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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라, 나영. 살아라, 나영. 애틋한 이름들, “나영아, 잘가”인지 “잘가, 나영아”인지. 생의 끝에서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단어들, 부서지는 영을 치료하는 마음. 그리고 이러한 것들에 위로받는 나영. 어떤 순간들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을 때가 있어. 가장 소중한 순간들을 담은 것처럼 뇌리에 박혀 반짝일 때가 있다. 부끄러운 손이 있다. 과분히 빛나는 ...
"형아! 일어나봐!" 동생의 큰소리에 화들짝 놀라 일어났다. 일어나자마자 흐리멍텅 보이는 것은 눈물 콧물로 범벅되어 달에 빛나는 동생의 얼굴이었다. "아...! 왜그래? 또 침대에서 떨어지기라도 한거야? 왜그래? 울지 말고 천천히 말해봐!" 동생의 말은 별로 달갑지 않은 말이었다. "형..이 추운 것 처럼 부르르르..! 떨면서!-....막..! 미안하다고....
나는 요괴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요괴들을 죽이는 일을 맡아도 별 말 없이 하는 것이다. 하지만 마냥 싫어만 한 것도 아니다. 팔을 잃고 어린 시절에 큰 상처를 남긴 요괴가 마냥 혐오스럽지 않은 이유는 기관 때문이였다. 정식적으로 특수부대에 들어가기 전, 미리 기관에 가본 적이 있었다. -네가 E-17구역에 살았다고 했지? -네 지금은 아니지만요. -...
현생 힘든게 당연히 첫번째 이유고 두번째 이유는 작년말부터 케이팝이 미묘하게 재미가 없다... 나는 솔직히 취향이 아니거나 만족을 못했는데 차트 상위권에 오르고 반응 좋고 음반 잘팔고 이러니까 앞으로 만족 못하는게 계속 반복 재생산될 거 같다는 살짝 부정적인 전망을 갖게 되는 문제가 있음. 나는 겁나 대중귀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그것도 아닌가봄ㅋㅋㅋ 내가 너...
<스케치&흑백>두상 15000 흉상 20000 전신 25000 <컬러>스케치&흑백 가격 +5000 <배경추가> 그림가격 +5000 *작업기간 : 최소 하루 ~ 최대 일주일 *한 컷 당 인물 최대 3명 *bl, gl, hl 다 가능 *원하시는 배경색, 종이 질감 미리 이야기해주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신(9) 소우(17) 신 어머니(30) *체벌 있습니다... 하윽,.,핫, 흐으…. 아이가 깨겠어요, 쉿. 신은 낮잠을 자다가 깨어서 어머니가 있을 만한 곳으로 발걸음을 옮긴 죄밖에 없었다. 작은 손으로 틈을 빼꼼 비집고 안을 들여다 보았을 때 신은 자신의 가정교사와 눈이 마주쳤다. 신의 어머니는 침대 베개의 머리를 누여야 할 곳과 반대로 누워 있었고, 그...
- 2022.11.16에 후세터에 썼던 조각글인데 요청과... 수많은 끌올... 에 조금 더 보강해서 분량을 조오금 미세하게 늘리고 맞춤법 검사기를 한번 돌려서 올립니다. - 원래 썼던 버전은 이쪽입니다. https://fusetter.com/tw/ZYoCEhTF ※강력 스포일러 주의※ §거대한 날조주의§ ----------------------------...
©2021. 랑아란아 all rights reserved. RPS :: X / Only fiction. ㅡ 도저히 믿고 싶지 않은 현실이 눈앞에 생생했다. 심장이 빠르게 뛰었다. 헐떡이는 숨이 버겁게만 느껴졌다. 울리는 이명과 흐려지는 시야가 괴로웠다. 금방이라도 가슴께를 부여잡고 바닥으로 곤두박질칠 것 같았다. 이대로 눈을 감고 귀를 막을 수 있기를 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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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거짓말 같다. 조금 전까지 마주하고 있던 것이 현실인지 꿈인지 분간하기 어려울 만큼 삽시간에 사위가 고요해졌다. 초코는 급속도로 진정이 돼 가고 있었고, 뜨거운 숨을 내뱉으며 어찌할 바를 모르고 낑낑거리다 내 품으로 쓰러지듯 안겼다. 그가 내게 실어준 그 무게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으면서도, 안겨 있는 몸을 놓치지 않으려 안간힘을 썼다. 등을 기대고 있던...
이 글은 소설적 허용이 포함된 허구입니다. 이 글의 여주인공 이름은 ‘은하은’ 입니다. ‘하은’의 입장에 이입하여 읽으시면 몰입에 더욱 도움이 됩니다. 이전작품을 안 보셨더라도 몰입에 아무런 지장이 없으니 걱정 마세요. 결제는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만 해주시면 됩니다. 이 이야기는 이민혁 주연의 글 ‘아저씨는 뭐하는 사람이에요?’에 1년 전 기현의 이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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