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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쉬고 싶어도 쉴 수 없다, 가 아닙니다. 제 의도와는 상관 없이 그림의 형태가 깨지고 작화의 퀄리티가 떨어진다는 거지요... 들어가는 노력, 시간은 더 늘어만 가는데 작화의 품질은 내려가는 놀라운 마술. 안그래도 최근들어 저 스스로 작화에 많은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뿌듯해하고 있었는데. 컨디션 하락에 의한 작화 품질 하락이라던가... 세상에는 제 개인의...
*이 이야기의 배경은 초세여 시작 이전으로 설정되어있으며 정확한 시간은 설정되어있지 않습니다.* (어느날 오후) "오, 덕개야! 그거 뭐임?" "보면 몰라? 간식. 잠깐 사왔지." "그거 내가 먹어도 됨?" "야, 당연히 안되지!" "형, 지금 먹을거야?" "나중에 먹을 건데?" (그날 밤) "흐흥흐흐흥(콧노래다)! 여기에 덕개가 숨겨놓은 간식이!!" "형...
안녕하세요
나오는 엄청 커요. 감정을 숨기는 걸 잘 못하기도 하고, 얼굴에 감정이 다 나타나는 편이에요. 그래서 거짓말도 잘 못하는 편이랍니다. 그래서 마이키는 나오의 표정이 변화하는 모습들을 재밌어할 것 같아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나오는 마이키의 모습을 사진기로 찰칵 찍어서 보여줄 것 같아요. 총장님을 딸 수는 없으니까 사진으로 만족하라는 말도 덧붙이면서요. 아니면 거울을 보여 준다든가?😌
나오는 잠이 많기 때문에 일단 받긴 하겠지만 전화한지 얼마 안 돼서 다시 잠들 거예요. 전화 온 거를 꿈으로 착각하는 경우도 종종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마이키의 전화이니 최대한 집중은 하겠지만, 잠이 많기 때문에 오래 전화하진 못 할 거예요. 그래서 살짝 속상해하기도 할 것 같아요.
밑에서부터는 살짝 야시시해서 소액결제 걸었습니다 잘 결정하시고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시끌벅적 라이브를 끝낸 멤버들이, 하나 둘 제 방으로 갈 준비가 한참이다. 요새 핫한 질문인 너 T야? 로 흥이 올라 너 T야? F야? 한바탕 난리를 부린 범규가 제대로 삑사리가 났던지라, 걱정이 되는지 수빈이 묻는다. " 범규 너 목 괜찮아? " " 무대할땐 몰랐는데 끝나니까 좀 아픈거 같은데, 괜찮아요. " 수빈의 물음에 범규가 괜찮다 대답한다. 옆에 ...
- 히야. 오고 있어? "응. 가고 있어." 오늘은 아주 특별한 날이었다. 그토록 기다리던 누뉴의 첫 싱글 발매를 앞두고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을 하는 날이었다. 오롯이 누뉴 차와린 혼자서. 그러나 누뉴는 긴장이 되는지 연신 저만 찾고 있다. 같이 활동하면서 혼자 하는 스케줄도 꽤 있었는데 오늘 더 떨린단다. 막상 방송이 시작되면 잘 할 거면서. - ...
39. 창고 문틈 사이로 새어나오는 말에, 지민의 귀가 쫑긋 섰다. ‘형, 조금만 기다려봐. 내가 어떻게든..’ ‘준서야, 그러지 말고 너라도 도망쳐. 빨리.’ ‘안 돼! 형하고 같이 나갈 거야. 나 혼자 도망가는 게 무슨 의미가 있어.’ ‘아니, 그러지 말고..’ 바닥을 굴러다니는 아다만티움 수갑을 보고, 지민은 기함을 토했다.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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