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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빽하게 들어선 빌딩! 한손에는 커피!한손에는 서류! 목에는 사원증! 그래..바로 이게 내가 바라던 직장 생활이거든!! 나 유호빈은 오늘부로 광고회사 정직원이되었다 이말이야!! 하..근데 아침에 겪는 이 지옥철은 정말이지 끔찍하다. 그래도 괜찮아..!!유호빈!!할수있어!! 지옥철에 시달린 호빈이는 반시체의 너덜너덜한 모습으로 사무실이 있는 10층으로 향했다...
-오빠..있지..나 오늘 저녁에 약속있어. -응? 갑자기? 누구랑? -라니 만나기로 했어. -라니..? 만나면 또 술 먹을려고? -아니야~라니 이제 술 끊었어. 술 안먹어 걱정하지마~ -알았어. 나중에 집에갈때 전화해 데리러 갈테니까, -괜찮아. 술 안먹고 늦게까지 안놀아 걱정하지마 -술 먹지말라는게 아니고 많이 먹지말라고..알았지? -어엉, 걱정마~~ 퇴...
"ㅋㅋ잘 먹네" "요기 징짱 마시따" "어. 다 씹고 말해" 우물우물. 입 안에 들어있는 고기를 한가득 물고서 맛있다고 말 하는 그 애. 구워서 앞에 놔주는 족족 입 안으로 뇸. 야무지게 쌈까지 다 싸먹는 그 애. 고기에, 양파에, 마늘에, 고추냉이까지. 야무지게 골고루 다 먹고있는 그 모습이 귀여웠고. "나도 고추냉이 찍어 먹는거 좋아하는데. 코, 빵- ...
∥호랑 맨션∥ 데뷔 후 정말 간만의 휴가였다. 딱 2년 치 활동을 꽉 채워서 끝냈을 때, 전정국은 그제야 하루 이상의 휴식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매번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던 그가 묵혀놓은 외출을 나섰다. ‘어디 갈 거야?’ 크리스마스를 대비한 콘텐츠 촬영 후, 휴가 일정을 받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매니저가 행선지를 물었을 때 정국은 어깨만 으쓱였다. ‘...
※공포요소, 불쾌 주의※
호랑이 신랑 15. 동화는 시원하게 내려오는 물줄기를 가만히 보고 있다, 맑게 웃었다. 이리 흐르는 계곡물 곁에 앉아 감상하고 있자니, 제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다. 아직 차갑다는 걸 알지만, 동화는 물줄기 속에 손을 슬쩍 넣어보았다. 눈 앞이 아찔할 정도로 차가운 얼음장이었다. 동화가 흠칫 놀라 손을 빼자, 멍하니 보고 있던 민형이 놀라 물었다. 부인,...
이 사건은 온갖 곳에서 구르고 깨지고 풍파를 겪는 아리아들에 비해 재수 없을 정도로 평탄한 인생을 살아가는 니클라스에게 있어서 손에 꼽을 정도로 특수한 일이다. 오랜만에 아카데미 재학 당시 친했던 연구원과 만난 니클라스는 잔뜩 신이 나 있었다. 예전부터 고안해오던 미니 블랙홀을 생성 직전까지 갔기 때문이다. 살벌한 목적이 아니라 빠르고 광범위한 진압을 위해...
이로써 모든 게 완벽하다. 이제 편히 눈 감고 이 세상을 떠나버린다면, 정말 모든 게 평화로워질 거다. 나는 그저 OECD 대한민국 자살률 1위의 그래프 안, 한 명으로 기록되겠지. 한 치의 망설임도, 미련도 없다. 그저 내가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이 오류이다. 그렇게 오늘도 나는 하루하루 죽어간다. 내가 살아 있다는 사실 자체가 오류였다는 걸 깨달은 순간,...
= 청담성회. 上 = 위무선과 남망기가 금린대에 체류한지도 이레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갔다. 금린대 백가 청담성회도 사흘 앞까지 훌쩍 다가왔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금린대 종주인 금여란은 눈 붙일 세 없이 바쁘게 움직여야 했다.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게 느껴지고 고양이 손이라도 빌리고 싶을 심정으로 정도로 움직이다보니 식사도 마음 편히 할 수 없을 지경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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