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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저기서 이어짐) 시점은 이랑 고등학교 입학 후 3개월 정도 후. 일단 이랑 고등학교 입학 때 분위기부터. 이랑 고등학교 입학할 때 사진을 찍는데 이연이랑 지아도 함께 했을 거란 말이지. 근데 이연은 일부러 지아를 포함한 아주 가까운 친구들 몇 한테만 얘기했을 거야. 이복 동생이 있었는데 우리 학교 입학할 거라고. 그래서 그 친구들 말고는 아무도 입학식 ...
제목 양식은 [ 이름/성별/혈통/기숙사 ] 로 고정합니다. 공개 신청서의 경우, 에버노트·구글문서·티스토리·포스타입 등의 외부링크로만 받고 있습니다. 작성된 신청서는 총괄의 1:1으로 제출해주십시오. 2021-01-10 A.M. 00:00 ~ 2021-01-15 P.M. 11:59 사이에 제출된 신청서만을 접수합니다. 합발폼 제작이 예정되어 있어 타임어택 ...
구름이 몰려 오고 있었다. 깜깜한 와중에도 그 형태가 분명히 보이는 날이 있다. 오늘이었다. 재환은, 이름도 모르지만 민현이 매일 챙겨주는, 씁쓰름한 차를 마시며. 그 밤하늘을 올려다 봤다. 테라스에서 이만큼이나 하늘이 보이다니. 이래서 사람들이 상층에 살려고 하는건가. 하지만 땅에 박힌 한옥에서도 하늘은 예뻤다. 자신의 유년기가 한 가득인 별채를 떠올리던...
옥동 그림/ 모스카레토 원작 총 49화 완결 꿈에 그리던 개인 동물병원을 개업하게 된 최정은 개업 첫날 길가에 버려진 도마뱀을 발견하게 되고, 도마뱀은 최정의 앞에서 정체불명의 미남자로 변신한다. 처음 만난 최정에게 섹함뜨를 요구하는 정체불명의 미남자.. 최정과 동물병원의 앞날은 어떻게 흘러갈까?! 신입사원, 킹메이커로 유명한 모스카레토 작가가 스토리작으로...
이새끼들아 카미나리도 좀 놀아줘라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 TRIGGER WARNING ※ 본 커뮤니티는 비설털이 커뮤니티로, 캐릭터의 비밀설정이 타 캐릭터에게 공개될 수 있습니다. 또한 트랩 및 흑막에 의한 부상, 실종, 절단, 기절, 감염, 상해, 살해, 사망, 즉사 등의 비윤리적 요소가 다소 존재하며, 일부 캐조종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감염, 트랩, 흑막 등에 의한 유혈 표현이 다소 존재할 수 있으므로,...
흰수염해적단에 대해 많이 모른다. ''흐아아아암'' 눈을 비비며 일어나는 꼬마 에이스의 모습에 동료들은 황급히 도망갔다. 잡히면 에이스에게 무슨 짓을 당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라라라 에이스 일어났냐'' 그러나 아버지는 자연스럽게 에이스에게 말을 걸었다. ''음? 아버지?'' 아버지가 말을 거니 입을 벌리더니 무서운 눈으로 주변을 살폈다. ''마르코.....
시린 겨울이 뺨을 스치운다. 아, 하는 탄식은 은연중에 흐른다. 시선을 들어 그저 위를 바라본다. 그리고 또 눈을 감는다. 언제나와 같다. 지겹도록 언제나와 같아 지루하며 평이하다. ** 슬픔. 괴로움. 기쁨. 행복함. 그걸 느껴본 적은 언제더라. 어제? 작년? 어릴 때? 우습게도 기억에 없다. 그저 지나치게 이성적이며 지나치게 현실적이다. 그저 살아있기에...
오늘의 운세 재성재 아 또 못봤어!! 머리를 쥐어싸매고 칭얼거리는 인성을 보며 과사를 막 들어선 재윤이 영균에게 눈빛으로 왜 그러냐는 듯 물었다. 저 형 또 꿈 꿨대. 운명 어쩌구 그 꿈. 아니 저 형은 안그렇게 생겨서 참 민간신앙 좋아해. 영균이 재윤의 의문을 풀어주자 재윤은 놀랐던 두 눈이 아 소리를 내며 이내 웃음 지었다. 아니 영균아, 민간신앙이 아...
애처롭던 한 연인을 이어준 까마귀와 까치는 그림을 보았다. 그림 속 찬란하고 따뜻한 호박빛에 매료된 새들의 눈동자는 호박빛에 물들었다. 까마귀와 까치는 그림 속으로 들어가 연인들을 감싸고 있던 호박빛을 조금 얻어왔다. 그들은 호박빛에 사랑이 있을거라 믿었다. 까마귀와 까치는 호박빛에 감싸지려 모여들었다. 하지만 까마귀와 까치의 수에 비해 호박빛은 너무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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