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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1의 서론 생략. 🍰31🍰딸기에게 플러팅하지 않는 로진이를 도무지 상상할 수 없지만 그래도 진짜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진지해져서 가벼운 농담이나 장난 아끼는 로진이 보고싶어요,,원래 대부분의 여캐들에게 특유의 친절함과 젠틀함으로 환심을 사며 꾸준한 플러팅을 숨쉬듯하는 로진이가 어느 순간부터 딸기 앞에서만큼은 가벼운 농담으로라도 플러팅 전혀 못하는거죠,,,딸기...
1의 서론 생략. 🍰21🍰온기 컾 2세 망상중입니다,, 갠적으로 외형은 딸기 많이 닮아서 동글 순박한데 성격은 가온이 닮아서 틱틱거리고 도도하고 표현 잘 못하는 까칠이 아들이었으면 하는 바람.. 근데 사실 성격이 완전 가온이만 닮은 게 아니고 딸기랑 50:50 반반 섞어놔서 마음 여리고 덜렁거리고 순수한 면도 있지만>>>소재나 기력은 없지만...
1의 서론 생략. 🍰11🍰마리 선배랑 허니 둘이 생긴 것도 분위기도 많이 닮아서 루이가 허니 보면서 작은 여왕님이라 부르지 않았을까하는 망상,, 마리가 잠시 교장 선생님 호출로 자리 비우면 허니가 마리 대신 나머지 맴버 셋 잘 하는지 감시 아닌 감시를 하는데 정리 빠뜨리거나 조리복 삐뚤어지거나그런 사소한 거 섬세하게 챙겨주고 만든 케이크 맛보며 조언해주고 ...
"미친놈." 김여주 걘 날 보자마자 냅다 욕을 내뱉었다. 갑자기 구겨지는 얼굴이 꽤나 귀여웠다. 차가운 땅바닥에서 엉덩이를 털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환대는 없었지만 그래도 기다린 보람이 있다는 생각을 했다. 오랜만에 보는 얼굴이 반가웠으니까. 물론 이건 분명 일방적인 게 분명했다. 대문 앞에 서있는 날 위 아래로 훑어보는 걔의 미간은 아까부터 사정없이 구겨...
이거 들으면 뭔가 내가 다 죄송하고... 무교긴 한데 일단 죄송하고... 267. 내가 미쳤지. 내가 미쳤어. 그게 아니고서야 지금 이 상황은 말도 안 됐다. 새벽 3시, 굉장히 애매한 이 시간에 나는 눈을 떴다. 뒤에서 나를 안고 있는 이동혁의 팔을 조심스레 풀었다. 최대한 조심스럽게 움직였으나 내가 간과한게 하나 있다면 바로 센티넬의 오감은 일반인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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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이 휘몰고 움츠린 화단에는 손목 꺾여 울고 있는 이파리 두 장 구둣발로 다진 물 먹고 죽은 초원 양장의 사내들은 회중시계를 되감으며 채도 낮은 관념을 가로질렀고 그 아래에 연탄 지피고 구름 된 아이들이 있었다 미적지근한 등유의 체온 넘기지는 못하고 쌓아만 두는 것 연약한 생들 아스팔트에 뒤집은 시체 생각은 연명의 숨과 부르튼 입술 하릴없는 피랍 환상 수...
※높은 수위와 소재 주의 또라이의 순정 - 커피가 잘생겼고 알바생이 맛있어요. 남자친구랑 가지 마세요 웬 오징어 한마리가 당신한테 말을 걸 겁니다. 커피 한 잔만 사서 나오려고 했는데 저도 모르게 앉게 되네요. 네이버에 등록된 후기를 하나하나 읽던 여주는 뿌듯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저 얼굴들이 어디 가서 쉽게 볼 수 있는 사이즈가 아니긴 하지. 미소...
썸원 투 워치 오버 미 고등학교 3학년. 그때의 나는 꿈이 없었다. 아니, 있었지만 없어야 했다. 부모님은 어릴 적부터 나에게 의사, 변호사, 검사 등등... 고수입의 사자 직업을 원하셨고, 그 정도의 공부 욕심은 없다는 걸 알게 된 후로는 괜찮은 기업에 취직해 때 되면 이직이든 승진이든 하면서 연봉 높이는 월급쟁이가 되기를 바라셨다. 아주 강경하게. 확고...
생각보다 일찍 한국에 돌아온 재현도, 재현의 귀국 날짜에 맞추어 약속을 잡아 하숙집에 들른 지성도, 하숙집에서 마주한 2인에 의해 상당히 당황스러운 상태야. KTX를 타고 가다가 뒤돌아봐도 느껴질 정도로 여주랑 제노가 가까워졌거든. 여주를 향한 지성의 3개월간의 노력보다 3주간 친해지자를 빙자한 제노의 플러팅이 더 강력했던 거지. 나름 여주와 많이 친해졌...
박명수 - 바다의 왕자 2000년. 새천년 시대의 막이 열리던 그 해. 찌는 듯이 더웠던 그 해 여름과 인천 앞 바다에 갇혀있던 우리. 금방 휘발되는 기억과 잔뜩 미화 된 추억 속에서도 그 얼굴은 여전히 또렷했다. 바다의 왕자. 이재현은 아직도 날 기억할까? 바다의 왕자 노랑 브릿지를 한 김선우는 곧 죽어도 케이비에스를 봐야한다며 난리였다. 본분을 잊으시면...
*욕이 나옵니다. ''여주야, 왜 울어..'' ''영훈아, 넌 진짜... 진짜....'' ''여주야, 나는... 나는 있지 십몇 년 지나도 네가 울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평생 알지마, 넌.'' 난 오늘부로 독을 삼키는 짓 따윈 하지 않기로 했다. 치사량 100% 김영훈은 누구에게나 다정했고 친절했다. 그래. 애초에 누구에게나 가는 의미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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