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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가벼운 부슬비가 내리는 아침, 김재희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얇은 벽 너머로 들려오는 달그락거리는 소리에 잠에서 깨어났다. 평소였다면 잠에서 깨 놓고도 박무현이 노크하러 와줄 때까지 조금 더 게으름을 부렸을 테지만 김재희는 바로 침대에서 일어나 침구류를 정리했다. 오늘은 특별한 날이었으니까. 이런 날은 조금 더 일찍 하루를 시작하고 싶으니까. 방문을 열고 ...
14. just look front A5(148*210) / 무선제본 - 디자인 목차, 간지, 반간지, 판권지 - 일러스트 추가 커미션 공지: https://instinct-nym.postype.com/post/8784811 DM: @instinct_nym / 이메일: instinct.nym@gmail.com
비비드 스트리트. 낙오자들의 천국, 반기업 세력의 소굴, 뿌리 밑의 연꽃, 각자의 사정과 관점에 따라서 부르는 방법은 달랐지만 도시의 아래에서 가장 주목받는 공간이라는 것을 부정하는 사람을 찾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다. 기업에서 해고되거나 퇴직하고 동질감을 찾아온다는 것, 중고 사이버 웨어의 이식과 수술이 가장 활발하다는 것, 주요 음악클럽이 모여있는 것,...
제노 나이 스물일곱, 제리 나이만 그대로 일곱인데 이제 제리가 제노의 고모인. 네? 한숨을 내쉬며 차에서 내린 이제노가 향한 곳은 장례식장. 검은 정장을 쫙 빼입은 그는 담배가 말렸지만 꾹 인내할 따름이다. 종전에 아버지에게 연락받은 게 있었으므로. -제노야. “네 말씀하세요.” -네 할아버지 사고 치셨다. “…갑자기요?” 핸드폰 너머로 한숨 소리가 들...
베르 버밀리온 보이스 드라마 번역본 오역 있을 수도 있으니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좋은 밤입니다 아가씨, 보스가 기다리고 있으십니다 ??:저기… ?:아 무시하십시오, 그 애는 다른 ‘손님’이라고 해두지요. ??:그 아이를 헤치시는 건 아니죠? ?:걱정마세요, 우리가 아주 ‘좋게‘ 보살펴 줄 거니까요. (차량이 떠난다, 그리고 들려오는 소리) ????:제...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안녕하세요? 나바예요... 저의 차력쇼. 재밌게 감상하셨길 바라며 후기올립니다아 사실.. 늘빈을 응원하고. 지지.한 지는 꽤나 오래됐지만 뭔가 제대로 그린 적이 없어서 혼자서 계속 아쉬워했어요 흑흑.. 시간 없고~ 의지도 없는~ 그런 상태로 살아오다가..~~!! 월간늘빈 소식을 듣고 맘 먹고 펜을 들어보았다죠.. 크어~ 직딩 힘냈다.. & 저는 좋은...
예전엔 밤하늘에 별이 보였다고 한다. 그에 관한 시나 노랫말이 참 많았다고도 한다. 지금은, 고개를 들고 동이 터올 때까지 하늘을 올려다봐도 별이 보이지 않는다. Maybe, after. 어느 순간부터 인간들을 가장 두렵게 만든 것이 하나 있다면 추위와 어둠일 것이다. 미세 먼지로 인한 대기 오염이 점차 심해져 하늘은 날이 갈수록 뿌옇고 흐려져 갔다. 태양...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굳이 기록할 필요가 없었겠죠, 이건 일개 인간의 것이니까요. 빼어난 미모와 고운 마음씨를 가졌음에도 인간에 불과했기에 일찍이 끝나버린 한 소년의 평범한 삶에 그 누가 관심을 가지겠나요. 그러나… 이 이야기를 한낱 인간을 진실하게 사랑했던 신의 마음이라고 한다면, 제가 새로이 들려드리는 이 설화에 흥미를 느끼실...
Everlasting Romance (Clean.Ver) 에버라스팅 로맨스 암흑이 내려앉은 밤, 어느덧 익숙해진 고층 아파트의 테라스에 살며시 발을 딛는다. 누군가의 침입을 기다린 듯이 잠금장치가 걸리지 않은 창을 연다. 창을 열고 빛이 하나도 통하지 않는 공간에 들어가자 침대 위 인영이 보인다. 정자세로 누워있는 몸과 고요하게 닫힌 눈, 그 눈을 덮은 긴...
Eternity w. 시럽 이 세상에 무조건적으로 좋은 건 없다. 누군가에게 좋은 게 다른 누군가에겐 싫거나 부정적일 수 있다. 이분법적으로 구분할 순 없지만 느낀 점들을 최대한 묶고 엮다보면 보통은 두 가지로 나뉘게 된다. 동전의 양면처럼. 영생. 누군가에게는 희망이고 누군가에게는 절망이다. 인간은 영생을 바라지만 영생을 살고 있는 존재에게는 그렇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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