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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창작 사니와(이름有)가 언급됩니다 ※ 지인의 창작 사니와(이름有)가 언급됩니다. ※ 지인 혼마루의 드림 커플링이 언급됩니다. ※ 무츠노카미의 사투리가 지역 불명 순찰을 도는 것은 꽤 따분한 일이었다. 몇십 명이 사는 저택을 둘러보는 일이라 시간은 오래 걸리는데, 보이는 것은 어둑어둑하다는 것을 빼면 평소와 다를 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이었다. 많은 이들이...
*스티가 뇌를 보쿠아카에게 저당잡혀서 보쿠아카 요소가 아주 약간 있어요・:*。・:*三( o・ิω・ิ)o 1 지켜보는 올빼미예상치 못한 상황에 닥쳤을 때 당신은 어떻게 할 건가! 시청률도 논란도 사건·사고도 끊이지 않는 문제아 프로그램, <ほら、どうする?> 과연 강제로 추억을 선사 받을 일반인은 누구?이봐, 어떻게 할래?HQ 방송사의 <이봐,...
제목: Everyday Love in Stockholm 저자: tahariel 태그: 에릭찰스, AU, 스톡홀름 증후군, 감금, 초반에 에릭->레이븐 요소 있음 요약: 인간의 시대가 지고 매그니토는 새로운 세상의 뮤턴트 지도자가 된다. 그의 유일한 비밀은 자신의 침실에 몰래 가둬놓은 찰스 자비에라는 인간이다. Chapter 1Love in the At...
“피네가 징계를 당했다고요?!” 반듯한 자세로 누워있던 아벨린이 믿을 수 없다는 얼굴로 소리를 높였다. 아벨린의 혈압을 측정하던 톨비쉬는 순식간에 올라간 수치를 보고 당황하여, 황급히 아벨린을 달랬다. “아벨린, 혈압을 재는 중이니 진정하게.” “아….” 아벨린은 후, 하고 깊은 숨을 내쉬며 천장에 시선을 돌렸다. 애써 마음을 가라앉혀 보았지만, 그래도 석...
※시빌워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센티넬버스 au입니다 예민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속으로 곪아가는 캡틴이랑 기억 조각을 찾는 버키가 나옵니다 취향탈 수 있어요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 했다. 이 이상으로 스티브를 건드릴 생각은 없었다. 어차피 자신 외엔 그 누구한테도 보이지 않는 지옥이었다. 예전처럼. 늘 그랬던 것처럼 행동하면 그만이었다. 버키가 어느 ...
A가 말했다. 벌써 세 명째야. B가 말했다. 저 ‘괴물’을 제어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거야? C가 말했다. 돌연변이라면 차라리 낫죠. 만일 ‘진화’한 개체라면 걷잡을 수 없어요. D가 말했다. 통제할 수 없다면 살려두는 건 너무 위험해. 모두가 말했다. 이번에도 적합한 가이드가 없다면, ―은 ‘폐기’야. “안녕, 알터? 또 불을 끄고 있었구나? 어둡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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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어제와 다를 것이 없는 하루였다. 그냥 어쩌다보니 체육관 연장이 불가능해서 자율연습이 잠시 올스탑되었고, 부실 열쇠는 이참에 좀 쉬라는 취지로 아카아시에게서 코미에게로 넘어갔으며, 레귤러 전원이 다같이 집에 가기 위해서 옷을 갈아입던 것 이외에는 딱히 특이한 점도 없었다. 제각기 서로 하고 싶은 말만 해대며 떠들던 멤버들의 귀를 잡아챈 건 보쿠토의 ...
인간을 구분하는 기준이란 매우 다양하다. 한 명의 개체는 인종, 성별, 국적 등의 여러 가지 분류에 따라 수십 가지, 많게는 수백 가지로 정의된다.수많은 분류는 저마다의 차별이 있어서, 어떤 방식으로든 개개인의 삶에 영향을 끼친다. 그리고 여기에, 두 사람이 있었다. 이름, 아벨린. 성별, 여. 나이, 스물일곱. ……. 이름, 알터. 성별, 남. 나이, 열...
톨비쉬에게 도움을 받고 헤어진 후, 알터는 거듭 고민을 하다 떨리는 손으로 톨비쉬에게 친구 추가 요청을 보냈다. 설레는 마음에 긴장해서 마우스를 잡은 손에 땀이 슬쩍 밸 정도였다. 그러나 알터의 생각과 달리 5분이 지나고, 10분이 지나도, 톨비쉬의 상태가 '(초대중)'에서 변할 기미는 보이지 않았다. 기대가 높으면 실망도 그만큼 큰 법이었다. 잔뜩 풀이 ...
2016. 03 마비노기 배포전 에린으로 가는 문
2016. 03 마비노기 배포전 에린으로 가는 문 * * * ※ 주의논커플링 성향입니다.밀레시안의 이름이 나옵니다.개인적인 해석을 바탕으로 쓰였기에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G20 이후이므로 메인스트림의 내용이 직·간접적으로 언급될 수 있습니다.※ 밀레시안 소개이노 크렘벨인간 남성. 커런트 레드의 곱슬머리와 순진무구한 눈빛을 가진 밀레시안.흰 와이셔츠에 단...
감기에 걸렸다. 체온이 40도 가까이 올랐다. 목은 심하게 부어올라 물 한 모금, 호흡 한 번조차 버거웠다. 이토록 아파본 것은 실로 오랜만의 일이었다. 얼마만이던가, 톨비쉬는 열에 들끓는 멍한 머리로 생각했다. 요근래, 이리아 전역에서 붉은 빛의 기둥을 봤다는 증언이 잇따랐다. 목격했다는 사람이 늘어남에 따라 소문도 삽시간에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붉은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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