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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본편 보수적인 아저씨들 때문에 힘들어요 특별편으로 학생이 아닌, 성인이 되었을 이야기 입니다! ✅ (-)에 이름을 넣어서 읽어주세요! ✅ 유료 결제 분량인 만큼 결제는 항상 신중하게 부탁드려요. :) 특별편 : 외박 대소동
그가 없는 졸업식을 시작했다. 여전히 떠들고 있는 교장의 지루한 훈화를 무시하며 학교의 풍경으로 시선을 돌렸다. 아직 날이 풀리지 않아서 앙상하게 변한 나무와 바닥에는 틈틈이 얼음이 내 마음과 닮아 보였다. 입학식 때만 해도 옆에 서 있었던 그가 졸업하는 지금은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다. 다시금 생각해봐도 말이 안 되는 이야기였다. 나는 고개를 조금 더 돌려...
-부블리크님(@on_bublik)의 크사장 교수썰에 미쳐서 뇌절 가득 썼습니다. -트위터백업용이라 오타 및 문체가 왔다갔다 합니다. -여기에 나오는 '미스'라는 캐릭터는 부블리크님의 소설 [바로크 워크스는 주식회사가 맞나요?]의 오리지널 주인공으로 원작에는 등장하지 않는 캐릭터입니다.(하지만 궁금하시다면 조아라에서 검색해서 봐주세요.제발 보고 저랑같이 바워...
화장실을 들렸다가 천천히 돌아오니 .... "...어?" 공중에 붕 뜬 테이블과 음료들...머그컵...이 천천히 제자리로 돌아가고있었다. 순간 박찬성이 테이블을 엎었나? 생각을 했지만 곧 그가 되돌리고있단걸 눈치챈다. 대체 무슨말을 했길래... 박찬성을 죽일듯 노려보고있는 아람이에게 다가가 어깨를 잡는다. "아람아, 이게 대체 무슨..." "혀형...그게....
안수호 / 부재중 전화 (1) 12:13 am 어, 전화했었네. 엉, 알바 거의 끝물이라. 잤냐? 아니, 공부. 넌 무슨 공부를 그렇게 하루 종일 하냐. 학교에서도 공부, 학원에서도 공부, 집에서도 공부. 끊는다. 야, 아이, 야! 시은 씨, 그냥 이렇게 끊으면 안 되지. 형 졸라 속상하게. 나 인강 봐야 돼. 인강 어제도 봤잖아. 거기 뭐 재미있는 내용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우울증의 표현이 있습니다. * 자살, 폭력과 같은 다소 자극적인 표현이 있습니다. * 시점이 자주 변합니다..(댕시점 / 햄시점 / 작가시점) “아이스 아메리카노요” “가지고 가세요?” “네” 커피머신에서 금방 추출한 에스프레소가 물과 얼음에 섞인 잔. 감사한다는 말과 함께 커피를 든 채 카페를 나선다. 출렁이는 물결과 조금 먼 그 곳. 그렇게 바닷가에...
*골든차일드 *BREATHE M/V 기반 2월 14일. 본디 그리스도교의 성인 발렌티누스를 기리는 축일을 뜻하는 날. 현대로 넘어온 지금은 ‘사랑하는 연인에게 마음을 꾹꾹 눌러 담은 초콜릿을 선물하는 날’로 그 의미가 변질되긴 했지만, 어쨌든. 초콜릿을 통해 마음을 주고받는 날. 그리고 <사랑하는 상대에게 초콜릿을 선물해 보세요!>, <2월...
폭염 (上) 정신병 걸릴 만큼 평화롭다. 수도원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그런 생각을 했다. 장마철의 습기와 꾸무럭한 공기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졌고 온몸을 짓누르는 무더위에 정신이 아득해졌다. 운전석에 앉은 아버지와 조수석에 앉은 어머니는 아까부터 말이 없었다. 아무 음악도 틀지 않았다. 평소에 듣던 성가나 찬양곡마저도. 그 두 개는 집에 있던 이틀 동안 질리도...
최근순 2015.08~
수겸은 앞서 나가는 토끼들의 안내를 받아 백호와 함께 산길을 걸었다. 행여나 외지인들이 훔쳐 갈까 일부러 길을 내지 않아 정리되지 않은 길이지만 군데군데 발자국이나 양동이, 낫 따위가 있는 것을 보아하니 맞는 길로 가고 있는 것이 틀림 없었다. 처음에는 백호를 떼어 놓고 가려 했으나 같이 길을 걷다 보니 그의 동반은 나쁘지 않았다. 중간에 나무에 걸려 있는...
# 채널 이동 재업 고하자면 송태섭과 정대만은 본래 썩 궁합이 맞는 커플은 아니었다. 물론 속궁합은 기가 막혔는데, 속궁합이 과포화 상태인 걸 참작이라도 하듯이 사소한 데서 성격이나 취향이 하나씩 어긋나는 데가 있었다. 게다가 둘 모두 오죽 센 녀석들인가. 분명 서로를 생각해서 배려해주려고 노력하는데, 자존심 때문인지는 몰라도 꼭 언성을 높일 때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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