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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여러 트리거 요소들이 본문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기 불편하신 분들은 보지 않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이번엔 진짜 있습니다 . . . 병원 식구들은 오랜만에 듣는 그의 이야기에 많이 놀란 기색을 보였다. 정말 평소 같았던 그였으니까. 그것이 그의 트라우마로 자리 잡을 줄 아무도 몰랐으니까. 병원 사람들 중 몇몇은 눈물을 보이던 사람도 있었다. 우진은 생각...
※ 잦은 욕설과 학교 폭력, 청소년 흡연 등의 내용에 주의하십시오. ※ 제목은 '자우림'의 8집 '음모론'에 수록되어 있는 from:me@iwaswrong.com to:you@aremy.net 에서 빌린 것입니다. 글의 분위기와 큰 관련은 없지만, 글을 쓰는 동안 많이 들었습니다. 노래도 좋으니 꼭 들어보세요. 그냥 그런 날, 있잖아. 쓸데없이 날씨가 너무...
아직도 화끈거리는 얼굴을 수빈은 두 손으로 얼굴을 가렸다. 속으로 연신 '쪽팔려...'라는 말을 되새길 뿐이었다. 그런 수빈의 속도 모른 채로 연준은 빤히 수빈의 얼굴을 바라보고 있었고 그런 시선을 느낀 수빈은 괜히 큰 소리를 내며 말했다. "제 얼굴 닳겠어요. 딴 데 봐요 좀..." 물론 처음에는 큰 소리치며 말했으나 점점 기어가는 목소리에 연준은 풉 하...
그렇게 하루가 지나 출근을 해야 하는 날이 와버렸다. 독자는 이런 좋은 날씨에 출근을 해야 하냐며 투털거렸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려는 순간 뒤에서 인기척이 느껴졌다. 누군가 하고 보니 유중혁이었던 것이다. 중혁이의 얼굴이 찌푸려지자 독자는 뭐지 하고 생각을 했다. "김독자. 잘 곳은 있나?" "... 어어..." "다행이군." 이 말을 끝으로 중혁이는...
[석우야 어디가][전화 왜 안 받아][어디야][어딘데] 석우는 이 분에 한 번 꼴로 온 문자 메세지를 확인한다. 또 희찬이었다. 희찬은 한 마디로 미친놈이었다. 뭐 하는 놈인지는 잘 모르겠다. 딱히 일도 안 한다. 부모가 무슨 회장님이라든가 그런 것도 아니다. 그런데 돈이 많다. 갖고 있는 건물만 해도 몇 개는 된다. 하지만 돈을 쓰는 방법도 잘 모르겠다며...
" ...안녕? " 이름 L/H 성격 외관 옷에 가려져 있지만 팔과 다리에도 자잘한 흉터들이 있다. (어딘가에 긁힌 상처, 멍자국, 찢어진 흉터) 특징 과거 태어나고 부터 대대로 물려받은 (도장 같은 형태)가문의 후계자로 언제나 교육받아 왔었다. 그러다 보니 집안의 어른들에게 시달리는 경우가 많이 있었고, 어릴적 본인이 좋아하는 것을 찾기 전 부터 여러 형...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팬픽 원제: Saving Sherlock Holmes 저자: earlgreytea68 등급: M * 캐릭터에 대한 저작권은 스티븐 모팻과 BBC 측에 있습니다. * 원작가님께 번역 허락을 받은 후 번역합니다. * 오타와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발견하시면 조용히 댓글로 와주세요..! 1992년 9월 존 왓슨은 이튼 고등학교에서 자연스럽게 학생들 사이에 섞...
(최종수정시각 2021.10.07 15:05 PM) SLOT CLOSED 예약자 목록 ▲슬롯이 차있어서 신청하지 못하는 경우 예약신청이 가능합니다. 슬롯이 비워지는 대로 연락드립니다 ▲예약 최대인원은 x x 주의사항 ◈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커미션 주 항해천(@haenim01)에게 있습니다. ◈ 저작물의 상업적 이용은 불가능하며, 개인소장을 위한 굿즈제작...
고등학교 시절, 찬열은 자신과 제일 친한 친구를 불의의 사고로 잃었다. 그는 찬열이가 태어나자마자 부모님 다음으로 인식하게 된 사람이었으며 또, 자신의 첫사랑이기도 했다. 평소에도 자신보다 남을 챙겨주는 성격을 가진 그를 찬열은 늘 걱정했다. “나 괜찮으니까, 너 부터 챙겨 은우야.” “이것만 하고 내거 하면 돼, 찬열아 걱정마” 하지만 고등학교 졸업식날,...
W.35 10. 윤기와의 구두 셀렉 작업은 거의 중노동에 가까웠다. 윤기는 대강 보는 법이 없이 지민의 감상을 꼭 물었다. '어떻게 생각해?' '…예쁜 것 같아요.' 어물쩡 대답한 지민을 향해 시궁창의 쥐새끼 보는 표정을 지은 윤기가 답했다. 누가 만든건데, 무슨 당연한 소릴 하고 있는거야. 이게 무슨 동네 월마트에 파는 구두라고 착각하는 건 아니지? 그의...
*슈짐 거대한 벽돌의 숲 앞에서 지민은 잠시 머뭇거렸다. 괜찮으십니까? 역시 경호실장과 함께 들어가시죠. 황제에 오르고 부터 쭉 운전을 도맡은 노련한 운전기사가 조언했지만 지민은 그저 서울 어딘가에 위치한 대저택을 바라보기만 할 뿐이었다. 폐하... 기사가 한번 더 간곡히 요청을 하려던 차에 지민이 발길을 옮기기 시작했다. "이 내가. 직접 해결하겠습니다....
# 01 노엘은 정신을 차리자마자 구역질했다. 한나절 내내 잠들어있다 겨우 일어났을 때 입 안과 비강에 사람 것 아닌 피 냄새가 가득 느껴진 탓이었다. 우웩, 우우욱, 차마 눈을 뜰 생각도 못하고 몸을 옆으로 틀어 토하자 신 맛 나는 위액이 아니라 달큰하고 미적지근한 뭔가가 가득 넘어왔다. 씨발, 뭐야? 섬뜩한 기운이 등줄기를 달려 뒤늦게 눈을 뜨자 그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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