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생각해 보면 네 생일날에도 편지를 쓴 적이 없네. 종이에 말을 적어 건네는 것은, 입으로 전할 수 없는 얘기가 있을 때 의미가 있는 일이지. 그런데 우린 비밀이 있으면 큰일난다는 듯 모든 걸 공유하고 지냈잖아. 내 착각인가? 나만 그랬을지도 몰라. 명확한 건, 점심에 먹은 샐러드가 맛있었다는 말에도 고개를 끄덕이고 웃어주었던 네 표정 정도겠지. 내게 넌 그...
"진짜 잘 어울린다~" "아 네…" 딕은 스커트를 잡아내리며 인상을 찌푸렸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너무 짧은 거 아닌가? "아니, 여장남자만 골라서 납치하는 변태가 어디있대요." "여기 있잖아. 이쁘장한 남자애들이 좋은가보지. 남들 취향을 어떻게 알겠어." 찰스 맨. 인신매매범. 곱상하게 생긴 남자들을 납치해서 판매하는 것으로 최근 악명을 떨치고 있는 범...
34. 완벽한 결말 完 “오랜만에 오는군.” 시간을 지체할 수 없었기 때문에 정국과 석진은 수인화를 하여 숲에 도착했다. 정국은 수인들 중에서도 속도가 유독 빠른 편이었기 때문에 석진이 따라오는데 꽤 애를 먹었다. 어찌저찌 도착한 둘은 고목이 있는 숲 안쪽으로 걸음을 옮기기 시작했다. 따뜻한 기운이 가득한 숲은 그들의 소원을 이뤄줄 것 같았다.
(1)“제기라아아알!!!”어린아이의 고함이 쩌렁쩌렁하게 울려퍼진다. 왜! 어째서—!!!! 어딜 간거야!!!산즈 하루치요. 이제는 아카시 하루치요로 불리는 그는 절규를 내지르며 분노를 토하고 있었다.“분명 함께 하자고 했으면서! 빌어먹을 시궁창 새끼..가만 안둔다!!!!”성인 남자의 반토막만한 갸날픈 몸에서 주체없이 흘러나오는 분노에 사람들이 힐끗 그를 곁눈...
"아픈 곳이 있다면 의사한테 가도록 해" 외관 한쪽 눈이 유난히 선명하며, 붉다. 찢어진 자국이 있는 오른쪽 입가, X자 모양 타투로 덮혀있다. 층이 나뉘어진 해파리같은 머리카락, 긴 머리카락 쪽에 글씨가 희미하게 적힌 흰 천에 매달고 있다. 오른쪽 다리는 기계로 대체 되어있다. 허리춤에 매고 있는 가방 안과 벨트 뒤로 여러종류의 앰플병이 들어있거나 주렁주...
*BGM입니다! 몰입감을 더할 수 있을 것입니다..(아마) 이아나 클레멘타인은 이렇게 생각했다. 전쟁이 아무리 피와 죽음으로 얼룩져 있다 하더라도, 자신이 안전한 치료소에서 부상자들을 치료하는 데 전념하는 한, 무사히 귀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쟁과 동떨어진 채 그저 자신이 바라던 대로, 사람을 살리고, 돕고, 함께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적...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치즈필름 각색 세이브본 올리는 중이라 그림체가 왔다갔다하네여. 아무쪼록 예쁘게 봐주세여.
멸망엔딩 난 이유 중 가장 큰게 소일이었어 젠장 여러분 죄송해요 하지만 하는 동안 재미있고 떨리기도 햇습니다 다들 진짜 이정도면 탐정 아니신가 아니 추리력이 미쳤어요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영원했으면 하는 마음도 한 시기일 뿐입니다. 저는 제 꿈을 무척 사랑했기 때문에 영원히 사랑할 줄 알았습니다. 치기 어린 한 순간이었습니다. 영원은 서투른 약속입니다.
18.03.03. "아!" 갑작스러운 외침에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며 채팅창을 보고있던 텐의 시선이 이오리에게로 돌아갔다. 황급히 자리에 일어서서 충전케이블을 찾아 허둥대는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던 텐이 손을 움직였다. 「잠깐, 중단해도 돼?」 배터리가 나간 휴대폰을 겨우 충전기에 연결한 뒤, 채팅창의 상황을 보기 위해 이오리가 텐에게 다가갔다. 자신이 확인하...
방학숙제는 대체 왜 있는걸까
"형이 날 죽였으니?" "..." "아휴, 참나. 한결 같다 정말... 크게 해석하는건 여전해. 형은 방아쇠 당기지도 않았잖아" "..그래도 내가.." 내가 죽인 것이나 다름 없다. 과거 일제강점기, 어린 동생을 위해 열심히 잡일을 하며 생계를 유지했다. 민규는 공부를 잘했고 난 민규를 남부럽지 않게 공부시키기 위해 봉급이 센 일도 마다 하지 않았다. "성...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