞는 게 내키지 않아 대신 차창을 열어...
부스럭부스럭. 얼마 뒤 또 부스럭부스럭. “아침아… 서재 가서 태형이 엄마 뭐 하는지 좀 보고 올래?” 내 말이 너무 길어 수신 오류가 있었는지 태형이 엄마만 겨우 알아들은 아침이는 아이가 소파 아래 벗어두고 간 털 슬리퍼 안으로 파고 들어가 이게 맞는지 묻는 것처럼 똘망거리는 눈으로 바라봤다. 귀여워 죽겠네. “그래, 잘했어. 아침이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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