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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동 딩동댕동♪ "야 김여주 일어나 집가야지" "..으ㅡㅇ.." "어제 또 밤 늦게까지 공부하다 잤냐 넌 진짜 내가 리스펙한다" "..뭐래" "오늘은 떡볶이 먹을거지???응??? 가자~~ㅎㅎ" "아 알겠다고 같이 가!!!" 나는 시티고에 재학중인 김여주 시팔(18)세다. 얘는 뱃속부터 친구였던 박지성(18)이고 우리 둘 다 잘나가는 빵빵한 재벌 집안이...
쿠키가 죽었다. 쿠키는 무려 7년을 동고동락한 반려견으로, 사진에서 알 수 있듯 꼬순내가 진동하는 수컷 리트리버임. 고3 때 학업에 지쳐 당일치기 가출을 했을 때도 지갑, 옷 다 제쳐두고 품에 안아든 게 쿠키였고, 생애 첫 CC란 걸 해봤을 땐 100일 기념 데이트 중 남자친구가 입술을 들이밀던 찰나 쿠키의 생일이라는 게 번뜩 떠올라 그 주둥이를 밀어내고 ...
김여주는 하이틴을 꿈꿨다. 넷플X스나, 티X 같은 뭐 그런 곳에 보면 숫하게 나오는 단골소재 있지 않은가, 너드 여주인공과 치어리더 악녀 사이에서 잘생긴 미식축구 쿼터백인 남주인공이 등장하는, 외모에 자신 없어하는 여주인공이 남주인공에게 반해 점차 자신을 꾸미다가 본인의 색을 잃어버리고 남주인공과 멀어지지만...결국 프롬파티에서 영광의 1등을 하고마는......
(성인미자 주의) 카르에고 선생님을 두고 벌어지는 이루마와 모모노키 선생의 암투가 보고 싶어졌다. 담임교사와 학생 사이의 거리를 이용해먹는 이루마와 성인미자 사이의 한계를 보여주는 모모노키가 라이벌 의식을 불태우는 치정극 굉장히 맛있을 것 같은데? 어느샌가 카르에고 선생님한테 연정을 품게 된 이루마. 악마끼리 성별은 관계없다는 아리 씨의 조언을 듣고 카르에...
36. [용서받지 못하더라도] 37. [의문]
설리번과 이루마가 주인공인 간단한 망상소설 ---------------- "할아버지!" 저녁 식사를 마치고 잠시 주어진 여가 시간. 저택의 서재에서 시간을 보내려던 설리번을 손자 이루마가 불러세웠다. "응? 뭐~니? 이루마 군?"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손자에게 평소처럼 인자하면서도 장난스러은 미소를 보여주며 설리번은 눈높이를 이루마에게 맞췄다. 소년은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21세기 각박한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는 말괄량이 여성들은 모두 한 번쯤은 본 적 있을 것이다. 아방한 캔디 여주가 엣큥- 하는 과정을 거쳐 가진 건 돈과 외모가 전부라 싸가지는 탑재하지 못 한 남주의 마음을 괴도마냥 훔치는 스토리의 소설 혹은 드라마를 말이다. 보통 그런 류의 스토리에서는 '나, 너 좋아하냐?' 같이 다시 생각해 보면 오글거리는 명대사를 배...
리퀘박스를 열었더니 하쿠류와 어둠의 마법사에 대한 부분을 좀 더 풀어달라는 요청이 들어와서... 이렇게 썰을 풀어봅니다. 우선 하쿠류의 기본 설정은 이렇습니다. 화이트 드래곤의 피를 이은 자. 이로 인해 매우 방대한 마나와 높은 서클을 가지고 있다. 특기는 빛을 다루는 마법과 신체 강화. 예전에 어둠을 다루는 마법사와 함께였다고 하는데, 현재 그의 행방은 ...
진짜 완전 우당탕탕일 것 같음.. 완전 우당탕탕. 사귀는 과정도 우당탕탕 사귀고 나서도 우당탕탕. 근데 약간 맹~한 누나 꼬시느라 이동혁 속에 천불 많이 났을 듯. 누나 성격은 쫌 맹~한데 이동혁은 찌르면 찌르는대로 발끈하고 우락부락대는 진짜 딱 애 같은 성격이라 이동혁 맨날 속 터지고 속상해서 잉잉 울어댈 것 같음. 누나는 왜맨날 내맘을 몰라줘!!!? 하...
아침에 출근해 회사로 들어서는데, 낯익은 목소리가 뒤에서 들려왔다. “주디, 지금 와요?” 뒤를 돌아보니 헤드매니저인 다니엘이었다. 여주는 반갑게 굿모닝, 하고 인사를 했다. “향수, 시향해 봤어요?” 향수라는 말에 흥민이 생각나 꿀꺽 침을 삼키고는 여주는 대충 대답했다. “네! 좋던데요? 하하.” “다행이네요. 오늘 옷 잘 어울려요. 헤어핀도 예쁘고.” ...
"....그저 대응이 무의미하다 생각했을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시치미 떼기는." 사실은 이걸 숨기고 싶었던 거 아닙니까. 임소병이 경박한 태도로 불쑥 혀를 내밀었다. 그 위에는 동그랗고 납작한 알약 한 정이 자리하고 있었다. 남궁도위는 잠시 멍한 얼굴이 되었다. 상대가 하는 이야기를 따라가지 못한 탓이었다. "이게 싫으면 다른 것도 있고." 이죽거린 ...
낯선 땅, 아주 다르게 생긴 얼굴들의 향연, 그리고 알아들을 수 없는 말들 속에서 저의 뿌리를 내리는 것은 어떤 기분일까? 심지어 그 땅의 주인들이 저와 통하지 않는 언어를 쓰는 사람들에게 낯을 가린다면? 참고로 나는 '도피의 종착지' 하는 것으로 프랑스 파리를 택했다. 아, 난 뿌리를 내릴만한 깜냥이나, 재력이나, 능력이 없었기에 서론과 같은 이유로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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