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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작업매진한 하루였다 음 계획은 오늘까지 해서 이틀동안 스케치를 완성하는건데 내일로 미뤄진다😂손에 익고 그림실력이 늘면 이틀에 가능할것이다. 일단 최대한 속도 내기를 목표로! 필요한 배경을 샀다. 펍 배경인데 앞으로도 나오는 배경이라 샀음. 싸고 좋은 배경을 사서 기분이 좋다ㅎㅎ괜찮은 사이트 발견해서 또 기분이 좋다. 종종 배경을 사게 될 것 같다 모...
딩동댕동 점심시간을 알리는 종소리가 울리자마자 카게야마는 자신의 도시락을 꺼내 먹기 시작했다. 먹기 시작한 지 얼마 채 되지도 않아 도시락을 덮고는 히나타가 있는 1반으로 향했다. 익숙한 주황 머리를 찾으려고 두리번거렸지만 보이지 않았다. 그때 히나타와 평소에 같이 다니던 아이가 "아, 히나타는 이미 체육관에 갔어."라고 말해줬고 카게야마는 고맙다고 말하고...
에메트셀크 코스타 델 솔에서 상탈한 상태로 빛전이랑 노는 거 보고 싶다 일몰까지 백사장에서 물장구도 치면서 노는데 노을지는 해변을 뒤로 모래랑 물 묻어있는 세끈빠끈 몸매(아 표현을 이렇게밖에 못하겠어)의 에멭이 빛전보고 셀쭉 웃어주라 물론 숙소에서 진함 함뜨해야함 https://twitter.com/beagry_/status/12191316829654261...
기현은 돌잡이 때, 작은 소총 모형을 손에 꼭 쥐고 탕야, 탕야! 본능에 이끌려 반동을 줘가며 우렁차게 자신의 소속을 알렸다. 조직의 두목은 기뻐했고, 인물 하나 제대로 났다며 다들 한마디 씩 거들었다. 그리고 일곱 살, 기현의 어린 손에 거대한 권총이 쥐어졌고, 오른쪽 눈을 조심스럽게 감으며 짝눈이 된 기현은 망설임 없이 방아쇠를 당겼다. 첫 번째 살인이...
1. 농장집 큰외손녀는 일주일에 적어도 두번은 농장일을 도우러 가는 엄마 덕에 매일매일 봄나물을 먹고 있답니다. 물론 내가 요리함. 무슨 코난처럼 오늘도 눈을 뜨면 어떤 식재료가 날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해~~ 하면서 서브냉장고 뒤지러 감. 그리고 정말 잘 챙겨먹고 있다 아마 내 인생에서 이렇게 먹는거에 신경쓰는 건 앞으로 한동안은 좀 힘들지 않을까 싶어서 ...
번뇌의 끝은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는 결론이었지만 그리 생각해도 눈물이 나지 않는 것은 아니었다. 유일의 봄이 사라져 겨울에서 바로 넘어오는 혹한의 설풍에 너는 내리 앓았다. 네가 아프다고 울지 않는다 해서 괜찮았을 리가 만무(萬無)했으니 나는 이것을 초장에 몸살이라 불렀고, 종반까지도 너는 그대로였지만 내가 달라져 같은 것을 미련이라 칭했다. 원칙에 자신을...
연기 나는 총이 왜 범죄의 결정적 단서가 되는 걸까? 가끔 이상하리만치 당연한 것들을 이해할 수 없었다. 지문을 다 닦아냈을 게 뻔한 총 한 자루보다는, 범인의 온전한 지문 자국이 더 커다란 단서가 되지 않나? 홀 핑거프린트 같은 단어가 뜻을 더 잘 나타내지 않나? 홀 핑거프린트. 어쩜 이름이 이렇게 귀여울까? 턱을 괴고 이야기를 듣던 우섬은 말했다. "임...
일본에서 발행했던 원고이므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어주세요. 일본에서 발행했던 원고이므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어주세요. 유료페이지: 후기+축전 포함 26p 책으로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다른회지 포함) http://naver.me/FAZF6P2b
무성한 숲을 헤치며 앞서걷는 사추의 뒷모습을 보던 금릉은 생각했다. 정말 어쩌다 이렇게 되어버렸을까. 모두가 좋아하는 남사추. 남사추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보지 못했다. 남사추는 너무나 다정하고 상냥하고 올곧고 반듯해서, 그 앞에 선 자신은 더욱 삐쭉빼쭉 모나 보였다. 그럼에도 사추가 너무 좋아 떠날 수 없어 그 주변을 맴돌고 마는 것이다. ...
* 본 내용은 삼생삼세 십리도화 드라마+소설원작의 내용을 포함하였으나, 엄연히 2차 팬픽션임을 명시합니다. * 원작의 이야기와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 추후 개인지 제작을 위해, 글의 중반부부터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 2년 만에 쓰는 글이라 매우 어설픕니다.. 001. 좋다하기에는 배알이 뒤틀리고, 싫다하기에는 견딜만했다. 그것이 곤륜허崑崙虚에 갓 입문한...
아니… 아니 어쩜 아직도 좋지? 매일 우리 애들 생각하며 흐뭇하게 산다니까? 원작 완결나도 장르 폐허되어도 스티 혼자 계속 붱올뺌 붙잡고 살고 있을 미래가 보인다; 근데 원래 사랑을 표현해야 아는 거니까 티내지 않으면 안 사랑하는 것처럼 보이겠지 근데 그게 다 무슨 소용이야? 남들 눈이 뭔 필요야 스티가 계속 우리 애들을 사랑한다는데. 진짜 엄청 좋아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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