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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몸. 바퀴벌레는 물론 쥐보다도 몇 배는 더 크다. 도망치는 바퀴벌레의 머리를 한 입에 삼켜버릴 정도로 크고, 잔혹하며 거슬리는 아군을 밟아 죽일 정도로 강하고, 무자비했다. 그런 괴물이 포효했다. 어떻게 내는 소리인지 모르겠지만 분명 거칠고 찢어지는 듯한 굉음을 냈다. "커흑!" 사방에서 쥐들의 비명이 터져 나온다. 최유진도 순간 술법이 깨질 뻔했으...
"대체 뭐하는 짓이지?" 불꽃이 흩날리며 추낙은 머리의 옆에 마법의 불길을 맞고 날아갔다. 판타니즘의 광장에 그들은 사람들을 두손으로 몰살하고 있었고 그 자리에 마법이 등장한 순간이었다. 석산아는 움찔하며 마법을 바라보았다. "마법아.. 하늘신을 이긴것이냐." "나는 그자를 죽이고 왔다. 그러나 그대들은 판타니즘을 멸망시켜가고 있구나." "마법. 그것이 진...
* 체벌, 합의되지 않은 강압적인 폭력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본 작품은 순수한 1차 창착물입니다. * 본 시리즈는 〈선배님〉의 시즌2로, 시즌1으로부터 약 1년 전 시점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냥 엎드려서 두 배로 맞겠습니다." 태욱의 건방진 소리를 들은...
"사라야, 담임이 부르는데?" 앞문으로 들어온 여진이 사라에게 다가와 말했다. 스케줄러를 정리하던 사라가 고개를 들었다. "알겠어, 고마워." "하여튼 반장은 피곤해." "난 괜찮아. 다녀올게." 사라가 웃으며 일어나 교실을 나섰다. 여진이 사라의 책상 앞에서 몸을 좌우로 빈둥빈둥 흔들며 사라의 스케줄러를 손으로 훑었다. "서사라 어디 있어." 화장실 다녀...
03. 계약 기간은 3개월. 업무는 아기 돌보기 전담. 조건은 숙식 제공, 주 2회 일과 중 휴무. 거기에 아주 파격적인 보수까지. 꼼꼼하고 야무지게 계약서를 검토한 이환이 서명을 해 유진에게 건넸다. “다 썼어?” “네.” 이환이 계약서를 쓰는 동안 소파에 느긋하게 기대어 있던 유진이 계약서를 받아 들며 말했다. “입금은 바로 해줄게.” “네에….” 이...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02. “…여기야?” 이환이 휴대폰 액정에 뜬 주소를 유심히 쳐다보았다. 화면 위 깜빡이는 위치 표시. 주소는 여기가 맞았다. 이환은 눈앞의 집을 향해 시선을 돌렸다. 고개가 한참이나 올라갔다. 지나치게 으리으리한 탓에, 저택이라고 불러야 할 것 같은 집이었다. 입이 떡 벌어지려는 것을, 새끼 단풍잎 같은 손이 그의 턱을 툭 건드려 겨우 정신을 차렸다. ...
01. “주말 4시간만 구하시나요? 풀타임은….” “그건 이미 하는 애들이 있어서… 아휴, 어쩌죠?” 가게 주인이 무척 안타까운 표정으로 말했다. 그 말에 준수하게 생긴 청년이 아쉬운 목소리를 내며 고개를 끄덕였다. “아. 네에….” 작게 중얼거리며 눈을 내리까는 얼굴은 실망감에 젖어있었다. 절로 미안함을 불러일으키는 장면에 주인이 한 번 더 탄식했다. ...
...라 불린 위대한 영웅이 존재했다. 신성모신의 계자이자 사라진 신생전기의 역사중 가장 위대한 영웅이며 판타니즘의 어원이 된 신생전기의 아스가르드. 대낙원 판타니즘이 공인 우수 사회가 되도록 봉사한 재능의 화신 그 항락조차 고개숙여 존중한 자가 있었다. 그 이름은 익사기사였다. 그자는 마법이 존재하지 않는 세상이 판타니즘에 신이었던 마법의 신 아브라카타브...
저쪽-원작조 이쪽-패러디 갑자기 나타난, 분열된 사람들은 언제 어떻게 사라질지 몰랐기 때문에 혼란을 막기 위해서 각자의 집에 살게 되었다. 타케미치는 세이슈와 함께 했다. 현재 파악된 평행세계 사람들은 이자나, 만지로, 에마, 타케미치, 세이슈, 코코, 란, 린도였다. 저쪽 이자나는 사노집에 있기 싫다며 하이타니 형제를 따라 가려고 했지만 이쪽 이자나에게 ...
이쪽-패러디 저쪽-원작조 도장 안에서 많은 대화가 오갔다. 코코와 세이슈는 아카네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전해듣고 계속 오열해서 진정시키기 위해 화상자국이 없는 세이슈가 도장 한구석으로 데려갔다. 저쪽 만지로가 '바지가 살아있어?'라는 질문을 해서 급히 카렌이 케이스케를 불러 이쪽도 눈물의 상봉을 하고 있었다. 갑자기 불린 케이스케는 두명으로 늘어난 사람들을 ...
카렌시점이 많아서 이쪽-패러디 저쪽-원작조 입니다 쇼파를 놔두고 구석에 쭈그려 앉은 특공복의 이자나를 보며 쇼파까지 안내해 줘야 하나 잠시 고민한 카렌이 본인이 편하다는 어쩌겠냐며 다시 뒤돌아 요리를 준비했다. "이자나 아직 만지로한테 팥 주면 안돼." "붕어빵 기계 2호 부순지 얼마 안됐잖아. 일단 에마한테 맡길게." "그러는게 좋겠다." 보글거리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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