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과거 날조가 있습니다. […탄 드디어 …됐어요. 너무 기뻐요.[ 누구? 다정한 목소리로 기쁘게 말하는 사람의 목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고개를 돌리니 태양처럼 밝은 금발이 보였지만 얼굴은 제대로 보이지 않았다. 나보다 형이겠지? 그런데 누구지? 여전히 밝게 무언가를 말하는 남자를 향해 발을 내딛으려 했다. “즈미… 이즈미!!! 이즈미도 차암 분장 중에 잠이...
엄마. 아빠의 말이 맞았어요. 무 덤 과 자 궁 A Tomb in the Womb by 료담 엄만 내가 거기서 죽도록 그냥 내버려뒀어야 했어요. 브릴리스가 기억을 되찾자마자 아테라로 가서 한 일은 기껏 치워놓았던 부모님의 사진을 찾아오는 것이었다. 나타샤가 어리둥절한 얼굴로 창고에 처박혀있던 액자를 꺼내 브릴리스에게 건넸다. 이렇게 금방 돌려달라고 할 거면...
“Uh? Liam? Fucktard, It’s been a while.” (“어? 리암? 새끼 오랜만이다.”) 남우현은 자신의 눈을 믿지 못했다. 김성규는 스캇의 품에 안겨 잠들어 있었다. 아니, 잠들어 있는 건지, 약에 취해 있는 건지. 저 개새끼가 김성규에게 못된 짓을 한 건 틀림없는 사실이다. 김성규의 온몸은 사방에 울긋불긋 키스 마크가 새겨져 있었고...
첫 연애는 아니다. 그렇지만 내가 했던 연애-라고 불렀던 것들-은 이렇지 않았다. 그는 내가 처음으로 나만 알고 싶었던 사람이면서도, 처음으로 자랑하고 싶은 사람이었고, 처음으로 조급해 졌던 사람이었다. 어느 순간부터 인가 나는 그가 하는 말과 표정, 몸짓을 따라하고 있었다. 그의 여유가 부러웠고, 그의 다정함이 질투 났고, 그의 순수함이 존경스러웠고, 어...
여러분도 좋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상상속 이미지와 다르다고 하더라도 둥글고 이쁜 감상 부탁드릴게요! (다르다면 여러분의 말 맞음. 여러분 상상속 그녀석이 그녀석 얼굴일 것 ㅇㅇ. 이건 제 상상속 느낌). 외주: 숭어작가님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윌은 시선을 끌어당기는 듯한 검은천장을 바라보고있다. 평소의 어두운계열의 벽지와는 다르다. 빛이 한점도 들지않는것 처럼 새카만 어둠 그속에서 사슴뿔에 찔린 에비게일이 나타날 때 까지 경미한 발작에 몸을 떨고있는채로 윌은 그녀를 기다렸다. 그녀가 곧 나타날것이라는건 그동안의 수차례의 경험을 미루어보아 짐작했다 반복되는 악몽은 윌의 발목을 타고 행복과 함께 거...
해당 소설은 화가 드가의 <무대 위의 무용수>라는 그림과 옛날 유럽에서 무용수가 천한 직업이었기 때문에 몸을 팔아 재력가의 후원을 받곤 했고, 검은 리본은 자신에게 주인이 있다는 뜻이라는 글을 보고 쓰게 된 소설입니다. 어디까지나 픽션으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상중하로 나뉠 지 상하로 나뉘게 될 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으나 제가 기존에 작성하던 ...
남 27 189/99
각인자. 그럴 리가 없다. 지금까지 밝혀진 바로 각인자의 네임은 오직 한 사람의 몸에만 나타났다. 이음의 네임을 가진 건 보통이었다. 생방송을 통해 이음의 이름이 목에 새겨졌던 김보통. 하지만 영세의 여유 있는 낯을 보고 있자니 그럴 리 없다는 믿음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 모든 일엔 예외라는 변수가 있다. 대표적으로 알파 네임이 그 변수 중 하나다. 의심이...
날조로 가득한 카카베지 2편입니다. 언젠가 파오즈 산의 파란 철새가 다시는 찾아오지 않게 되었을 때 할아버지가 말했었다. 헤어짐은 언제나 그런 거라고. 아무 준비도 없이 어떤 말도 없이 그냥 그렇게 갑자기 일어나고 마는 거라고. 02 “......네놈, 작작 좀 해라.” “오라 아무것도 안했는데......” 서툴게 붕대가 감긴 팔을 움직여보던 베지터가 짜증...
한바탕 쏟아지는 비를 맞는 꿈을 꾸었다. 고개를 돌렸을 때는 사방에 물웅덩이가 고여있었다. 맑게 개인 파란 하늘을 고스란히 비추는 웅덩이는 끝도 없이 있었고, 그리고 이상하리만치 잔잔했고, 비는 내리고 있었다. 비가 내리는 것이 똑똑히 보였음에도 물은 동요없이 그저 하늘을 비추고 있었다. 말이 되지 않는 것을 알았다. 그럼에도 지범은 이것이 꿈이라는 것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