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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요즘 너무 바빠서 글 업로드를 자주 못하네요... 6월달은 너무 바쁠 것 같아서 자주 글을 못 올릴 것 같습니다. 기다려주시길 바라겠습니다 ㅎㅎ 그럼 더위 조심하시고 글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그러니까, 그다음 날 아침에 일어난 해리는 짜증이 훅 올라오는 걸 느끼며 벌떡 일어났다. 어제 일을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더 비참해져서 떨쳐내고 싶었기에 그는 머리...
"넌 나 좋아해?" 시야에 들어오는 흰 어깨 너머로 미약한 의문이 도달하지만 여느 때처럼 희미한 웃음소리가 전해져 올 뿐, 돌아오는 답은 없다. 오르지 못할 나무 그 애는 그러니까, 웃음이 많다. 밥 먹다 말고 주꾸미라는 단어가 재미있다며 웃음을 터뜨리고, 내가 가벼운 장난을 치면 그게 그냥 귀엽다는 듯 얼핏 미소를 짓기도 했다. 밤중에 귓가를 스치는 옅은...
WARNING ::: 알페스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은 읽기를 지양드립니다.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WARNING ::: 나오는 모든 설정과 명칭, 인물은 실존하지 않는 픽션입니다. * 고전은 처음이라 어색한 부분이 많습니다. * BGM ::: 이윤정 - 천하창생2 07. 왕이보가 나타난 지 꼬박 백 일만이었다. 시일이 늦은 감이 있었지만 어쨌든 하늘이 비와 ...
Persona Macguffin 나의 페르소나, 결국 그건 중요하지 않았던 거야. 최민호 김기범 김기범은 대학 자체를 외국으로 갈 것 같이 굴더니 얌전히 아버지 재단의 대학으로 입학했다. 되려 아버지가 더 아쉬워하셨는데 김기범은 예쁘게 웃으며 아빠가 만든 대학 다니는 사람이 몇이나 있겠느냐며 본인은 그것을 만끽해보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김기범에게 고백 아닌...
리바이의 꾸짖음에 너는 아무말도 할 수 없었음. 리바이 입장에서 널 도둑으로 오해하는 것은 당연하니까. 그러나 그가 처음에 너에게 보였던 태도는 무례하기 짝이 없었고 그런 상관을 이해할 수 없었음. 게다가 진실이 밝혀진 지금까지도 너에게 목걸이를 되찾아줘서 고맙다 말하지않는 그에게 더 이상의 말을 붙이고 싶지 않았음. 너는 리바이에 대한 감정이 더욱 안좋아...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사람들이 오가는 모퉁이에 햇빛이 잘 드는 작은 찻집이 있다. 이 찻집은 입구에 커튼을 친 작은 여러 개의 방이 있었는데, 한 남자가 그중 한 방에 자리를 잡고 앉아 있었다. 창가로 들어오는 햇빛이 남자의 푸른색 머리카락을 비추었다. 혼자 앉아 있는데도 차를 두 잔 주문하여 자신의 맞은편에 한 잔을 둔 것을 보니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 모양이었다. 제법 고급...
색칠한 캐릭터는 자신 있습니다. 이런 영웅은 싫어: 나이프, 스푼 위주 모든 캐릭터앙상블 스타즈: 히메미야 토리, 센고쿠 시노부, 아오이 히나타, 아오이 유우타, 시노 하지메, 마시로 토모야, 하루카와 소라, 사쿠마 리츠, 이사라 마오, 사카사키 나츠메, 카게히라 미카, 히비키 와타루, 신카이 카나타, 사쿠마 레이, 하카제 카오루, 니토 나즈나, 츠키나가 ...
*시점 차이로 중간중간에 포타 한소 내용이 있습니다!🙇♂️ (느릿하게 훑고 가듯 내 귓가로 지나간 키스 소리는 내게 너무도 매혹적이라, 정신을 그대로 유지하기 힘들다는 생각에 네 입을 잠시 그만 노렸다가 곧 이어서 제 입술을 느리게 핥은. 마치 자신을 놀리는 듯한 그런 네 행동은 내게 크게 와닿아 벌이라는 듯이 느리게 핥고 간 제 입술을 만지작 거리다 다...
1편: posty.pe/lkgzoz 2편: posty.pe/mxdjsa 스탠드 맨 앞, 한서는 그곳에 홀로 앉아 선배들이 축구를 하는 걸 바라본다. 자의는 아니었지만 보면 볼수록 빠져들었다. 확실히 선배들이라 그런지 키나 덩치가 큰 사람들이 많은 데도 한석의 존재감은 누구보다 뚜렷했다. 물론 만만치 않게 눈에 띄는 강태이도 있었지만 한서는 오로지 한석만 바...
* 2015~2016년에 작성된 글입니다. 배 안에 침묵이 흘렀다. 시원한 바닷바람마저 적막함이 느껴진다. 몸을 짓누르는 젖은 갑옷 때문인가, 다른 이유에서인가. 몸이, 마음이 한없이 무겁다. 넘실대던 파도마저 오늘따라 조용하다. 항상 높이 치솟던 손 안의 도끼는 물 먹은 천마냥 축 늘어져있을 뿐이다. 그리고 그것은 다른 언데드들도 마찬가지였다. 어째서일까...
* 2015~2016년에 작성된 글입니다. 어두운 하늘 가운데에 뜬 달은 정말로 아름다웠다. 모두가 그 아름다움에 탄식을 내뱉고, 찬사를 보내왔다. 그것은 그에 변화가 찾아오는 날은 더욱 그랬다. 월식, 블러드문, 블루문, 온갖 이름과 그에 따른 날짜를 꼽아 가며 칭송했다. 그 아름다운 모습을 바라보며, 연신 감탄사를 내뱉었다. 그리고 그것은, 그 날의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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