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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06 흙먼지가 풀풀 나는 도로변, 강물이 졸졸 흐르는 소리가 경적음에 묻혀 찍 소리도 못 내는 시내에서 싸늘한 대치가 벌어지고 있었다. “아는 놈이야?” “알다마다.” 칫. 성가신 놈이 왔군. 그림죠는 모래사장의 발을 퍽퍽 끌면서도 치켜뜬 눈을 회피할 만큼 무르지 않았다. 그는 검고 긴 머리칼의 남자에게 고정하며 경계태세를 내리지 않았다. 그림죠가 제일 경...
재현 1 나의 시간은 영원하다. 어쩌면 흐르지 않는다는 말이 더 맞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나는 시작과 끝이 있는 것들을 좋아한다. 2 무언가 시작하고 끝날 때, 나는 찰나의 시간이 지나감을 느낀다. 3 밤이 지나고 해가 뜨면 나는 눈을 감는다. 그리고 꿈을 꾼다. 꿈에는 내일이 나온다. 큰 의미는 없다. 어차피 나의 매일은 똑같이 반복된다. 4 이 이야기는...
안녕하세요. LYDIA샵 입니다.10월 23일에 열리는 프로젝트돌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일시: 10월23일(토요일참가)* 장소 : 서울 양재 A/T센터 1층🔳 10월 메이크업 현장 오더 접수 (속눈썹 무료이벤트) -10월 문신오더는 24일(일)~ 31일(일) 샵 트위터 @LYDIA_4238 에서 받습니다. 🔳 악세사리 [ raven / black win...
강아지와 산책하는 일의 기쁨과 슬픔을 알려준 라챠. 처음 만나 산책 다녀온 날 머리를 쓰다듬던 내 손을 꽝 물었지. 그냥 무서워서 그랬지. 그때 벌어진 거리를 산책하는 일로 매일 한 걸음씩 꿰매왔다고 생각해. 자연스레 두려움 없이 만지게 되었을 때 사람 손길을 얼마나 좋아하고 기다렸는지 너무 늦게 알게 되어 미안했어.
"..어..어.." 마들렌이 놀란듯한 분위기를 풍겼다. "..왜그러시죠?" "..아..아니..에스프레소는 참 많이 바뀐거 같아서 그러네." "..그렇습니까?" "응." "..뭐 그렇죠." "..그래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어." "..네?" 마들렌이 에스프레소의 손에 키스를 하며 말했다. "더이상 에스프레소가 괴로워하지 않을수 있어서." "....!" 에...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2년후, 최종장까지 앞으로 1달} "조의신 또 다쳐온 건가?" "많이 안 다쳤어" '오른 다리의 피부 조직이 엉망이다만, 잘릴 뻔한 것 같은데...' "광림은 왜 사용하지 않는 거지, 회복아이템을 많이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일단 아껴두려고, 모든 게 끝나면 그때 많이 쉴 테니까 신경 쓰지 마" '너는...' "하... 그러다 쓰러진다" "괜찮아" ...
혹시나 해서 달려갔지만, 역시나였다. 테르 부팀장이 랑님을 업고 달려가는 걸 보자마자, 나도 우선 달려간다. "헤라 팀장, 만나기만 해봐! 혼낼 거야!" "정말 저도 그 말해주고 싶군요!!" 과거였으면 샌드백이다!!! 하면서 달려들었겠지만, 지금 신입으론 그냥 큰 새의 저녁 한 입 식사로 될께 뻔하길래, 우선 도망가자, 도망가는 와중에 그래도 소리가 들린다...
"퇴근하려고 하니 정말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네요.." 내가 한숨을 쉬며 말하자, 옆에 아이테르가 웃으면서 말한다. "맨날 있는 일인데 익숙해져야지! 그럼 제압하러 가보자고~~" 선배는 E.G.O 무기인 손목 긋게를 들고 바로 달려가자, 나도 어쩔 수 없이 한숨을 쉬고 제압봉을 들고 카르멘 팀장의 제압을 위해 달려간다. 현장에 도착하자, 피로 붉게 물들어진...
심리묘사 한번도 해본적없는데 어떻게 쓰지 일단 미유키는 드림주가 친구하자며 찾아오기전에도 그 애를 인지하고있었다 왜냐하면 처음만난 드림주의 반응이 너무 핫했거든 드림주가 야구부에 오기전에 이미 야구부로 활동하고있던 미유키는 드림주가 있는 학교 야구부한테 그전 시합에서 졌기때문에 다음 시합날을 기다렸다 시합당일에 어떻게 풀어나가서 결국 그날경기는 미유키팀이 ...
태용과 마주앉아 커피를 마시는 것이 일상의 조각이던 때가 있었다. 어쩌면 의무감에, 혹은 일반적인 다정에 의해 시작했던 시간이었지만 영호는 충분히 즐거웠다. 그렇기에 태용도 마찬가지이길 바랐다. 앞으로 두 번 다시 오지 않을지도 모르는 시간일지도 몰랐기에 더욱 그랬다. 아주 멀리 돌아와 다시 태용과 마주 앉게 된 테이블에서 영호는 저의 바람이 얼마나 이기적...
-본 포스타입에 올라오는 모든 글은 원작과 무관한 2차 창작으로 작성자 개인의 캐해석 기반으로 합니다. -지식이 얄팍해서 묘사되는 내용들 중에는 제 상상에 기반한 게 많습니다. 대부분 현실성 없으며, 해당 소제가 부도덕적, 비인도적이란 사실은 인지하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소제나 보고 싶은 장면이 겹치다 보니 자기복제가 엄-청 많습니다. 어느 글을 봐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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