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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ynaARgs_yvQ 노래랑 함께 읽어주세요:)! “아 지루하다.” 창문가를 바라보고 한숨을 쉰 왕이보는 대학 생활에 영 만족하지 못했다. 처음으로 대학교를 들어왔을 땐 좋았으며 학교생활도 나름 재밌게 다녔다. 한 학기 동안 뭘 해야 할지 3월에는 과제를 주겠다는 말에도 별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다. 별것이 있나 싶었다. 학교가...
*창작물이며 실존인물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진정한 역당의 자태로 군사를 이끌고 온 형호는 손쉽게 성문을 뚫었다. 지키는 이 하나 없는 문은 아무리 거대하더라도 나약했다. 형호는 모두 대기하라 명령하곤 다시 출발했다. 황궁 안으로 들어오는 것이 너무 허술했던 지라 미간을 찌풀였다. 금마 진짜, 금세 상황을 판단한 형호는 채찍질을 서...
눈_눈 그래서 준비한 국대 남신 우리 오빠 ✨14편 (특별 번외) 오삐약의 이야기 세상 이렇게 나처럼 "이거봐, 진짜 백쿠오빠 너무 잘생기지 않음? ㅠㅠㅠ..." 억울한 사랑을 하는 사람이 있으까ㅡㅡ "어 존나 잘생김, 그래서 배켜니형 너ㅁ보지 마라고." "아 저 시벌탱..@" 나랑 김여주는 어렸을 때부터 붙어다녔다. 물론 나랑 걔랑 한동네 바로 옆집에 살...
사람이 세상에 태어날 때 새끼 손가락에 붉은 실이 메여있다고 한다. 그 붉은 실의 반대쪽은 자신의 인연이 될 사람의 새끼 손가락에 메여있다고 한다. 이 붉은 실은 너무 얇고 약해서 쉽게 보이지 않았는데 딱 한 번 선명하게 보일 때가 있다. 그건 바로 그 사람이 죽을 때다. 최종국면이 끝나고 귀살대 하위 부대, 은(隱)계급의 기행부대가 와서 부상 당한 귀살대...
들어보세요! 글루미 매리지 3 세상 사람들이 뻔히 알 텐데도 눈속임을 한다. 마치 되게 순수하게 사랑해온 것처럼 포장한다. 서로를 물어뜯을 것처럼 눈만 봐도 싫은 우리 둘을 원래부터 사랑하던 사이었다는 식으로 꾸며낸다. 우리 둘이 만나는 게 마치 부모님들도 모르셨던 비밀이었던 것처럼. 뉴스에 결혼 기사가 실린다. 김 모 국회의원의 딸과 이 모 회장의...
태생부터 좆같았다. 애미 잡아먹은 새끼라는 소릴 이름보다 자주 들었다. 애비라는 작자는 지 기분 내킬 때마다 소주병을 휘둘렀다. 그러다 돌연 뒤졌다. 곰팡이가 덕지덕지 묻은 썩은 내가 진동하는 반지하에서. 농약이라도 먹은 건지 발치에서 플라스틱병이 굴러다녔다. 책가방을 던지듯 내려놓으며 달려가던 정국과 달리 이안은 뒤에서 꼼짝 않았다. 가슴 위에 귀를 대보...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나래야, 어휴, 이게 뭐니, 여자애가." 친구들과 운동장에서 한바탕 축구를 하고 돌아온 나래의 옷은 흙투성이였다. 처음에는 예쁘게 묶여있었을 양갈래 머리는 제자리를 잃은 듯 보였다. "오늘 운동장에서 애들하고 축구했어. 헤헤" 나래는 허리춤에 끼워진 축구공을 내려놓으며 개구지게 말했다. 흙바닥에서 구르고 구른 축구공을 만지는 바람에 손 또한 지저분했다. ...
견딜 수 없게 행복한 날이었다. 룸메는 업어가도 모르게 자고 있다. 눕기만 하면 바로 잠 드는게 룸메의 장점 중 하나다. 나는 잠을 못 이루는 사람이고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사람이라 룸메가 잠이 들면 이렇게 새벽 감성에 맞춰서 글을 쓰곤한다. 가끔씩 내게 주어진 행복이 과분하다는 생각을 한다. 내 곁에 이렇게 사람이 많아도 되는 걸까. 너무나 좋은 사람들...
안녕하세요 역이 입니다. 오늘은 제가 앞으로 연재 될 작품에 대한 짧은 소개를 드리려고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 제가 <오늘부터 제 이름은 김영산 입니다 - 외전 上>을 쓰고 지금까지 글이 안 올라왔던 점에 대해서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3월달에 정말 정말 바빴어요. 주말에도 일을 해서... 네 잠깐의 짬시간이 나오질 않아서 ...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입니다! 모두 잘 지내고 계신가요? 너무 오랜만에 글을 쓰는데, 공지 글로 와서 죄송합니다. 저는 지금 코로나 양성 판정 받고, 집에서 재택 치료 하면서 격리중입니다. 오늘이 토요일이니, 벌써 5일째네요. 알레르기 때문에 백신도 안 맞았던 몸이라서, 많이 걱정했는데 저는 열도 없고 생각보다 증상은 심하지 않지만 몸이 힘들긴 하더라구요...
*본 글은 아래 링크 푸른하늘님의 글에서 이어집니다. https://posty.pe/qa8fuq 쨍그랑. 커피 잔이 깨졌다. 그걸 지나치는, 마치 빛과 같은 발이 거리를 질주했다. “야, 기다려!” 저 녀석은 기다리라는 말조차 제대로 듣지 않는다. 아니,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을 기회라는 게 뭔데? “야! 임마! 너 때문에 나까지 달리고 있잖아!” 한성동까...
※ 직업적 특성이나 특정 지명은 현실과 다소 거리가 있습니다. 이대리와 지점장 채씨 누가 그랬던가. 여행사에 취직하면 해외여행 맘껏 다닌다고. 비행기 맨날 타고 면세점 맨날 가고 기념품 왕창 사서 주변에 생색 졸라 낼 수 있다고. 대학 시절 허풍 떨던 OB선배 잡아다 목이라도 짤짤 흔들고 싶은 욕구를 꾹 참으며 민혁은 대신 키보드를 열심히 두드려댔다. 흔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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