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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전 글을 읽으셔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https://todaywc.postype.com/post/9621188 ) 제인을 마중하기로 한 날이 왔다. 소년들의 은신처에서 제인을 데리고 온 장준에게 제인은 승민과의 관계를 물어보니 그렇게 해맑은 웃음을 보이길래 제인은 속으로 코웃음을 쳤다. 이 인간이 나 좋다고 할 때는 언제고. 그래도 승민과 장준 둘 다 ...
*이 글을 도용할 경우,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모든 글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습니다. 언제부터였을까요.. 우리 둘의 시선이 엇갈리기 시작한 것은.. 나는 여전히 당신만을 바라보는데... 어째서 당신은 다른 곳만 바라보시나요.. 나를 바라보지 않는 당신을 사랑하는 것은 너무나도 가슴 아픈 일입니다. 허나, 당신에 대한 마음을 포기하는 것이 더 아픈 일임...
- 리퀘스트로 작성한 글입니다. 날조와 캐붕 있습니다. - 사망, 자살 소재 있습니다. 항간에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사람이라는 표현이 있다. 누구는 평생토록 이해하지 못하는 그 표현을, 아마기 린네는 너무 일찍이 깨달아버렸다. "네 동생이란다. 정말 예쁘지?" "네.... 정말 작고... 보드랍고.... 예뻐요, 어머니." 그들의 모친이 천에 둘러싸인...
나의 사랑은 여러번 묻힌 적이 있다. 하나는 마음 속에 묻었고 다른 하나는 땅 밑에 묻었고 또 다른 하나는 바다의 품에 묻었고 나머지 하나는 나의 품에 묻었다. 마음 속에 묻은 것이 마지막, 땅 밑에 묻은 것이 처음, 바다의 품에 묻은 것이 두 번째, 나의 품에 묻은 것이 모든 것의 끝. 모두가 사랑스러웠다. 어떻게 해야 좋을지 배우지 못한 탓에 나는 나는...
"오늘 고마웠습니다." "하.하.핫 리엘양이 즐거웠다면 다행이오 그럼 다음번에도." "아..아뇨 오늘로 충분합니다 그럼 안녕히가세요." 집으로 돌아온 나는 행여 현재 나의 혼약자로 알려진 하버트가 또 무엇인가 이상한 말을 하기 전에 먼저 말함으로써 그의 다음 말을 가로 막고 그대로 나의 방으로 올라가 버렸다. 나는 더이상 하버트의 시선이 닿지 않는 나만에 ...
"...설사 제 힘이 모자라더라도, 여몽이 해낼 것입니다." 그대는 여몽을 두고 그리 말했었지. 능히 그대의 뒤를 이을 수 있을 자라고. 그리고, 여몽이 죽었다. – 이리 될 것을 이미 오래 전부터 예상하고 있었다, 그리 말하여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손권은 여몽의 시체를 내려다보며 생각했다. 불과 한 시진 전에 얼굴의 모든 구멍으로 피를 쏟아냈던 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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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ays 재현 "여주의 시신을 내 손으로 묻어주고 내가 얼마나 후회했는지 몰라. 여주가 원하던대로 나와 같은 뱀파이어로 만들었다면 그렇게 쉽게 여주가 죽었을리 없으니까" 처음으로 정재현이 소름끼쳤다. 저 말을 하면서 나를 보는 표정은 마치 내가 원한다면 나를 뱀파이어로 만들어 줄 수 있다는 말을 하는 것만 같았으니까. 정재현은 아직도 그 시절에서 한걸음...
장미나무 사랑걸렸네 춥다. 트랙을 다 달리고 벤치에 앉아 있으면 그리 말하고는 마이를 내 어깨에 얹는 이가 있다. 뭐래? 더워 죽겠는데. 게다가 제일 추운 날 평균기온이 16도인 나라에서. 드디어 미쳤나? 싶어 뒤돌아보면 이미 없고. 또라이 새끼 아냐, 생각하지만 아침 해가 다 뜨기 전 땀에 젖은 몸이 식는 건 좀 춥기는 하다. 마이에선 담배 냄새 대신 장...
강준이와 겨우 맞춘 시간이었다. 그가 나를 데리러 온다길래 그 시간에 맞춰 서둘러 준비했다. 하필 생리통이 오려고 하는 모양인지 허리도 조금씩 아파지는 것 같았고 살살 기분 나쁘게 아랫배가 아려왔다. 강준이가 다니엘도 아니고. 내 상태를 알아차려줄 리가 없기도 하고 굳이 내 상태를 알리고 싶지도 않았기에 잘 먹지 않는 진통제를 꺼내 먹었다. 내성이 생길까 ...
구질구질하겠지만, 그대를 사랑했어. 나, 정말 오랫동안 그대를 좋아해왔어. 그대는 나를 보지 못했지만, 항상 그 자리에서 그대로, 꾸준히 그대를 바라보고 있었는데.., 이젠 끝낼 때가 온 것만 같아서, 부디 내가 좋은 친구로서 남아있길, 그리고 앞으로도 그러길 바라. 마치 내가 그대를 이제 좋은 짝사랑 상대로 남길 것처럼 말이야. - '난 늘 그랬왔었고, ...
"하아... 하아..." 늦은 새벽, 몸을 일으킨 태형이 손으로 잠옷을 움켜잡고 숨을 골랐다. 다시 시작된 악몽에 몸이 앓더니 기어이 이렇게 잠에서 깨어나버렸다. 옆에서 자고 있는 정국이 소란스러움에 잠에서 깰까 봐 입술을 꾹 깨문 태형은 제 허리를 감고 있는 팔을 살짝 잡아 올렸다. 스륵- 이불을 걷어내고 침대 아래로 발을 내리자마자 울렁이는 속에 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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