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첫눈이 오는 날 첫사랑을 만날 확률 김도영과 최여주 입김을 아무리 불어도 얼어붙은 손이 녹을 리 없다. 이래서 겨울이 싫다. 겨울이 되면 손발이 차갑다 못해 빨갛게 얼 정도지만 장갑이나 목도리는 안 쓴다. 마지막 자존심이기도 하고, 언젠간 마주칠 그 사람에게 잔소리 한 번 듣고 싶기도 하고. 사범대 건물은 왜 정문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가에 대한 고찰을 하다...
사랑이 뭔데? -written by, Woody.- “아니, 들어봐. 사람이 어떻게 저리 귀엽?” 또다. “이마크 기독교래.” 또 시작이다. 김여주의 시도 때도 없는 이민형 타령. 요즘 김여주는 맨날 내 옆에서 이민형 이야기밖에 하지 않는다. 아주 지겨워 죽겠어. 저런 애가 뭐가 좋다고. 아니,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더 잘났는데? 키도 내가 더 크고...
- 6 이름은 하선우. 고울 선(嬋)의 선과 비 우(雨)의 우를 합쳐 만들어진 이름이다. 이름의 뜻은 바로 `` 아름답게 구슬비가 내린다 `` 란 뜻이다. 명지바람고 비가 곱게 내리던 날에 태어나 이름을 이렇게 지었다. 나이는 고등학교 2학년인 18세. 성별은 남성. 키는 188.8cm로 평균보다도 더 크다. 체중은 59.9kg으로, 키는 훤칠하고 마른 체...
* 게토는 그저 고죠 친구로만 나옵니다아 * 하트랑 댓글 감사합니다 제가 님들 덕에 글 써요 후배님, 나 재워 줄 수 있어~? 부모님이 화가 많이 났거든. 그날 여자는 고죠 사토루랑 섹스했다. 물론 첫 경험은 아니었지만, 그렇게 느끼고 절정을 여러 번 오간 건 그로 인해 처음이었다. 고죠의 밑에서 끊임없이 흔들리던 여자는 하아 고죠 선배, 사토루 선배, 선...
"왔어? 오늘은 일찍 왔네." 바람이 산산하게 부는 어느 오후였다. 좁디좁은 단칸방. 덜그럭. 고장 난 창문 사이로 불어오는 찬 바람. 그곳에 서서 햇살처럼 환한 웃음을 짓는 황인준까지. 여느 날과 별다를 것 없는 오늘은, 이동혁의 죽음이 50일 남은 날이었다. 221225 이동혁 황인준 https://soundcloud.com/blue_zip/track5...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석진은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알 수가 없었다. 태형이 윤기와 함께 대문 밖에 서있을 때부터 혼이 빠져나갈 것 같았다. 둘 다 집안 사람들과 안면은 있는 사이였다. 윤기는 경애와 함께 방송프로그램에 나갔었다. 태형과는 태형의 어머니가 하는 호텔에 반찬을 납품하기도 했고 이번 추석 송편도 대량 주문을 넣었던 걸도 태형의 아이디어였기에 그도 알...
추운 겨울, 20××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안녕 동혁아, 오랜만이야. 오랜만에 왔어. 사실 요즘 너무 바빴거든. 미안해 늦게 와서. 오는데 눈이 오더라, 너 생각이 났어. 딱 오늘 눈이 왔어. 너가 나를 위해서 하늘에 내려달라고 부탁한 걸까? 너가 그랬잖아, 내가 원하는 거 다 들어주고 싶다고. 저번에 내가 크리스마스에 눈 보고 싶다고 했을 때, 꼭...
언급은 적지만 아마도 엘리트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왠만해서 거의 다 날조 위의 트윗을 보고 서클에 끄적인 글을 내용 수정 및 보강해 옮겼습니다. 오타가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둠이 짙게 깔린 어느 회랑. 그 끝이 보이지 않는 복도를 칠흑같은 어둠을 입은 남자, 그리고 그의 뒤를 이어 어디론가 날아가 버릴 듯한, 어쩌면 날아가버렸을 ...
그대가 마음에 들어 할까. 그는 선물과 설렘을 안고 눈을 지그시 밟아 그녀에게로 가는 발자국을 남겼다. 선물이 그리고 오늘 하루가 그대의 마음에 들기를. *** "천아~ 이거 어때? 내가 보기에 천이랑 무척 닮았는데" "저를요...?" 그녀가 보여준 건 검은색에 눈은 금색으로 수가 놓여 있고 열쇠고리에 매달린 작은 강아지 인형이었다. 천유는 다소 당황스러운...
유별난 사랑의 끝 유기현 채형원 나 나간다. 어디가는데. 모니터 너머의 이민혁이 물어온다. 알아서 뭐하게. 유기현은 아니꼽게 대답했다. 아니 새끼야 지금 여기서 나가겠다고? 귓가에 때려박는 목소리에 기현은 잠시 숨을 고른다. 말할까 말까 잠깐 망설인 유기현이 결국 툭 뱉었다. 채형원이 술마셨다고 해서. 그새끼가 술마시는게 하루이틀이야? 좋은 말 할 때 서폿...
귀여운 곰찌사랑열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냈구나~❤️ 여러분들도 행복한 크리스마스보내셨나요? 그리고 올 한해도 제 만화를 좋아해주셔서 고마워요~☺️ 내년에도 잘부탁드려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