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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타임라인 에러는 구 버전과 리메이크 버전이 있습니다. 페이지를 뒤쪽으로 넘기면 구버전이 나오구요. 보통은 리메이크 버전이 더 괜찮아야 정상인데, 이건 아이러니하게도 구 버전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 리메이크 버전을 처음 봤을 때 이해하기가 굉장히 어렵고... 무슨 스토리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 글을 수정한 지 3년이 흐르고 나서야 깨달았습니다. 3년 만에...
Warnings: drug use, self lubrication, double penetration, self indulgent, incorrect grammar, badly written lmao goodbye, omg fia this is long, i know It's posted on AO3 A drop of sweat trickled from t...
상황을 명료하게 드러내는 단어를 쓰기 싫어 비유를 굳이 들자면 길이 더 이상 없는 골목 끝dead end을 향해 최고 속도로 달리는 것과 같았다고 하는 편이 정확했다. 그는 옆에서 언제나 함께하는 듯 했으나 어느 순간 옆을 돌아보면, 결국 그의 알트모드는 도로보다는 하늘과 더 가까운 종류의 것이었음을 깨닫고 만다. 그대로 막힌 벽에 돌진해 큰 충돌음이 나고...
Coloured Universe. - Nowhere.
오늘부로 포스타입에 새로운 업데이트는 없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 모두 즐거웠어요. 뭘 굳이 인사까지 하느냐, 싶겠지만 그래도 한국인이 정이있죠 ㅋㅋ 제가 가장 좋아하는 정윤호는 6월의 정윤호였어요. 작년 한달 제게 준 소중한 기억이 있어서 일 년간 어떤 일이 있어도 좋아한다 말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오늘은 또 다른 날이 되기도 했고요. 이제는 의...
에필로그. Love isn't time's fool w. tangfei In London, 똑똑, 트렁크에 차곡차곡 옷을 챙기던 나는 뒤에서 방문을 노크하는 소리에 고개를 돌렸다. 옆 방에 살고 있는 톰이었다. 톰은 원래부터 한국에 관심이 많기도 했고, 또 공교롭게 같은 학교라서 셰어하우스에 함께 산 룸메이트들 중 가장 친하게 지냈던 친구였다. 약간 곱슬기...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손에 닿지만 보이지 않는 흔적을 헤집고, 자라온 시간의 절반만큼 성장한 가시를 뛰어넘었다. 하늘은 잔잔하게 타면서 이따금씩 연기를 흩뿌렸다. 시간 너머에 있을 너를 향해 잉크가 채 마르지 않은 글자를 접어 힘없이 놓아보낸다. 찰나의 시간 동안 전송에 실패한 문장들이 나의 곁에 앉아있었다. 허망함에 검게 타버린 공간을 흘려보내다 달이 바다에서 수면 위로 올라...
A paragon of good, a promise of a better future in times of dispair, in times of torture. Working ferociously for all towards a heaven. Hard times bringing about great men. The one in which they all r...
2022.10.15 혹시 이 공지를 열어본 분이 계실까요. 안녕하신가요. 정말 오랜만에 포타에 들어와봤어요. 여러가지로 불편하게 바뀐 게 많네요. 이 계정에는 앞으로도 새 글이 올라오진 않을 거 같아요. 이제 케이팝 덕질을 안 하기도 하고, 현생에 마감이 쌓여있어 정말 말 그대로 창작에 질려버렸네요...('_T) 어딘가에서 계속 습관처럼 글을 쓰고는 있지만...
장미 한 송이를 찾았다. 이사를 가기 위해 짐을 정리하던 도중에 서랍 뒤편에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아마 H에게 받았던 장미일 것이다. 장미를 들어올리던 중에 꽃잎 하나가 떨어졌다. 꽃을 들어 코 앞에 대어보았으나 이미 생기를 잃고 말라버린 풀사귀의 건조한 냄새만이 남아있었다. 떨어진 꽃잎을 집어 가볍게 감아쥐었다. 꽃잎은 부스러 뭉개졌다. 손 위에 ...
어, 선배 자는 줄 알고. 응 방금까지는 그랬지. 엎드려 민규를 쳐다보던 갈색 눈동자는 예상치 못한 걸 마주치자 당황해 허공을 맴돌았다. 몸을 일으키는 민규를 따라 책상에서 얼굴을 떼고 한솔도 민규와 비슷한 높이를 찾았다. 민규는 잠이 덜 깨 눈을 꿈벅이며 한솔에게 초점을 맞추기 위해 노력했다. 좁혀진 미간덕에 순간 눈에 가득 한솔이 들어왔다. 잠이 덜 깼...
* 2p AU (성격 반전) / 시간대는 2부 중반부쯤(왕난팀+라쿤밤) * 폭력적인 묘사 주의 * 사망, 자살 소재 주의 * 수위 표현 주의 당신과 만나지 않았더라면, 내가 이렇게 고통스럽지는 않을 수 있었을 텐데요. 메마른 얼굴의 남자는 같은 문장을 계속해서 되뇌었다.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다 결국 지겨워진 그는 혈흔으로 얼룩진 은빛 단도를 들었다. 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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