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주의 -15세 이상 감상 권장합니다.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는 긴 스크롤 웹툰입니다. 🧡💛💚💙💜 후원 및 응원댓글은 다음 화 제작에 보탬이 됩니다🧡💛💚💙💜 Please do not repost this content without permission. Requests for translation of content will not be accept...
" ....예. 예. 알겠습니다, 충성. " " 대화는.. 잘 됐어..? " " 응. 저녁점호는 다른 병사한테 시켰고, 천천히 얘기 해도 될 것 같아. " " 그렇구나... 그럼 많이 얘기 하고 가자! " " 예전부터 느꼈던 거지만, 항상 그런식이였어 언니는... " 한바탕 소란이 있고난 뒤, 나는 릴파와 함께 카페에 들렀다. 복귀하려는 릴파를 어떻게든 붙...
아침이 밝았다. 햇빛은 어제보다 더 유난히 빛나고 있었다. 날씨는 그리 추워보이진 않았다. 아침일찍 일어난 리에프는 자리에서 일어나 거실로 향했다. 거실에 가서 물은 한 잔 마신 후, 시계를 확인 했다. 8시였다. 리에프는 다시 방으로 들어가 쿠로오를 깨웠다."쿠로오상, 일어나여. 아침이에여!""으응, 그래."리에프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쿠로오는 잠이 덜 깬...
- 도용금지 - 이 글은 허상과 픽션입니다. - 델피니움 멤버쉽 전용입니다. - 매주 수요일 업데이트 입니다. (월 마지막주는 휴재입니다.) - 악플& 과몰입은 No - 구독과 하트와& 댓글은 작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섬네일 : 주님(@trash__0o0) 본명 : 리저너스종족 : AI자사고방식 탑재 안드로이드특이사항 : 사이버 룰린 어소어트 총사령관. 사이버 스페이스 안, 거대 조직 사이버 룰린의 암살부대 어소어트의 총사령관. 무덤덤하고 관심사 외에는 무심한 인격이 새겨져 있다. 자신이 독단적으로 움직이는 게 빠르다고 생각해 자신의 부대원들에게 손을 내미는 일이 드물다...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오랜만에 다 같이 오다가다에서 모인 회식 자리는 웃음소리와 대화 소리로 시끌벅적했다. 게다가 좀처럼 회식 자리에는 잘 참석하지 않는 용주까지 이번 회식에 참석해 돌담 식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자연스럽게 명심의 옆자리에 용주가 착석하고 늘어나는 술병과 함께 점차 분위기가 무르익을 때 쯤, 용주는 일부러 시선을 집중시키기 위해 크게 헛기침을 하고 말을 꺼냈...
문대는 열심히 프러포즈를 준비했다. 결혼을 한다고 약속은 해놓았지만 그래도 성대하게 해주고 싶었다. 인터넷을 뒤지고 주변 사람들의 말도 들었다. 이세진은 드디어 그 선배님하고 결혼하는 거야? 하고 웃었다. “하긴 이제 애들도 다 컸으니 하는 게 맞겠지.” 배세진이 고개를 끄덕였다. 청우도 동의했다. 오늘은 다섯이서 모인 참이었다. 멤버는 배세진, 청우,...
김독자는 곧 찾아오는 중반부 시나리오를 쉽게 클리어하기 위해 필요한 아이템을 점검했다 대부분 도깨비 상점을 통해 구할 수 있었으나 몇개의 재료는 품절이었기에 직접 숨겨진 히든 던전을 돌아 구해와야 했다 이번에 들어가는 던전의 두명의 인원만 함께 들어갈 수 있는 곳이였는데 꽤 난이도가 있었다 "내가 같이 간다" 유중혁은 김독자를 흘겨보며 말했다 또 혼자 독점...
그대는 아주 늦게 창문을 열어야 한다 * 한때는 지구가 둥근 날도 있었지. 그날에는 모든 밤을 걸어도 끝이 나지 않아서 나는 우연을 핑계로 너를 무한번 만나러 갔다. 밤에는 해가 뜨지 않았고 웅덩이는 밟아도 아프지 않았고 바다는 낭만의 대체어인 하루. 그날에는 누군가의 기타 소리도 들렸고 누군가의 전화기도 맞춰 노래했고 누군가의 라이터는 박자를 맞추고 누군...
너는 나의 구원이었으니 나도 너의 구원이 되리라 다짐했다. 사랑하지 않으리라 다짐했다. 그것이 내가 할 수 있는 구원의 전부였다. 하지만 당신을 사랑하지 않기란 불가능했고 나는 또 다시 다시 다시 사랑하고야 마는 것이었다, 수십의 삶과 수백의 시간을 당신께 바쳐. 구원(久遠)의 이야기이자, 구원(救援)의 이야기. 구원(久遠) 불멸은 저주이다. 사람들의 영원...
대략 7~8회 정도 예정으로 '인간의 웃음소리가 필요해'란 소설을 머리 식히고 지나가는 기분으로 짧게 연재하기로 했습니다. 간략 한줄 소개하면, [ 외계인들의 기괴하고, 무자비하며, 장난스럽고 재밌으면서도, 몹시 과학적이고 또 아주 야한, "지구인 납치 비밀 간지럼 태우기 고문 실험"] 이야기입니다. (어떤 지구인 과학자의 장난에 의해) '지구인이 간지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