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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영원한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것에는 끝이 있다고 말하는 것이 더 진리에 가까웠으며 현실 그 자체를 의미했다. 4차원의 세상 속에 영원한 것이 있을 리가 없지 않은가. 시간이 흘러가는 것 만으로도 사람은 죽고, 나라는 망하고, 연인은 헤어지며, 저 멀리까지 간다면야, 우주엔 행성들 조차 죽어 사체가 빛나고 있지 않던가. 그런 곳에서 영원을 말하는 것이...
스크린에는 검은색, 흰색, 회색이 이리저리 모이고 흩어져 나타나고 사라진다. 지루하게 넘어가는 장면들을 바라보다 고개를 돌려보면 마찬가지로 지루해 보이는, 아니 정확히는 무감정한 눈에 빛이 스며들었다 사라진다. 거 참, 집중해서 보시네, 혼자 꿍얼거려도 되돌아오는 반응은 없어 괜히 몸을 크게 움직여본다. 내용을 완전히 놓쳐버린 흑백영화를 완전히 무시하고 옆...
http://posty.pe/qfryu9 http://posty.pe/vs74b2 먼저 읽고 오시길 *개인 주관이 반영될 수밖에 없음 *추후에 판단이 바뀔 수 있음 *안색을 보기 위해 보정 없는 사진만 취급함 사진은 변수가 많아서 정확하지 않습니다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고채도 심각... 옷이 너무 너무 튐 보고 있기만 해도 눈이 아픔 쌩주황 쌩다홍 특히 심...
9월 10일이었다 눈을 떠보니까 그랬다 01메타버스가 사실은 여기가 아닐까 마찬가지로 종이 밖에 남지 않은 날짜 위를 살갗으로 쓸어내렸다 사람의 온기를 베어문 것은 까마득하다 나는 이 종이의 감촉을 지문에 끼우며 이것을 대충 사람으로 생각하기로 했다 한참 전에 맞추어 시력이 어긋난 글라스를 쓰고 싸구려 찻잔에 인스턴트 커피를 홀짝인다 종교의 자유를 보장한다...
우당탕탕 TALK 12 너무 길어서 10~11 시리즈랑 자른...
우당탕탕 TALK 10 뭔 말만 하면 동혁이한테 말해서 "나 두고 가지 마!!!!!!!" 소리 지름 = 귀가 아픈 이유 11 연극영화과 전공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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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재생을 추천합니다. 그 날, 조직을 괴멸시키고, 스카치와 당신 사이에서 있었던 일들을 모두 알게 됐던 날. 당신의 말, 목소리, 공기, 분위기, 주변에서 들려오던 희미한 소음까지도 나는 모두 기억한다. 당신과 함께 다니던 금발의 FBI 여자가 그토록 소리를 질러댄 것으로 미루어 볼 때, 또 명령을 무시하고 달려왔겠지. 스카치를 구하지 못 했던 당신이,...
* 들어보세요! 조조할인 - 이문세 * 아래의 트윗과 내용이 이어집니다. https://twitter.com/littlekitty0k/status/1421490182147088387?s=21 [1990年 3月 20日] 날씨 맑음 오늘 벌써 입학한 지 한 달이 지나갔다. 모든 게 새롭고 신기했지만 이제 점점 적응하는 것 같다. 유일하게 적응하지 못한 게 있다...
소란 새것은 헌 것이 되고, 헌 것도 예전에는 새것이었다. 사랑도 별다르지 않다. 이지훈은 코웃음을 쳤다. 무슨 말싸움에서 전승하는 방법을 책으로 쓴 노인처럼 비관적인 첫 마디를 내뱉었다. 헛소리, 헌 것에 반대말은 익숙함이다. 지훈은 익숙함이 좋다. 제 머리 모양대로 푹 꺼진 라꾸라꾸 위에 베개가 좋았고, 손 떼 탄 헤드셋 쓰고 작업하는게 편했다. 사랑도...
너의이름은보고싶은데 제친구들이아무도안봐줌 그래서아무나받습니다 대신여기로와야함 그럼20000
눈물을 뚝뚝 흘리는 날 보던 슬기가 말 없이 내 등을 토닥였다. 손에 쥐여준 카페 휴지로 눈물을 잔뜩 닦아내고 나자, 그제서야 조금 후련한 기분이 들었다. 솔직히 말해, 수업을 안들은데엔 그런 이유도 있었다. 첫 수업을 듣고 짜증나는 기분이 들었던것도 사실이었고. 나는 은연중에 이상적인 세상을 꿈꾼거다. 서로 다른 두 종족이 화합하고 살아가는 좋은 세상. ...
....나가. 이 무슨 너네 우리 반 빼고 다 나가 같은 발언이냐며 난리가 났다. 김도영 반응에 당황했는지 욕을 뱉은 장본인은 알아서 입을 막았다. 김정우의 동공이 요동을 친다. 다만 눈치 챙긴 몇몇이 팔꿈치를 찔러 분위기는 급속도로 불이 붙었다. 저들끼리 화기애애하다. 안절부절못하는 건 나 뿐이었다. 다같이 온 여행에서 뽀뽀라니. 개오바인 걸 나도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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