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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어릴 적 블로그에 썼던 글로, 미숙하고 오글거립니다.. 보관용이니 참고해 주세요:) 아,배고프다. 영화관 밖으로 나오던 요섭이 배를 문지르며 두준을 봤다. 하긴, 저녁 건너뛰고 영화보러와서 배고프겠다.뭐 먹고 싶은거 있어? 음..딱히 생각나는 음식은없는데.. 딱히 생각 나는 음식이 없다며 눈알을 굴리고있는 요섭을 보고 두준은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마트가자...
어릴 적 블로그에 썼던 글로, 미숙하고 오글거립니다.. 보관용이니 참고해 주세요:) 점심이 지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오후, 두준과 요섭은 나란히 소파에 앉아 TV를 보고있었다 두준은 손을 요섭의 머리로 가져가 요섭의 머리를 쓰다듬고, 요섭도 항상 있는 일인듯, 둘은 TV를 보고 있었다. 요섭의 뒷머리를 쓰다듬던 두준의 손이 요섭의 앞머리로 옮겨갔다. 너 머...
어릴 적 블로그에 썼던 글로, 미숙하고 오글거립니다.. 보관용이니 참고해 주세요:) 야,나 버스비좀 내줘라. 양요섭과 처음만났을때 제일 먼저 들은 말이다. 뭐?내가왜. 아,내가 카드가 없어서 그래 한번만 내줘라. 뻔뻔함의 끝은 보여준 한 마디였다. 처음보는사람에게 버스비를 내달라고 말을걸다니. ...싫어. 음..내일 값을게.어때? 아,..알겠어. 오케,고맙...
어릴 적 블로그에 썼던 글로, 미숙하고 오글거립니다.. 보관용이니 참고해 주세요:) 아,비오네 버스 창가자리에 앉아 창문을 바라보고있던 요섭은 갑자기내리는 비를 보고 속으로 읊조렸다. 우산 안가져왔는데,그냥 맞고 가야겠다.. 요섭은 아까 교실사물함에 두고온 우산을 생각하며 속으로 생각했다. 창 밖으로 부슬부슬내리는 비와 어두운하늘에 간간히 빛나는 곳이 요섭...
안 보인다고 고개 내릴 필요는 없어 눈이 부셔도 눈을 찡그리더라도 올려다 보면 별은 햇살에 걸터앉아서 잠시 쉬고 있을 뿐이야 아마 인상 쓴 우리 표정 구경하면서 쟤 좀 봐라 쟤 좀 봐라 떠들고 웃고 놀고 있을지도 모르잖아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구매는 신중하게 생각해주세요.) 올해 내 나이 18살 신여주야. 사실 나는 우리반에 4년동안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도영이는 나랑 어렸을때부터 부모님들도 알고지냈고. 나도 도영이랑 친해져서 같이다니게 되었어. 그러다가 어느순간 내가 먼저 도영이를 좋아하게 되었다는걸 알게되었고. 짝사랑한지 1년째 되는날 도영이한테 고백을 했지만 진지하게 안받아들여서 그...
1차/2차 합발, 성장폼 스킬폼 (2>출처 리다님) 텍관 차례대로 계연/합앤틀 문답 각종 에유 / 솔로샷 투샷 위대 일부백업 _ 순서 뒤죽박죽입니다 단답>>그때 사정상 위치란 늘리는 앱을 못 썼음..ㅠㅠ 번외 1. 리뉴얼 기간 편지 번외 2. 개쓸데없는 관통빙고 번외 3. 이거 키스하자는 건가요? +고백로그 (에제>그레타) https:...
자유롭게 떠돌며 사는 집시 레베카는 어느 날, 동료들과 니키타가 사는 영지에 도착했습니다. 유난히 아름답게 노을 지던 그 날, 레베카와 집시들은 마을 광장에서 춤을 추었죠. 니키타는 자신을 보필하는 하녀와 함께 장 구경을 하다 마을 광장에서 들려오는 사람들의 환호성과 하늘을 가르는 알록달록한 천들에 이끌렸지요,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레베카와 만났답니...
※ 커미션을 받아 작업한 글입니다. ※ 신청자님의 요청으로 웹 버전으로 편집해 전문 공개합니다. ※ 신청자님의 허락 없는 무단 게시를 금합니다. 새카맣게 무너진 잔해가 바스락거리며 밟혔다. 아카아시는 하늘을 슬쩍 올려다보고는 한숨을 길게 내쉬었다. 기상청은 이번 주 내내 맑을 거라고 했는데, 순 거짓말이었다. 잿빛 하늘은 생기 하나 느껴지지 않았다. 붉은 ...
갠취로 렌쿄가 드림주에게 선물 받을 때 염주 렌쿄는 머리끈 받았으면 좋겠고, 귀학 렌쿄는 손목시계 받았으면 좋겠다. 둘다 신체와 신장, 얼굴은 똑같지만 신분은 다르고 좋아하는 여자에게 받은 선물을 누구보다 소중히 여기며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닐 것 같아. 드림주의 사후, 두 렌고쿠가 드림주의 죽음을 극복하고 성장할 때에는.. 염주 렌쿄의 경우, 머리끈이 끊어...
"...너도 웃을 줄 알았냐?" "...나를 어떻게 알던 거야?" 그는 손가락을 하나하나 꼽아가며 진지한 얼굴로 수식어를 읊었다. "이상한 애, 냉혈한, 너드, 천재..." "......" The Other Side 노래로 팉똔 날아오르지 못하는 펭귄 (...) 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주려 감옥까지 친히 찾아온 팉 "지금 여기서 제안할게, 또니. 네가 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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