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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당신은 내게 언제나 다정했다. 그렇게 다정해서는 안 되는 거였다. 당신의 웃음, 상냥함, 친절함, 당신의 모든 미덕이 내가 당신을 갖고 싶게 만들었다. 그 갈망이 나를 병들게 만들었다. 그러므로 당신이 나를 병들게 한 것이다. 당신이 나를 그렇게 만들었다. 자비를 베풀어야 한단다. 그는 알 수 없는 말을 했다. 적어도 츠키시마 케이가 지금껏 배워 온 것과는...
※ 개인해석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창작 사니와(이름有)가 언급됩니다※ 지인의 창작 사니와(이름有)가 언급됩니다※ 지인 혼마루의 드림 커플링이 언급됩니다요괴의 여름 축제에 들어선 이는 오감을 압도당한다. 불야성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색색의 등불이 눈을 채워 본디 밤하늘의 색이 어떠하였는지 기억할 수 없게 된다. 귓가에는 큰 북을 두드리는 소리에 맞춰 피리...
미약하지만 사망소재있습니다.조금 어둡습니다. 노잼주의 -사실 팔 따위보다는 머릿속에 심어진 코드가 더 시급했다. 하지만 일단은 생활에 지장이 있으니 팔이 있는 게 낫지 않냐는 스티브의 설득을 차마 무시할 수는 없었다.“네가 생각한 것만큼 불편하지 않아. 난 괜찮아.”스티브에게 진작 말했어야 했다. 스티브가 스타크에게 찾아가 나의 상태를 봐달라고 부탁했을 줄...
*Mika의 Rio를 주제로 한 글입니다. *사실 제가 여행가고 싶은 건 안비밀 *캐붕입니다....캐붕....나도 맨붕... *하치 한테 너, 나와 함께 가자 라고 하는 리드가 보고 싶었는데 실상은 티켓 쥐어주는 천재님... (엉엉 내가 원한대로 나와줘 ㅠㅠㅠㅠㅠㅠㅠㅠ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리드는 기한이 지나버린 비행기 티켓을 ...
Come To Me Baby w.뮬리 프롤로그 한바탕 시원하게 내리던 비가 완전히 그치자, 불쾌한 열기 그리고 눅눅한 습도가 뒤늦게 훅 올라오듯 불쾌지수를 높여댔다. 나름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 보송보송했었던 살결이 바깥으로 나오자마자 언제 그랬냐는 듯 끈적대기 시작하자 지원은 그야말로 짜증이 솟구쳐 오르기 시작했다. 텁텁한 입안에 심한 갈증이 느껴져 왔음에...
하루노는 기분이 좋았다. 콧노래를 부르며 공방을 나와 약속장소로 향하는 발걸음은 가벼웠다. 발랄하게 박자를 맞춰 걷다 잠시 멈춰서 손에 들고 있던 작은 쇼핑백 안을 들어다 보았다. 투명한 상자 안에 들어있는 예쁜 블랙 크리스탈 병, 그리고 그 안에서 찰랑이는 주황빛이 도는 액체. 완벽한 카라스노의 컬러가 더 마음을 들뜨게 했다. '빨리 가서 자랑해야지!' ...
제목: Everyday Love in Stockholm 저자: tahariel 태그: 에릭찰스, AU, 스톡홀름 증후군, 감금, 초반에 에릭->레이븐 요소 있음 요약: 인간의 시대가 지고 매그니토는 새로운 세상의 뮤턴트 지도자가 된다. 그의 유일한 비밀은 자신의 침실에 몰래 가둬놓은 찰스 자비에라는 인간이다. Chapter 2 Waking Up in ...
"그래서, 이걸 누르면... 그 뭐냐... 재트윗?" "알티요, 선배." "우호~ 지금 무진장 할배 같아, 세미! 억" 세미가 내던진 수건이 정확하게 텐도의 안면에 명중했다. 세미의 옆에 앉아서, 같이 액정을 들여다보고 있던 카와니시가 눈썹 하나 않고 덤덤하게 박수를 두어 번 쳤다. "나이스 서브, 세미 선배." "오오냐." "네녀석 카와니시~!! 선배에 ...
1. 어느날 나는 왼쪽 볼에서 아픔을 느꼈습니다 그것은 잊으려면 잊을 수 있었고 잡으려면 잡을 수 있었습니다 문득 떠올려도 괜찮았습니다 병원에서는 사랑니가 났다고 했어요 그 순간 비로소 나는 당신을 놓아야만 함을 깨달았습니다 사랑니가 났기에. 2. 안돼, 말하지 마. 이 감정에 이름을 붙인다면 그땐 정말로 끝이야. 아카아시 케이지는 벌벌 떨리는 손을 애써 ...
1. 벤치. 동아리 회식자리가 길어지고 하나둘씩 빠져나가고 담배를 피우는 리에프와 야쿠가 술집 앞에 있는 작은 공원의 벤치에 앉아 담배를 나눠 들었다. 각자 주머니에서 제 담배를 꺼내어 물고 한손으로 바람을 막고 불을 붙여주는 리에프의 라이터에 야쿠가 고개를 숙인다. 더럽게 재미없다, 그치? 벤치에 앉으며 물어오는 야쿠의 질문에 리에프가 눈썹을 들었다 내리...
1. 고요함. 보쿠토와 아카아시 사이에 흐르는 정적이 둘의 상황을 설명한다. 누가 먼저라고 이야기할 것 없어 고개를 저었고 한숨을 내쉬었다. 둘 중 누군가는 울고불고 소리를 지르고 치졸한 끝을 보리라 생각했지만 의외로 단순하게 고요하게 끝맺음을 했다. 마지막 식사를 함께 하고는 이미 상의라도 된 듯 아카아시가 짐을 챙겼다. 식탁위에 놓여있던 반찬들과 빈 그...
Toriel(도라지꽃 : 성실,상냥한미소,소망) -아스고어에 반대하며 뛰쳐나온뒤로, 폐허에서피는 꽃들을 돌보고있다.-토리엘은 인간의 병에대해 알고있다.-데쟈뷰가 느껴질때마다, 그녀는 눈물을 흘린다.-인간을 보낸뒤 여러번 폐허를 나온적이있다.(그러나 스노우딘까진 가지않고, 돌아선다.)-인간을 최대한 설득하려고한다.-영혼석에대해 어렴풋이 알고있다.[먹으면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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