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BGM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무제(無題) 감히 제목조차 지을 수 없었던, 불꽃처럼 뜨겁고 찬란한 그들의 이야기. "동행에 응해주셔서 감사해요. 감사의 의미로 제가 드레스라도 한벌 맞춰드리고 싶은데." "아니에요. 저 드레스 많아요. 괜찮아요, 정말." 낮부터 찾아온 히로시와 티타임을 가지며 두런두런 대화를 나누던 연희가 살풋 미소지으며 말했다. 정말로 ...
* 그렇게 셋은 저녁 시간이 다 끝나갈 때까지 식당에 앉아 센트럴 타운의 이야기를 조잘거렸다. * * 수업이 없는 주말 아침부터 기분이 아주 좋은 미츠키가 흥얼거리며 머리카락을 땋아 내렸다. 아는 노래는 많이 없지만, 학교에서 배운 동요 정도라면 몇 가지 있었다. 하나로 길게 땋아내린 머리카락의 끝을 예쁜 리본으로 장식하고, 거울 앞에서 몇 번 잔머리를 매...
제목 양식은 [ 이름/성별/혈통/기숙사 ] 로 고정합니다. 공개 프로필의 경우, 에버노트·구글문서·티스토리·포스타입 등의 외부링크로만 받고 있습니다. 작성된 프로필은 총괄의 1:1으로 제출해주십시오. 2021-01-22 A.M. 00:00 ~ 2021-01-23 P.M. 11:59 사이에 제출된 프로필만을 접수합니다. 성장폼 제작이 예정되어 있어 타임어택 ...
라이브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해는 한참이나 졌고, 하늘은 붉디 붉게 물들었다. 히마리, 츠구미, 토모에는 각자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 남은 건 란과 모카 둘. 어둑한 거리와 조용한 분위기 속에, 둘은 미묘한 어색함을 느꼈다. "라, 란~ 오늘 라이브, 느낌 좋았지~." "아, 응... 나쁘지 않았어." 약간의 대화 후 다시 찾아온 침묵. 그렇다고 ...
패치는 연애에 큰 관심이 없을것같다 주변 여자라곤 퍼블리밖에 없는데 그래봤자 퍼블리도 부하지원 또는 그냥 일하는 직장동료후배 정도겠지 아예 연애라면 치를떠는 패치 연애라고 해봤자 연애시뮬레이션에서 형 누나들이 주인공님 하고 이것저것 맞춰주는 그런 것만 봐서 패치는 그게 싫은거야 내가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는데 그를 왜 맞춰줘야하지? 이런느낌이겠지 어떤 ...
" 놓치고싶지 않아. " 사월이 깨어난 이후, 다시금 찾아온 이 세계의 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잠시 뿌듯함을 느끼던 찰나였다. 아이와의 약속을 지켰다. 세계가 다시금 평화를 되찾았다. 이제 남은 것은 이 세계의 존재들의 몫이었다. 낙원에 돌아가면 그렇게 보고싶었던 아즈사와 여우 아가들을 봐야지. 아, 셀레스에도 들러야겠다. 갖은 생각들로 흥얼거리던 때였다.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눈꼬리를 예쁘게 접어보이는 톰을 흘깃 쳐다본 해리는 톰의 등을 가볍게 쳤다. “형, 경기도 끝나서 저 팀원들 보러 가야 되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와, 방금 나한테 엄청난 말을 해놓고 아무렇지도 않네, 씨발 얘 뭐지. 톰은 해리에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여보였지만 머릿속으로는 별여별 생각이 뭉게뭉게 피어올랐다. 솔직히 톰이 다시 생각해봐도 방금 나눈 대화는...
나는 운명을 믿지 않는다. 정확히는 운명같이 불확실한 건 싫다. 그런데. "우린 운명일지도 몰라요." 내 눈앞의 이 예쁜 남자는 왜 나에게 이런 말을 하는 것일까. 중국에 온 것은 내 생에 처음으로 충동적인 행동이었다. 꽤 오래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졌다. 일방적인 통보였다. 별로 슬프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애초에 진지하게 사귄 것도 아니었다. 그냥 어쩌다...
제목 양식은 [ 이름/비공개 ] 로 고정합니다. 비공개 신청서의 경우, 타인에게 공개될 우려가 없는 에버노트·구글문서 등의 외부링크로만 받고 있으며, 티스토리 등의 비밀글 설정이 가능한 외부링크의 경우 소공지로 올린 암호 제한 조건을 다 지킨다는 전제 하에 허용하겠습니다. 비밀글 설정이 없는 포스타입 등의 외부링크는 불허합니다. 작성된 신청서는 반드시 공개...
“그런데 혜운아, 연습실을 내가 와도 돼?” “다른 사람들은 저녁쯤에야 오니까….” 일단 따라온 건 넌데. 가만히 보고 있으니 슬슬 눈을 돌리는 게 저도 찔리는 구석이 있다는 것이겠다. 뭐, 하지만 생각해보자. 일방적인 기간이 조금 섞여있긴 해도 둘은 서로 3년을 보던 사이였다. 첫 시작이 가수와 팬 비슷한 거라 해도, 결국 현재 진행형으로 3년 우정의 친...
XXX 없고 귀여운 애(들) 강찬희 X 이상혁 [선배] [밥] [나밥먹엇는뎅?] [?] [밥 사달라고] [..니는진짜] [싸가지없고넘귀엽네] 결국 또 말렸다. 패딩 걸치고 학교 앞 단골집으로 터덜터덜. 눈 마주치니 대충 손만 성의 없이 흔들어 보이는 저 후배놈을 어떻게 해야 하나. 뭘 어떻게 해, 밥 먹이고 계산해서 보내는 거지. 밥만 사겠나, 또 홀랑 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