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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를 다 올릴까 하다가.... 그럭저럭 볼만하군. 싶은 것 몇개만 올리기,,,, 왜이렇게 마음에 안ㅇ드는지 흑흑흑 그치만 정말 많이 사랑해엑.... 다음엔 만화를 그려보겠어.,,,,,
오메가 버스에서 사실 저는 열성이면 향을 민감하게 느끼지 못할 거라는 입장인데요. 그래서 열불 나는 알파 태섭이가 보고 싶다는 입장입니다. 너무나 열성인 나머지 모든 감각이 베타보다 쬐끔 예민할 뿐이고 오메가인지도 알파인지도 확인이 안될 정도인 정대만이 물가에 내놓은 자식처럼 향을 무슨 전단지 받듯이 범벅이 되서 등장하는데 (안이어짐) (이어져 버렸음) 이...
※ 이번 단편은 트위터에 올렸던 썰을 토대로 재구성하였습니다. ※ 만우절이 10일이나 지난 후에 내놓는 단편! 그렇지만 모쪼록 즐겨주십쇼😉 때는 바야흐로 4월. 4월의 첫 번째 날은 만우절이라. 가벼운 장난이나 거짓말이 용인되는 날. 이에 로드는 남몰래 속으로 한 가지 결심을 했으니. 올해는 나도 한 번 속여보자! 일국의 국왕이라는 입장 상 어느 정도의 품...
“...선배, 놀라지 말고 들어요.” 대만의 몸 위에 올라탄 채 태웅은 특유의 낮은 목소리로 속삭였다. 달빛만 희미하게 창틈으로 들어와 태웅의 얼굴을 희미하게 비추고 있었다. 흘러내리는 듯한 부드러운 검은 머리카락, 그 아래 새카맣게 감정을 읽을 수 없는 눈동자와 시선을 마주한 대만은 바싹 긴장한 채 그를 올려다 보았다. 이윽고 태웅이 입을 열었다. “사실...
태섭이 노란색이랑 용기가 잘어울리지만 슬리데린이었으면 좋겠음 뭐랄까 꿈에 대해서는 노력하는 게 당연한 타입이라서 굳이 용기를 내서 하는 게 아닌... 이 썰에서만 그렇다고 하자. 대만이 후플푸프 했으면 좋겠다. 노란색이랑 초록색이 잘어울려서도 있지만 평범의 모티브라고 하셨으니 작가 해석을 따라가본다... 아예 그냥 북산은 그리핀도르! 라고 해도 좋지만 역시...
철이랑 대만이는 저는 가족으로 먹어서 미용사 루트 타서 철이랑 대만이랑 영걸이네랑 짱친 찍는 거 좋아해요. 대만이 엄마 뇌절한거랑 섞어서 대만이 엄마가 철이 그루밍(?) 하는 것도 좋음(?) 수지는 대만이와 대화할 수 없어서 대신 철이를 찾아 대신 돌봐달라고 부탁하는데 철이는 수지를 거부할 수 있지만 딱히 거부는 안했음. 칼 빼들고 하는 부탁은 거절해봤자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페이트 시리즈를 좋아하는 사람이 자급자족 하기 위해 보고싶은 장면을 범벅 해 놓은 날조 가득한 무언가입니다... *페이트ubw,헤필,페그오게임과애니,페스페,페프로 등등!!!!!!! 아는거 다 끌어와서 날조와 짜집기가 정말!!!!!!! 가득합니다!!!! 걍 성배전쟁이 저의 욕망에 이용된 판타지물이 되버린... 그럼에도 괜찮으신 분들만 봐 주십시오...<...
말도 안되는 약속따위 끝까지 모른척 할 걸 그랬다. 결국 이렇게 끝나게 될 일이었는데, 왜 그런 어리석은 선택을 했던건지. 이제는 단편적인 기억마저 희미해진 어린시절이었다. 오랜 친구를 만나러 간다는 할아버지의 손을 잡고 밖을 나선 게 아직도 후회가 된다. 할아버지와 단 둘이 놀러간다는 사실에 신이나 무작정 할아버지를 따라나섰던 그 날, 이 지독...
벚꽃 호랑이 백호와 포토톡과 동일한 도안 2종을 만쥬 사이즈로 리터치 했습니다.
*뮤지컬 광염소나타 2차 창작글입니다. *뮤지컬 광염소나타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정신을 차려 보면 늘 그 순간이었다. 그에게 전화를 걸어 작업실로 불러냈고, 그가 작업실 문을 열고 들어오던 그 순간. "이렇게 지냈던 거야?" "으응. 앉아, 한 잔 줄까?" "가자, 짐 챙겨. 너 데리러 왔어." 이 뒤로 이어질 일은 늘 뻔했다. 나를 데려가려...
송태섭-알파, 정대만-오메가, 송준섭-발현하기 전에 실종됐다는 설정.
*퇴고는 천천히 *다 지난 만우절... 하지만 재밌게 봐주세요🥰 만우절 이후로 나는 거짓말처럼 이와이즈미와 사귀게 되었다. 주변 사람들도 믿기지 않을 (오이카와는 정말로 화들짝 놀라며 진짜? 이와쨩 성공했어?! 하는 의미 모를 이야기를 외치며 정말 뒤집어 질듯 놀랐었다) 이 상황에 제일 믿기지 않는 건 바로 나였다. 왜... 만우절이 지났는데 안 차이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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