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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세상에 존재 할 모든 ‘ _____ ’ 와 같은 사람들에게 어느 여고, 여름방학이 끝나고 오랜만에 한 반에 모인 아이들은 무엇이 그리 즐거운지 웃음꽃을 피우며 저마다 방학에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 하고 있었다. 창 밖에 울창히 우거진 나뭇잎들을 바라보느라, 춘매는 갑희가 부르는 소리를 제대로 듣지 못하여 무슨 생각을 하느라 자신이 부르는 것도 듣지 못하냐는 ...
* 알베록수 트리플지 꿈을 걷는 시간에 드린 축전입니다 * 작업BGM은 https://www.youtube.com/watch?v=8-6ltMNZsZU&t=129s 입니다. 事計(사계) W.유해한 사람 [ 오색찬란한 삶 속에서 구태여 내가 삶의 이유를 찾노라면 그것은 필히 당신이 될 것이다. - 케일 헤니투스, 영웅기록 3의 17장 ] 낡아 버린 양피...
불이 타오른다. 금빛보다 화려하고 핏빛보다 뜨거운 감각이 눈앞을 채운다. 그날 타오르던 것이 육신이었는지, 아니면 떠돌이 같았던 삶이 었는지. 검은 관 위로 빛그늘이 비친다. 빗라산의 고급스러운 목재는 그 주름을 다 감추지 않았음에도 평화로운 광택으로 번들거리고 있었다. 엘든공항의 로비에는 서른 한개의 관이 벌집 마냥 가지런히 줄지어 누여 있었다. 우는 ...
도그플, 불쾌할 수 있습니다. "혁아." "싫어." "동해눈, 횩재가 이롤때 마다 슬포." 주말 느지막한 오전에 깨어나 기분 좋게 뒹굴고 있던 참이었다. 동해가 이상하리만큼 느끼한 목소리로 혁재를 부르기 전까지 말이다. 본인의 이름을 부르는 그 두글자만으로도 무언가 이상함을 단박에 눈치를 챈 혁재였다. 싫어라는 말은 뇌를 거치지않은 척수반사적 행동이었다. ...
※주의※ 본인의 개인 만족용 번역입니다. 오역, 의역이 다수 존재할 수 있습니다. 온보로 기숙사-담화실 그림: 그 목걸이는, 나님이 입학식에서 저 빨간 머리의 상급생에게 붙여진 녀석이라고. 너 왜 그런 거 붙여진 거야? 에이스: 타르트 먹었어. 》그게 끝? 에이스: 그래. 그게 끝! 출출하니까 기숙사 부엌에 있었더니 냉장고에 타르트가 식혀 있더라구. 게다가...
네번째입니다. 이번에는 낚시 게임입니다. 고양이가 낚시를 하는 게임입니다. 뭔가 좀 단순한 것 같기는 하지만, 알고 보면 그렇게 쉽지도 않습니다.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건 작살과 공기통. 그 외에 스테이지를 넘으려면 배도 바꿔 줘야 합니다. 스테이지는 산호지대, 동굴지대, 수초지대, 빙하지대가 있고, 뒤로 가면 냥토피아가 해금됩니다. 가끔씩 '어부냥의 꿈'...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새벽 3시, 무언가를 먹기에는 부적절한 시간. 잔업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A에게 그런 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퇴근을 한 몸은 당장 침대에 눕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었으나, 동시에 요동치는 뱃속은 음식을 원하고 있었다. 피곤함이 잔뜩 묻은 하품을 쩍쩍 뱉으며 A는 냉장고를 뒤적거렸다. 달걀 한 알과 케첩, 비엔나소시지 몇 개와 나름 싱싱해 보이는 양상추가...
채형원 유기현 “요즘은 껌딱지 안 달고 오네.” “......” “싸웠냐?” 겨울방학이지만 동아리 연습을 위해 기현은 학교에 나왔다. 이미 졸업반인 은아 또한 학교에 늘 상주 중이었다. 기현보다 늦게 동아리방에 들어온 은아는 노래 연습 전 혼자 음악을 듣고 있는 기현의 모습이 의아했다. 동아리 연습이 있을 때 늘 함께하던 형원이 언젠가부터 자취를 감췄기 때...
유난히 해가 쨍쨍한 날이다. 꽃이 만개한 지는 2주가 넘었고 꼭 봄에는 꼭 찍자고 했던 벚꽃은 다 떨어진지 오래였다. 아무래도 조금만 더 있으면 하복을 입고 오는 아이들도 많아질 것이다. 물론 학부 선생님이 가만 두겠냐만은. " 제이, 이 서류만 정리해줘. 동아리 만들고 나서 얘들 반응이 좋아서 다행이네. " " 이것만 정리하면 끝인가요? 다른 건 없고? ...
어니스트 셀번은 결국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플뢰르가 떠나기로 한 것은 온전히 그의 선택이었고, 그것에 대해서 어니스트는 순순히 받아들이기로 이미 오래전부터 마음을 먹었다. 플뢰르는 플뢰르의 길을 떠났고, 그 자리에 남은 것은 어니스트뿐이었다. 인정하기는 싫었지만 어니스트는 그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했고, 펠릭스 펠리시스까지 사용하였다. 그는 그가 ...
조금 늦은 아침을 먹고서 침대에서 계속해서 아리사랑 꼭 껴안은채로 있었어! 난 하루종일도 그렇게 있을 수 있었지만 아무래도 계속 껴안고 있으니까 아리사도 조금 힘들었나봐, 슬슬 저녁 찬거리사러 장보러 가야 한다면서 이야기하더라고. 시간을 보니까 확실히 조금 늦은 시간이기도 해서, 아리사의 말마따나 지금쯤 장을 봐온 뒤 저녁을 준비하면 시간상으로 맞을 것 같...
* 과거, 카이리시스 신전에서. * 이름을 버리는 것은 존재를 지우는 것이나 마찬가지. 나고 자란 행성의 대기를 떠나 우주를 떠돌 것을 각오한 자만이 이름을 버린다. 제 것이 아닌 지표면에 닿는 순간 고통이 엄습한다. 맞지 않는 주파수에 평생을 시달리며 무한한 어둠 속에서만이 유일하게 안식을 찾을 수 있다. 성명(星名)을 포기하는 맹세는 대부분 출신성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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