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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밤이다. 눈이 흩날렸다. 불이 켜진 전봇대의 빛이 그 눈들을 주황색으로 비추었다. 바닥에서 녹지 않고 길 틈새로 하얀 눈더미들이 고여서 그대로 조금씩 쌓인다. 난 손에 커피 캔을 쥔 채로 벤치에 앉아있었다. 목에 두른 목도리와 사부작대는 발밑의 눈 소리가 촘촘한 물기로 가득했다. 젖은 아스팔트 길은 한낮의 설렘보단 그저 퇴근길의 걱정일 뿐이다. 난 이 길을...
게으른 작가 글 2개 올리고 채널 방치해뒀는데 구독자 300분 넘음,, 넘 신기,,, 감사합니다🧡 아래는 브금! 1. (에타에서 넷플팟 구하다가 모인 조합) ...쟈가운 연하... (사실 여주 놀리기 1인자) 유일한 J 덕분에 정리되는 일정 ;; 누가 오타쿠 아니랄까 봐 ......? (솔직한 01즈ㅠ) (좀 웃겼다는 생각에 뿌듯한 엣팁) ?? ...어이 ...
일반 모드에서 보고 다크 모드로 다시 감상하시는 걸 권장하지만 안 하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 _ 시작에 앞서 ㆍ퇴고 없고 줄거리도 생각 안하고 순전히 보고싶은 장면 하나를 위해서 다 써놓고는 맞춤법 검사기도 안 돌린 (돌리니까 글자색이 자꾸 바뀜+들어쓰기 풀림) 관계로 맞춤법부터 시작해 내용 상 이상한 부분이라든가, 통으로 문장이 안 맞다든가 하는 그런 ...
카피라이팅 OT 빨리 사라지는 카피, 어떻게 하면 더 오래 기억되나?공감돼서 읽히게 하자. 읽히면 기억된다. -> 읽게되는 카피는 뭘까? 1) 정보성도 좋지만 이야기를 넣기. 이 물건이 내 생활에 들어온다면? 물건이 들어간 이야기, 즉 직접적 사례를 생각해보기. 그리고 사소한 것을 이야기해주자 = 개인적이고 정서적 경험을 이야기하면 공감이 생김 (카피...
거의 멸종위기종인 흡혈귀는 이제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어찌된 일인가. 그에 대한 이사영의 답은 '모른다'였다. 언제 제가 흡혈귀가 되었는지 모를 뿐더러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도 모른다. 그날 유독 피곤해서 깊은 잠에 빠져있었다는 것 말고는 기억이 나는 게 없었다. 그냥 자고 일어났더니 시간이 많이 흘렀을 뿐. 어쨌든 이사영은 멸종위기종인...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전체 구성 ] 얼굴형하트형 얼굴색 햇빛에 듬뿍 탄 갈색계 근육 여부 https://www.insight.co.kr/news/307202 헤어스타일 리프컷 머리색, 머리스타일은 해당 위에 사진 참고 눈썹 아치형 , 두꺼운 눈썹 쌍꺼풀 아웃라인 눈매 호랑이상 눈매 ( 해당 사진 호랑이의 눈매를 따라해도 좋음) 눈색 << 속눈썹 >> L...
[9회 말 2아웃의 신화생물을 부탁해!] 플레이 목적의 2차 가공 및 다운로드 자유 NBC 스포츠 플러스가 문을 활짝 열고 새로운 야구 시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청록에서 펼쳐지는 블루 마린스와 골든 호크스의 개막전을 중계합니다. 해설에 최윤호 위원 저는 김성민입니다. 잠시 후 청록에서 뵙겠습니다. Copyright 2024. 슬(@_seu1_coc...
스탠드 수첩을 주러 간 날. 잠시 자신의 수첩을 바라본 뒤, 쿄스케 군이 조용히 말을 꺼냈다. 쿄스케 ······말을 할지 말지 망설였는데 정리 됐으니까 얘기해도 될까? 이즈미 응······? 쿄스케 *감사 때 들은 말, 그때부터 계속 생각했어 *監査 이즈미 ! 쿄스케 솔직히 말하면, 엄청 충격적이었는데 그 이유가 아마, 들은 것들 전부 정곡을 찔러서 그랬...
고전물이라곤 한번도 연성해보지 않은 자의 적폐연성임을 미리 안내드리는 바.. 용은 이무기 시절을 탈피한 이후로 줄곧 무료함에 빠져 있었다. 본디 영험한 것들을 경외하고 섬기는 인간들을 사랑해야 마땅한 그는 사랑이 뿌리내리지 못한 척박한 성전에 갇힌 채 천 년을 넘게 살아냈다. 지상에 함께 나려온 용들이 내도록 머금고 키운 여의를 품고 뭍을 박차 영계로 승천...
"가자." "저 데려다주고 가시면 지점장님 늦어요, 저 혼자..." "나는 그래도 되는데." 책상 위에 명패도 없는 사람이 연하의 개강 첫 주 앞에서 제 직함을 상기시킨다.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아가가 작게 웃으면 현관에서 아가의 신발을 꺼내 무릎을 꿇는 기현. 반듯했던 정장 바지가 자신의 신발 앞에서 시원히도 구겨지는 걸 물끄러미 보던 아가가 별 말...
1. 요알못 어제 밥 누가 했어? 난 아님 어 그거 나야 왜?? 너무 맛있어서??? 아니 진짜 너무 맛없어서 쌀이 아니라 돌로 밥한 줄 알았어 왤케 딱딱해? 딱딱하다고? 난 너무 질어서 거의 죽 같던데 아니 밥솥 하나로 밥 한 거 아니야? 왜 누구는 딱딱하고 누구는 질대 그것도 재주라면 재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여주 진짜 똥손이라니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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