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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퍼블님의 G.O.D.A.R.T. 보고 써갈겼다고 전해져... 곱게 자란 도련님은 경영승계만 잘 받으면 되는데 학교에 귀찮은 일들이 너무 많아. 원한 적도 없는데 학생회장 따위를 맡아야 한다던가 그런 거. 러닝메이트 당연 이츠키가 하는데 어릴 때부터 뒤치다꺼리 하는 게 몸에 베어 있어서 아무렇지도 않을 것 같음. 둘 다 동태눈깔일 거 같고... 메이는 그럼에...
메이가 먼저 헤어지자고 말해도 그 안에는 진심 아닌 거 알잖아 나 꼭 잡아줘 이런 뜻이 내포되어 있을 것 같고 이츠키는 이미 속이 여러 번 문드러져서 두 번 다시 얼굴 안 보여줄 작정으로 헤어짐 차라리 메이가 내 얼굴을 안 보는 게 나을 것 같아서 나한테 헤어지자고 말한 게 괘씸해서 그런 게 아니라 메이가 그런 말하기 쉬웠을까 싶어 그런 거지 자존심에 그 ...
색소 옅은 메이라고 하시니 아침부터 메잋 컬러버스 땡겨 컬러버스 잘 모르겠고 그저 보고 싶은 건 남들과 달리 머리와 눈썹은 물론 온 몸의 털이 하얀 메이. 피부마저 밝은 편이라 남들은 걸어다니는 시체래. 주변 사람들은 메이랑 어울리지 말래. 근데 또 어디 외지에서 온 이츠키가 아무것도 모르고 친해져야 하는 그런 거잖음. 메이는 이지메 당한다는 생각 없음. ...
아야가 자신을 좋아하게 만들어야한다. 하지만 어떻게 사람은 다른 사람을 좋아하게 되는 걸까. 히나는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들을 생각해봤다. 재밌고 룽한 사람. 답은 금방 나왔지만 연애감정과는 관련이 없었다. 연애감정이라... 아직 그녀가 이해하긴 어려운 부분이었다. "사랑. 아, 이 얼마나 덧없는 울림인가!" "연애감정 말입니까? 음... 자신이 해줄 수 있...
달이 내게 건네준 선물이었다. 아해는 한 껏 감싸 안았다. 달이 보내온, 우주처럼 황홀한 눈을 가진 그를. 그는 아해를 보며 건넸다. 아해는 이런 사랑은 처음이었다. 이런 사람도, 이런 설레임도. 그저 감사했다. 그를 보면 늘 웃음을 짓곤 했다.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사람이라서. 너무도 귀하고 소중한 나만의 사람이어서. 눈물 짓는 날에도, 그를 보면 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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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제정신이야?!!! 내가 이러라고 너 그렇게 공부시킨 줄 알아? 이딴 허접한 게스트하우스나 하라고 좋은 대학 보낸 줄 아냐고!!!' '저한테 언제까지 이러실 거예요...어머니. 언제까지 저를 괴롭히셔야... 제가 행복하게 두실 건데요.' 혼란스러운 분위기는 그의 어머니가 자리를 뜨고나서야 정리가 됐다. 넋이 나간 듯 자리에 서있던 그가 곧 어머니를 따...
여러분은 모르겠죠 포타 사람들이 내게 얼마나 소중한지 여러분은 이런 내 모습이 낯설겠죠 걱정마요 금방 활기차질테니 그냥 제 말은 제 곁에 있어줘서 고맙다고요 한명, 한명이 진짜 너무나도 소중하니까 제발 떠나지 말아달라고요 아무말도 안해줘도 되니까 그냥 곁에있다는 표현 하나만이라도 해달라고요 그냥.. 고맙고 미안해서 준것도 별로 없는데 너무 많이 받고 있어서...
※유혈, 상처 묘사 주의 바레타의 안경이 옛친구가 줬다는 설정이라기에 그려본 날조 만화입니다... 친구 디자인은 임의로 했습니다!(라샤드랑 닮은 건... 네... 그렇습니다. 의도했습니다...) 이걸 라샤바레라고 해도 될 지 모르겠지만... 일단 라샤바레라고 붙여봅니다.
[빨간 잉크에 찌든 파란 리본] "...짜증나니 저리 가줄련~?" 이름 : 셀비 성별 : 무성 나이 : 외관상 20살. 실제로 만들어진지는 약 5년 정도 됨 키 : 146cm 체중 : 보기에는 30kg. 실제로는 10kg. 종족 : 인형 성격 : 장난기가 많은, 소름끼치는, 잘 웃는, 말을 함부로 하는, 앞뒤가 다른, 반쯤 미쳐있는, 자신에 심취해있는, 재...
기억이라는 조각은 가끔 잊을 수 없이 강렬하게 삶을 찢고 들어와 사라지지 않을 흔적을 남기곤 한다. 푸르른 하늘에 선선한 바람이 더할 나위 없는 만족감을 선사해주었다. 바람은 소금기를 머금어 짭짤하고 약간 비릿한 바다 냄새를 짙게 안겨주었고 그 평범한 순간에 나는 너를 보았다. 아니, 우리는 서로 눈을 마주쳤다. 그런 표현이 옳을 것이다. 태양을 한 번도 ...
청명은 이번에도 천마를 죽인 후 쓰러졌다. 꼼짝없이 죽는 줄만 알았으나 어느 순간 눈을 떴다. 청명이 눈을 뜬 곳은 녹림왕의 거처였다. 자신이 있는 곳이 화산이 아님에 놀란 청명은 또 자신이 몇 십 년이 지나 다른 이의 몸으로 깨어났다고 생각했으나 아니었다. 청명이 움직이는 소리를 듣고 들어온 이가 자신이 알던 녹림왕 임소병이었기에. 늙지 않은 임소병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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