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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트친들하고 요괴 이야기 하면서 장산범 노래 듣다가 갑자기 떠올라서 쓴 글입니다. 좀 두서없음 주의... 논컾드림 주의... 오랜 시간 화산에서 살아온 장산범이 있었다. 세간에 알려진 풍문과는 달리, 그 장산범은 사특한 요괴보단 정순한 기운을 지닌 영물에 가까운 존재였다. 그것은, 비록 요괴라고는 하나, 도기가 가득한 산에서 생명을 해치지 않고 산 덕분일 지...
우리의 여주는 여울이와 사랑의 빠지는 계기를 생각하는 중이였다 "진짜 뭐였찌?"-여주 "뭐가?" "아잇 깜짝아"-여주 "모야 모야 혁이 얼굴이 너무 잘생겨서 놀랐낭??"-동혁 이동혁 잘생기긴 했지만 너무 자신감있다... 근데 잘생긴건 인정.. "그런거 아니거등"-여주 "저..저 동혁아 나 할말있어"-여울 "?무슨일인데"-동혁 음..동혁이의 말이끝나고 밖으로...
마일스 밀러는 바빴다, 시간을 쪼깨고 쪼개야만 했다. 공강은 마일스에게 사치였다. 등록금을 위해서 돈을 벌어야 했다. 장학금이 나오더라도 100% 모두 나오는 게 아니기 때문에 마일스는 하루에 아르바이트를 여러 군데에서 했다. '어딜 가든 있는 밀러' 그게 마일스의 별명이었다. 마일스는 언제나 바빴다. 교내 카페테리아 혹은 도서관 또는 학교 앞 패스트푸드...
*적폐날조캐붕 주의 *기타 주의사항은 1편에 적어두었으니 생략. 깜빡, 깜빡. 이한이 무거운 눈꺼풀을 겨우 들어올렸다. 보이는 천장이 자신이 알던 자취방의 천장이 아니었다. 심각하게 많이 차이가 나는 천장. 벽지 자체가 고급스러운 것이 누가봐도 혼자 사는 대학원생의 집은 아니었다. 침대에서 몸을 일으킨 이한이 주위를 둘러보았다. 딱 사람이 지내면서 필요할 ...
캐붕 적폐 많음 보고싶어서 그려왔습니다 캐해 덜됨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영원할 줄 알았던 그 시절은 어디 가고 항상 내 옆에 있을 것 같던 그 애는 어디 갔나 그 사람을 위해 변하지 않는 감정을 꾹꾹 눌러 영원한 편지를 하나 쓴다 나 몰래 저 멀리 가 한 번 만나기도 힘든 사람아 언제쯤부터인지 마음도 멀어진 사람아 푸른 하늘 아래 너만큼 푸르른 사람 없었다 넓은 바다 앞에서도 너만큼 마음 넓은 사람 없었다 흐린 날씨 속에 너만...
오늘 마신 차는 Taiwan Leaf Tea의 GABA Chiayi입니다. 어제 새벽같이 출근해서 좀 늦게 퇴근했거든요. 이 정도면 밤에 기절할 법한데 웬지 모르게 자다깨다 해서 아침에 일찌감치 온라인 스터디 끝내고 골프치러 가는 남편님 배웅하고 이제 마음놓고 잘 수 있겠지? 했는데 역시 자다깨다 해서 이제까지 낮잠 잔 시간을 모아봐도 30분이 안 되더라구...
트위터) 글러가 실력을 숨김 (@amazing_0101) 매짧글 주제: #2층으로_올라가는_계단 -- 초등학교 시절, 별관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참에는 받침대 위에 웅크린 어른 모양의 작은 조각상이 있었어요. 그 동상은 광채 없는 눈으로 계단을 오르내리는 아이들을 보고 있었지요. 어린 마음에 아이들은 다들 무서워서 빠르게 다녔어요. 선생님들은 단순히 조각상...
유 한은 운석이 충돌하기 하루 전, 본인의 기숙사 서랍에 들어있던 A4 용지 한 장과 편지 봉투를 꺼냈다. 캐먼이 잠에 든 후인 새벽이었기에, 유 한은 책상 위의 자그마한 조명을 켰다. 조명은 정말 작았지만 지금 유 한이 할 것에는 딱 맞는 크기였다. 보잘것없는, 그렇지만 너무나도 부족하지는 않은 그런 존재. 유 한은 보잘것없는 자그마한 조명에게서 본인이 ...
아이들이 가득찬 교실에서 들리는 조잘거리는 또래 아이들의 소리, 누군가는 웃고, 누군가는 울고, 누군가는 소리 조차 내지못하는 그런 교실 안. 드림주는 오늘도 책상에 시선을 고정한 채로 누군가 자신에게 던지는 종이 쪼가리, 어쩔때는 먹다 남긴 우유곽, 이제는 익숙해져버린 타인의 경멸 섞인 시선들. 드림주는 그 모든것들이 그저, 그랬다. 10대 아이들, 그것...
'중학생다운'무언가가 있는 줄 알았다. 나는 그 범위에 부합하기 위해 애썼다. 부모님과 선생님 말씀 잘 듣고, 내게 주어진 의무를 끝까지 책임지고 수행했다. 나에겐 그게 전부였기에 다른 이의 도움을 받으면 불쾌해졌다. 내가 할 수 없는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이고 가려 했다. 종국에는 아무것도 이겨내지 못했다. 내가 틀렸다는 건 아니다. 나는 지나치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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