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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뉴디콘에는 늦게 합류했고 다른 스텝분들의 성의와 비교하면 소소하게 느껴질수있겠지만 누가 되지않도록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오신 분들 모두가 좋은 추억을 가지고 돌아가실수있도록 노력했지만 행사가 끝난, 지금 시점에서 제 3자인 제가 봐도 진실이 아닌 소문들이 사실마냥 확산되고있는것같아서 제가 보고 겪은 일만을 사실 그대로 전달해 드리고싶습니다. 먼저 민울님과의...
본캐-종변 의 경우, A캐릭터가 부캐의 집사로 부업을 뛰며, A캐릭터의 휴가 중 B캐릭터가 대타 나온 설정입니다.(예시로 밥그릇이 그레이로 종변했을때 부캐(찡비,찡별)의 집사로 고용되어 용병일을 합니다) 부캐의 경우, 본캐와 본캐의 종변 폼인 A,B 캐릭터와는 별개이며 본캐의 사정을 아는 지인쪽에 속합니다. 같은 서버라면 본캐와 부캐들 간의 교류가 조금이라...
" 누나는 나 절대 못 버려. 모두가 욕해도 나만 믿거든. 무슨 짓을 해도 다 받아주고. " " 이 씨발새끼야. " " 여자친구 있으면서 왜 누나한테 지랄인데. " " 넌 미쳤어. 너야말로 그 애 발목 붙잡지마. " " 인생의 3분의 2를 누나랑 보냈어. 너따위 낄 공간 없다고. "
** 의역/오역 있음!번역글은 이곳에서만 즐겨주세요. 브래들리: ……. 에바? 네로: ……읏, 왜그래……? 브래들리: ……아니, 설마. 아무것도 아니야. 가자. 루틸: 하아……. 하앗……. 오즈님들을 금방 찾을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미틸: 주무시고 계셨는데 깨워서 죄송해요. 리케: 아뇨. 동쪽 마법사들의 중대한 일이라면, 당연히 도와야죠. ...
** 의역/오역 있음!번역글은 이곳에서만 즐겨주세요. 피가로: ……읏, ……하……. 피가로: ……, <폿……, 시데오……> 피가로: ……. 피가로: ……하……. 손발을 덮쳐왔던 격한 떨림도, 이윽고 멈춘다. 천천히 감각이 사라져간다. 몰아치는 눈보라가 반신을 덮어도, 통증조차 느껴지지 않게 되었다. 이렇게, 이 세상에서 사라져 가는 건가....
게토는 많은 생각이 들었을 것이다.고죠와 같이 지내던 그 고전시절때의 관계는 친구였다.하지만 이제는 좋은 친구 사이였었어 고죠는 많은 생각이 들었다.게토와 같이 지내던 그 고전시절때의 관계는 친구였다 그러니 지금도 가장 친한친구야! 아아 둘은 결국 영원한 작별을 했다. 아무도 간섭할수조차 없는 그 관계는 이젠 서로에게는 다르게 변한것이다. ...게토는 죽기...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뭐랄까 흡혈귀 비슷한 느낌이다.(비슷한 컨셉으로 나온거 산이었지만..) 실제로도 그런 쪽 능력일거 같고(제한은 있겠지만)
* 세봉2리에 사시는 이선좌 씨와 피철인 씨의 젊은 시절 이야기로 글쓴이가 그 시대에 살아본 적이 없어 시대적 배경이 들쑥날쑥할 수 있으며 나이 차이는 본체 나이 차이로 설정한 점 유의 부탁드립니다 😅 이젠 내 하루에도 네 이름표가 붙어 있는 것 같아. 그게, 첫사랑이 남긴 편지 중에서 제일 기억에 남네. 최 감독은 선좌의 말을 옮겨 타이핑하다 손을 멈추었...
❌ 주의 ❌ - 특정 종교와 무관합니다. 가볍게 읽어주시면 됩니다. - 본 작품은 창작물로, 현실 인물이나 사건 등과 어떠한 관련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김여주, 언제까지 케르베로스와 함께 두실 겁니까.” “그게 왜 궁금하지.” “대답해 주십시오.” 한참 동안 업무를 보던 하데스는 누군가의 급작스러운 방문, 아니 침입에 기분이 좋지 않았다. ...
권순영은 근래 들어 부쩍 골몰해졌다. 누나 앞에서 남자이고 싶고 남자였음 좋겠고. 가족 행세에 열을 올린다. 오 분 거리의 마트를 저 혼자 다녀오면 될 일인데도 얇은 누나 손목 붙들고 휘적휘적 걷지. 그럼 뭐라도 된 것 같거든. 솔직히 남들이 보면 조금, 부부 같으려나. 앳된 동생 다리 사이에 끼워넣음 정말 영락없는 가족이라니까 권순영은 그렇게 믿어. 얜 ...
연속재생.하세여. "이 꽃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초롱꽃이라 한다. 궁에 잔뜩 피었더구나." "그럼 이것은요?" "산수국이다. 국화와 같은 꽃이라 하더라." 더운 그날에, 당신께서 보여주셨던 꽃을 기억합니다. 팔이 전부 가리도록 한아름 따다 제게 안겨주셨지요. 그러다 당신의 옷에 풀물이 가득 들어 함께 물을 튀기며 웃었던 것도 기억납니다. 제게 이야기해주...
혜윤이 나영 큐레이터의 멘트를 쓸 수 있게 된 건, 며칠 후, 그 주가 끝나갈 무렵이었다. 피곤이 가시지 않아, 카페에 커피를 주문하러 발걸음을 옮기다가 한 노부부가 작품 앞에서 발을 떼지 못하는 걸 발견했다. 조심스럽게 다가간 혜윤이 먼저 인사했다. 이 갤러리 큐레이터이며, 작품 감상하고 계신 것 같은데 괜찮으시다면 작품을 설명해 드려도 되겠냐는 말에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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