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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Come To Me Baby w.뮬리 프롤로그 한바탕 시원하게 내리던 비가 완전히 그치자, 불쾌한 열기 그리고 눅눅한 습도가 뒤늦게 훅 올라오듯 불쾌지수를 높여댔다. 나름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 보송보송했었던 살결이 바깥으로 나오자마자 언제 그랬냐는 듯 끈적대기 시작하자 지원은 그야말로 짜증이 솟구쳐 오르기 시작했다. 텁텁한 입안에 심한 갈증이 느껴져 왔음에...
하루노는 기분이 좋았다. 콧노래를 부르며 공방을 나와 약속장소로 향하는 발걸음은 가벼웠다. 발랄하게 박자를 맞춰 걷다 잠시 멈춰서 손에 들고 있던 작은 쇼핑백 안을 들어다 보았다. 투명한 상자 안에 들어있는 예쁜 블랙 크리스탈 병, 그리고 그 안에서 찰랑이는 주황빛이 도는 액체. 완벽한 카라스노의 컬러가 더 마음을 들뜨게 했다. '빨리 가서 자랑해야지!' ...
제목: Everyday Love in Stockholm 저자: tahariel 태그: 에릭찰스, AU, 스톡홀름 증후군, 감금, 초반에 에릭->레이븐 요소 있음 요약: 인간의 시대가 지고 매그니토는 새로운 세상의 뮤턴트 지도자가 된다. 그의 유일한 비밀은 자신의 침실에 몰래 가둬놓은 찰스 자비에라는 인간이다. Chapter 2 Waking Up in ...
"그래서, 이걸 누르면... 그 뭐냐... 재트윗?" "알티요, 선배." "우호~ 지금 무진장 할배 같아, 세미! 억" 세미가 내던진 수건이 정확하게 텐도의 안면에 명중했다. 세미의 옆에 앉아서, 같이 액정을 들여다보고 있던 카와니시가 눈썹 하나 않고 덤덤하게 박수를 두어 번 쳤다. "나이스 서브, 세미 선배." "오오냐." "네녀석 카와니시~!! 선배에 ...
1. 어느날 나는 왼쪽 볼에서 아픔을 느꼈습니다 그것은 잊으려면 잊을 수 있었고 잡으려면 잡을 수 있었습니다 문득 떠올려도 괜찮았습니다 병원에서는 사랑니가 났다고 했어요 그 순간 비로소 나는 당신을 놓아야만 함을 깨달았습니다 사랑니가 났기에. 2. 안돼, 말하지 마. 이 감정에 이름을 붙인다면 그땐 정말로 끝이야. 아카아시 케이지는 벌벌 떨리는 손을 애써 ...
1. 벤치. 동아리 회식자리가 길어지고 하나둘씩 빠져나가고 담배를 피우는 리에프와 야쿠가 술집 앞에 있는 작은 공원의 벤치에 앉아 담배를 나눠 들었다. 각자 주머니에서 제 담배를 꺼내어 물고 한손으로 바람을 막고 불을 붙여주는 리에프의 라이터에 야쿠가 고개를 숙인다. 더럽게 재미없다, 그치? 벤치에 앉으며 물어오는 야쿠의 질문에 리에프가 눈썹을 들었다 내리...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1. 고요함. 보쿠토와 아카아시 사이에 흐르는 정적이 둘의 상황을 설명한다. 누가 먼저라고 이야기할 것 없어 고개를 저었고 한숨을 내쉬었다. 둘 중 누군가는 울고불고 소리를 지르고 치졸한 끝을 보리라 생각했지만 의외로 단순하게 고요하게 끝맺음을 했다. 마지막 식사를 함께 하고는 이미 상의라도 된 듯 아카아시가 짐을 챙겼다. 식탁위에 놓여있던 반찬들과 빈 그...
Toriel(도라지꽃 : 성실,상냥한미소,소망) -아스고어에 반대하며 뛰쳐나온뒤로, 폐허에서피는 꽃들을 돌보고있다.-토리엘은 인간의 병에대해 알고있다.-데쟈뷰가 느껴질때마다, 그녀는 눈물을 흘린다.-인간을 보낸뒤 여러번 폐허를 나온적이있다.(그러나 스노우딘까진 가지않고, 돌아선다.)-인간을 최대한 설득하려고한다.-영혼석에대해 어렴풋이 알고있다.[먹으면 마법...
이와짱 엉덩이 만지는 내용 이와짱 엉덩이 쭈물쭈물 ㄴrㅇi스 w. Scarlet 내가 예민한 건가? 이와이즈미는 최근 지하철에 타는 것이 꺼림칙해졌다. 실수인지 고의인지는 알 수 없지만 자꾸 누군가의 손이 제 엉덩이를 스쳤기 때문이었다. 처음 엉덩이에 모르는 사람의 손이 닿았을 때는 그저 실수겠지 하고 아무렇지 않게 넘겼는데 그 실수가 일주일 째 반복 되고...
하나, 루시우 비번인 날, 공동 사용되는 기지 거실에 앉아 모닝 커피를 즐기고 있던 맥크리 앞에 잡지 몇 개가 촤라락 쏟아졌다. 치글러 박사의 꾸지람에도 불구하고 습관처럼 테이블 위에 발을 올려 놓았던 맥크리는 화들짝 놀라며 발을 치웠다. 그리고 아직 잠이 덜 깬 눈으로 테이블에 펼쳐진 잡지들, 그리고 그 앞에 서서 의기양양하게 저를 바라보는 두 남녀를 보...
“나랑 구경 가!” 카랑카랑한 목소리가 머리 위에서부터 쩌렁쩌렁 울렸다. 그 맹랑한 기세에 고개를 들어 소리 나는 곳을 올려다보니 아니나 다를까, 비류 녀석이다. 녀석은 으레 산 원숭이들이나 하는 것처럼 지붕 위에 올라서서 몽지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허허, 녀석 참. 몽 장군은 이 버르장머리 없는 꼬마 애를 혼을 내기보다는 다만 허허 웃었다. 비류가 들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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