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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너무 후레라서...더욱 글을 적자면 프롬 파티 때 코너를 못 만나고 몇 달동안 이상하다 싶을 만큼 자신에게 말을 안 거는 코너에게 서운함을 느끼고 있는 찰나에 용기를 내어 말을 건.....편하게 이어주세요ㅎㅎ
석진의 셔츠 안으로 손을 밀어 넣은 남준이 석진의 허리를 부드럽게 매만졌다. 갑작스러운 감촉에 석진이 허리를 뒤틀며 손길로부터 벗어나려 한다. 남준의 아래를 가리고 있던 욕실 수건은 석진의 허릿짓에 모두 풀어졌다. “민피디랑 법적으로 아무 사이도 아니잖아. 엮인 것도 없는데 왜.” “…” “너 나한테 연락했어야 했어. 나랑 똑같이 생긴 애를, 넌 대체 무슨...
공통 주의사항 본 커미션은 유료 리퀘스트의 개념으로 상업적 이용이 불가능하며,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웃어바요(@BySmile2000)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은 따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단,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외주의 경우에도 소유권만 넘어갑니다.작업은 픽셀 2000*2000, 해상도 300에서 시작하며, 완성된 작업물에 따라 크기를 조절합니다. 이외...
25 "팀 BTS, 팀 BTS, 긴급 투입 바랍니다." 사이렌이 시끄럽게 울렸다. 오랜만에 센터 정원에 앉아 녀석들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들은 안내 방송은 그리 달갑지는 않았다. "팀 BTS, 팀 BTS, 긴급 투입 바랍니다." 안내 방송이 다시 한번 울렸다. 우리는 지체하지 않고 서둘러 일어나 빠르게 전속력으로 달리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또 무슨 일이지. ...
그건 정말이지 기이하기 짝이 없는 한 달이었다. 나디아의 죽음 이후, 세르주는 죽음으로 향하는 여정을 시작했다. 얼마 되지 않는 제 몫의 물건들을 챙겨 일자리를 그만두었고, 어떤 식의 마지막이 좋을지 계획했었다. 그분께서 목을 매셨으니, 동일한 방법으로 뒤따르는 것도 좋겠다. 하지만 남겨질 제 육신을 타인에게 폐 끼치지 않고 처리할 방법이 영 요원하니, 뒷...
- 오타 안 돌렸습니다... 오타 주구장창 - 캐해 부족 가능성 매우 많습니다.... ((특히 넨,츸 1, 디저트 좋아하는 공녀 넴 / 디저트 잘 만드는 공녀 엠 발렌타인데이 한정 일러만 보고 판단해서 잘 안어울립니다... 가보자고. 오오토리가 와 쿠사나기가.. 서로 적대도 안 하고 평범한 관계였으면 좋겠다. 약간 티파티에서 만날것같은데...? 한 영애의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유난히도 밝은 밤이다. 난간에 걸터앉은 아이셀의 발이 가볍게 앞뒤로 흔들렸다. 발치 아래로 형형색색의 네온사인과 자동차의 조명이 깜빡이며 지나갔다. 느릿하게 눈을 감았다 뜨는 아이셀의 까만 눈동자 위로 인공적인 색채가 별처럼 박혔다. “하, 여기 있었네.” 장난스럽게 까딱거리던 발이 멈췄다. 동시에 아이셀의 입가에 희미한 미소가 걸렸다. “무슨 일이야? ‘...
19 "역시 최정예 센티넬 팀 가이드 답네." "⋯⋯." "정신력도 만만치 않고." 반정부 센티넬들은 나에게 가이딩을 착취할 때마다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참 아이러니한 상황이었다. 나는 고작 D 등급 가이드일 뿐인데, 나의 가이딩에 만족을 하다니. 아무래도 반정부 센티넬들에게는 상성이 맞는, 등급이 높은 가이드는 존재하지 않는 것 같아 보였다. "가이...
커뮤 뛰고있는 무생님을 발견하면 500원 드립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500원을 더 올릴겁니다. 이름-무생(바꿨을수도?) 자캐 이름-소라노 에유,유주우 특징-커뮤 뛰는중 찾아주세요.
*개인 캐해석이 많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망상과 날조로 이루어진 글입니다. 개인 해석과 창작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노래와 함께 들어주시면 더 좋습니다 에도가와 란포의 삶은, 언제나 질문 투성이었다. 처음의 질문은 차가운 철제 침대에 하얀 천을 덮고 있는 두 명의 사람을 보며. 왜 이곳에 누워있어? 철체 침대 옆에 서 있던 백의의 여자가 곤란한 얼굴을 하...
“고마워, 정말 맛있겠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누더기의 꼬질꼬질한 꼬마 빌은 이벨린에게 감사를 표하듯 연신 고개를 꾸벅였다. “...혹시 전에도 이런 일이 많았니?” 이벨린은 빌에게 묻는다. 그녀는 그저 지나가는 남에 불과했지만,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상황에 종종 걸음을 멈추었다. 빌은 씩씩하게 “아뇨, 괜찮아요!” 라며 말했지만, 그의 손이 떨...
그대를 부르네. 얼어붙은 두 손 차디차게 끓어오르는 그 마음을 한 스푼 두 스푼 차곡차곡 쌓아올릴 때면, 내 목소리가 그대를 부르게 하네. 그대를 소리치네. 새하얀 순백의 살기 소복히 쌓인 그 마음을 천천히 천천히 되짚어보다 얼어붙을 때면, 내 마음이 그대를 소리쳐 부르게 하네. 그대를 기다리네. 닿을 듯 닿지 않는 서리 이제는 멈춰버린 그 심장에 사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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