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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라프리메라:: 이후의 이야기 -
오전에는 자격증 시험 준비를 해야 한다. 바쁘게 공부를 하고 나면 12시 정도. 점심을 먹고 나서 다니던 병원으로 가 민박이 관련 서류를 떼면 2시, 나온 김에 은행업무를 보고, 장도 봐야 한다. 집에 들러서 짐을 정리해놓고 그의 병원에 도착하면 대략 4시쯤. 시간 계산을 해서 예상 도착시간을 문자로 보냈다. 차근차근 일을 보는 동안에, 그에게 병원 이름과...
캐붕주의 개연성없어요 그 도중에 왕영교가 불에 달군 인두로 아까 죽이지 못한 선자에게 다가가는 모습이 보였다. 선자는 살려달라며 소리를 질렀지만 다른 자제들은 도륙현무와 싸우느라 듣지 못하였다. 유일하게 그 비명소리를 들은 위영이 다급하게 뛰어가 선자를 막아섰으며 선자 대신 가슴팍이 인두로 지져졌다. 도륙현무는 몇명을 잡아먹더니 배가 불렀는지 다시 물속으로...
캐붕주의 개연성 없습니다 위련은 채의진에 빙과파는 곳에 앉아서 빙과를 먹으며 동생들이 오기를 기다렸다. 턱을 괴며 물가를 바라보고 있었는데 저 멀리서 물이 움직이는 것이 보였다. 딱히 바람도 불고있지 않았기 때문에 저 고동치는 물결은 자신의 동생들이 오고있다는 것을 뜻했다. 위련은 물가로 다가가 그들의 배를 맞이하였다. 각자 배를 타고 간 모양이라 배한척당...
https://posty.pe/hrcxw0 에서 이어지는 이야기 형이 있는 곳에서도 벚꽃이 지고 있을지 궁금했었어. 물론 어디에든 벚꽃은 있으니까 당연히 꽃은 지고 있겠지만, 봄바람에 눈을 뜨고 가장 먼저 했던 생각은 가능하다면 형에게도 나무에 매달린 꽃들을 보여주고 싶단 거였어. 형은 언제나 책을 보느라 고개를 숙이고 걸으니까 위를 쳐다볼 겨를도 없었잖아...
1. 승수는 도서관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교수들은 학생들이 다른 수업을 듣는지, 그 수업에서 과제를 내는지 따위는 관심이 없는 모양이었다. 이번 주에만 과제가 벌써 4개였고 다음 주에 새로운 과제 3개가 추가될 예정이었다. 참고 서적만 십수 개가 훌쩍 넘고 오늘도 통금 시간까지 도서관에 처박혀 있어야 했다. 2. 도서관에 도착해 책을 반납하고 책장을 훑었다...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5월. 호구에게도 봄이 올까요? 전정국 씨와 문답을 시작한 지 어느덧 보름이 지났다. 그 사이 테라스에 심긴 벚나무는 파릇파릇한 색으로 옷을 갈아입었고, 푸르름에 발 맞춰 계절은 완연한 봄에 접어들고 있었다. 그 가운데 나는 요 근래 억울한 일을 겪고 있다. 이게 얼마나 억울한 일이냐 하면 나의 24년 인생을 탈탈 털어 만든 억울 차트 TOP 5안에 들 정...
-네이버 '스토브리그' 검색 시 노출되는 [등장인물] 참고 -호그와트 재학생 중에는 스토브리그 등장인물만 있는 것은 아님 -올라운드 제훈>승수경민<경준 / 두기민호 / 경택영수 / 동규세영<영채(+재희) / 한영관식 [그리핀도르] 11명 7학년 오사훈(반장) 6학년 이철민 김기범 5학년 유경택 변치훈 4학년 허진욱 임동규 3학년 이세영 서영...
잡았다고? 범인? 네. 나중에 약속 지켰다고 전해주세요. 저 말에 페퍼는 픽 웃었다. 냇은 얼굴에 희희란 글자가 써 있는 피터를 잠깐 보고는 페퍼에게 시선을 돌렸다. 얘는 형사 할 체질이 아니라니까. 고개 절레절레 하는 냇과 웃기만 하는 페퍼 옆에서 피터는 아 왜요~ 입이 댓발 나와서는 쨍알거린다. 이것 때문에 일주일을 넘게 고생했는데, 그분도 이제 좀 편...
"남의 눈에 띄지 않게 조용하고 무난하게 조용하게 살다 가는게 최고의 삶인거같아." "그렇지." 당신의 말에 짧게 답하고는, 쓰게 웃었다. 조용하고 무난하게. 그렇게 살고 있었고, 그렇게 살고자 했다. 삶은 평화로웠고, 더 바라는 것도 없었다. 매일이 평범했지만, 그러면서도 즐거웠다. 단지 어려서 그랬을까. 어려서, 세상에 대해 더 알고 있는 것이 없어서,...
*망기와 무선이의 몸이 바뀌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보고싶은 장면들 위주로 썼습니다. * "........" "......." "......" 적막과 고요가 가득한 한실에는 한 때 무상사존 이릉노조라 이름을 떨쳤던 위무선과 고소의 둘째공자이자 현 선문세가들의 선독을 맡고있는 남망기, 이 두 사람을 아무말 없이 웃음을 띈 채 바라보고 있는 남희신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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