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발행은 후원용. 그것을 항상 하고 싶은 유중혁X하기 싫다면서 다 받아주는 김독자
만 14세 이하 보지 마세요! 1. 김독자의 생일에 유중혁은…. "김독자, 생일 축하한다." 김독자와 같이 동거하던 유중혁이, 김독자의 생일날 12시 땡, 하며 종이 치자마자 김독자에게 말했다. "고마워, 중혁아. 내 생일을 기억하고 있다니, 좀 감동인데." 김독자의 뺨에 입을 맞춘 유중혁이 그 말을 듣고 인상을 조금 찌푸렸다. "일행들이, … 설마 모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