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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손을 잡는 형서의 옆얼굴을 몰래 보던 재혁은 다시 한번 쳐다보다 때마침 고갤 돌린 형서와 눈이 마주쳤다. “왜. 영화 재미없어?” “아…아니….” 자동차 극장에 와서 다정히 손만 잡고 영화만 보고 있던 둘이었다. 그간의 행적으로 보아 형서의 다음 애정행각이 나올 법한 시간이 지났는데도 손만 잡고 있자 이상해서 계속 눈치를 보는 중이었다. “그럼 ...
스토리 진행을 누가 뚝딱 만들어줬으면...
최근 자전거를 배우기 시작했다. 어릴 때 미리 배워두었어야 했는데 서른이 훌쩍 넘은 나이에 자전거를 배우는 일이란 역시 쉽지 않다. 대충 10년 정도 전에 탈 줄도 모르면서 자전거를 산 적이 있기는 하다. 그저 자전거를 사면 자연스럽게 타게 될 줄 착각했던 젊은 날의 내가 했던 일이다. 당시에 자전거를 샀으니 몇 번 타기는 했었다. 친구들이 너는 도저히 못...
https://youtu.be/MSG4Bqts6uE - 외국쇼 무대. https://youtu.be/UZMAIH7AdeQ - 릴레이. https://youtu.be/Qxa2-n0X9iU - 곰돌이 한마리. https://youtu.be/lfxyuWge_6Y - 케베스 월드 무대. https://youtu.be/8PMGoD-Jj_o ㅡ 쇼챔 빈이 컴퓨터 사용...
안타깝지만, 젬마가 틀렸다. "테오 집은 숲에 있는 게 아니라 언저리에, 바로 울타리 바깥에 있어. 그렇지만 아무튼 테오가 자경단에 있는 건 맞아." "으응, 그렇구나. 네가 시간이 되면 뭐 하나 물어봐도 괜찮을까?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닌데 좀 궁금해서." 내가 얼마든지 물어보라 했을 때 별생각 없긴 했지만, 아마 이 다음에 젬마가 할 질문을 엄청나게 열심...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 ✧☾.·:·.*═══╗ . . . ...차가운 것은 가라앉아요. ...그리고 따뜻한 것은 떠오르죠. ...순전히 밀도를 말하고 싶은 게 아니야. ...만질 수 없는 온도를 얘기하는 거야. ....둥실 둥실 두둥실 떠오른 그 마음처럼. ...죽은 용사가 하늘로 날아올라 별이 된 것처럼. ...바다 저 아래로부터 태어나 육지에 사는 ...
전 주술 처음 봤을 때 0, 1~7 순으로 봤어요 왜 7까지냐면 한국 정발이 7권에서 끊겨 있었어서... 그래서 진짜.... 전 0권부터 봤으니까 당연히 주술회전 주인공인 줄 알았었는데... 1권 보고서는 놀랐죠. 생판 다른 얘기 같아서. 이타도리가 싫었다는 게 아니라, 그냥 옷코츠 유타가 주인공인 줄 알았는데 아니네?? 왜지?? 같은 느낌이라 해야 할까요...
아직 프롤과 등소도 제대로 안썼는데 본편 진행도 안했는데 외전부터 쓰는중 액자 속 이야기, 주연과 소연: 어린자매 이야기 쓰는중 근데 소연이가 쥔공이냐, 그것도 아냐 걍 삘 받아서 쥔공도 아닌애 과거사 쓰는중 외적으로 나갈껄 지금 쓰고있네 미친건가 ㅋㅋㅋ (유크레시아 잡담)
3. 그리하여 봄으로 (2) 17. 글레이즈가 막 눈을 떴을 때의 이야기다. 때는 폭풍이 몰아치는 여름. 온 세상이 축축하고 어두컴컴한 밤에, 우레가 친 순간 정신이 들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그는 자신이 환생한 줄로만 알았다. 신 메라스께서 일생을 아득히 뛰어넘는 시간을 검으로 산 그에게 건네주는 새 삶인가 하고. 기억을 지우지 않은 게 의아하지만, 메라스...
닉스피에타는 줄곧 돌아오는 장소가 있었다. 피치 못한 일이 아니고서는 마지막을 거기서 보내는 것도 익숙한 일이 되었다. 추억의 언덕과 무척이나 닮은 장소, 거기서 느꼈던 또 다른 추억의 기억. 알고 있었다. 이제는 빛바래가는 추억이라는 것도, 같이 기억해 줄 상대가 없다는 것도. 하지만, 잊지 않겠다고 약속했었다. 닉스 피에타는 오늘도 그곳에 들렸다. 달맞...
“그대께선 아무것도 않으셨는데, 저는 어찌 그대의 행동에 의미를 부여하게 되는 것입니까?” 황인숙, 봄눈 오는 밤 | 너, 아니? 네 감은 눈이 얼마나 예쁜지 죽은 사람 같았던 저의 말끝을 되묻는 너는 한여름 태양을 고스란히 옮긴듯한 에테미르였다. 선명하게 빛나는 금모래가 눈에 선함에도, 시린 물을 뒤집어쓴 듯 옴짝달싹 못했던 내 눈에 보인 너는. 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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