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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썰체 *캐붕 주의 (덕질 초반부에 쓴 글이라 캐해가 미숙합니다.) *남성 임신 소재 주의 "낳고 싶어요. 낳을래. 낳아서 키울거야." 눈도 제대로 못뜬 채로 송태섭은 그렇게 말했음. 그 다 갈라진 목소리를 들으며 정대만은 뭐라고 생각했었는지. 오래된 일도 아닌데 기억도 나지 않았음. 그저 정대만은 고개를 끄덕이며, "그래, 우리 애 낳아서 키우자." 하고...
세계가 유지되는 데에는 균형이라는 게 중요하다. 흔히 말하는 음과 양, 불과 물 등 인간들 나름의 기준이 있겠지만 진짜 중요한 건 평범한 인간이 입에 대기에도 너무 지대한 '선과 악의 균형을 잡는 것이었다. 에피소드 <선과 악의 균형을 잡는 일> 기호는 식탁 의자에 앉아 생각 중이었다. 모두를 부감적으로 바라봐야 했다. 이 짓을 퇴마계에 오고나서...
이름- 로 히프노스나이- 16세성별- XX종족- 천사#나른한#느긋한#다정한#몽환적인L- 폭신한 것, 달콤하고 따뜻한 우유, 애착 인형(..♡)H- 매운 음식, 너무 춥거나 더운 곳, 악몽특징- 서몽의 천사, 악몽을 거둬가고 부드럽고 포근한 잠을 선물하는 아이. 순수한 어린 아이, 동물들의 행복한 꿈을 먹고 자란답니다. 152 cm 정도의 아담한 체구, 15...
화풍(和風)*이 불어오고 새가 지저귀는 소리만이 들려오는 사천당가의 뒤뜰에 누군가의 발걸음 소리가 울려 퍼졌다. 바스락- 흙의 절반이 모래인 이 척박한 환경에서도 기어이 제 생명력으로 억세게 자라난 잡초 하나가 낯선 객의 발걸음에 무참히 짓밟혔다. 하아.. 뜰을 가로질러 한 사당 앞에 멈춰 선 이가 잠시 숨을 깊게 들이마셨다가 내쉬었다. 그러더니 이내 발걸...
청명. 뺨 맞자마자 아프고 어쩌고를 떠나 ‘이것도 못 피하다니 매화검존 다 죽었네.’하고 현타 와서 두 눈 꾹 감은 청명이. 그걸 본 드림주는 얘 빡쳤다 이제 뒈지고 싶냐면서 화내겠지 하고 쫄았는데 청명이가 눈 뜨고 드림주 보면서 하는 말이 “뭐가 그렇게 화나는데? 때리니까 좀 풀려? 더 때릴래?” 이래버림. 드림주가 당황해서 어버버 하면 ”뭐야? 아까 때...
흥민이 베개에 얼굴을 묻고, 아, 어떡하냐고~ 혼잣말을 해대는데, 또 밖에서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 슈퍼집 할머니 오늘 너 온지 알고 바로 오더라.” “할머니가 나 온거 어떻게 알고?” “그거야 니가 오면 너희 할아버지, 아빠 얼굴이 싱글벙글이니까. ” “또 자기 손자 얘기하더라고. 너 한 번만 만나게 해달라고.” “명절 때, 생신 때, 올 때마다 우리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야, 수연아."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현관 앞에서 세은이 수연을 붙잡았다. 가만히 신발을 벗던 자신에게 질문이 날라오자 고갤 들어 세은을 물끄러미 세은을 보았다. "응 왜." 아무일 없었다는 듯한 표정이었지만 그녀의 표정은 평온했지만 7년을 보았던 세은의 눈은 속일 수 없었다. 수연은 세은이 왜 부르는지 알아차렸고 움찔하며 발을 쭈욱 뺀다. "ㅇ,왜왜 뭐"...
오늘도 평화로운 커플 인간극장. 오늘 우리의 관찰 대상은 소문난 닭살 커플 재현과 도영이다. 손 꼭 잡고 다정하게 들어오는 두 사람. Q. 먼저 각자 소개를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정재현입니다. 도영이 형이랑 연애한 지는 3년 됐습니다.” “안녕하세요. 재현이랑 3년째 연애 중인 김도영입니다.” Q. 이제 한 분씩 인터뷰하려고 하는데 어떤 분이 먼저 하...
죄란 무엇인가? 악이란 무엇이며 그것을 판단하는 기준이 무엇인가? 세계는 본디 약육강식의 세계. 살기 위해서, 혹은 본능이라 어쩔 수 없다 변명을 지껄인다. 죄와 본능 사이를 구별 못 하는 내게 남을 판결 내릴 권리가 있던가? 제로라는 감투를 쓰고 수 십 해를 살았다. 이제 와서 그를 다시 생각해보자면 무조건 악이라 단정 지을 수 없었다. 오히려 선에 가까...
렘브린 도비니크 경은 자신의 마음을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 이젠 부정할 수조차 없는, 부정하고 싶지 않은, 사랑이었다. 하지만 지금의 레피엘처럼 자신 역시도 오랜 시간 부정하려 했다. 렘브린은 평생 안고 가야 할 무거운 짐이 있고, 그것은 레피엘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레브리나." 레피엘은 자신의 진짜 이름으로 불러주었다. 살아남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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