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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그들이 함께하는 2019년 다시 없을 시간, 다시 없을 계절에 “언니!” 세린이 건너편에서 큰 소리로 외쳤다. 가현은 못 말린다는 듯이 고개를 저으며 횡단보도를 건넜다. “왔으면 먼저 들어가지 왜 나와 있어?” 세린은 냉큼 가현의 팔에 안겨들며 배시시 웃었다. “언니랑 같이 들어가려고.” 가현은 그런 세린이 싫지 않았다. 아니, 사실 꽤 귀여웠다. 꽃바구니...
*기본적으로 마도조사 소설 위주로 쓰지만 간혹 진정령이나 애니메이션의 내용이 섞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거기에 작성자의 설정이나 캐해석이 가미될 수 있는 점을 유의해주세요. *금릉, 사추, 경의가 과거 위무선 등의 고소 수학 시절로 타임워프한 이야기입니다. *간혹 퇴고를 하면 수정사항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위 사항이 모두 괜찮으시다면 읽어주세요! 興盡悲來 ...
[현우야 큰일났어] 퇴근 시간을 한 시간 앞뒀을 때 모니터 구석에서 메시지 알림이 삐죽 올라왔다. 장난처럼 시작한 호칭이 이제는 완전히 굳어져서 이름으로 불린 게 묘하게 어색했다. 여보자기라고 불러주지 않은 것에 섭섭함부터 느끼던 현우는 작업창에 있던 커서를 슬그머니 옮겨서 메시지를 확인했다. [왜 무슨 일인데? 전화할까?] [아니] 바로 답이 오더니 한참...
'형주씨... ㅆ...싸인... 못 해줘서... 미안..해요..... 다음에.... 꼭... 해줄게요....' '안돼요, 가현씨. 안돼요. 안돼!!!' 악몽이다. 형주가 아무리 소리쳐보아도 이 꿈의 엔딩은 바뀌지 않는다. 형주는 여전히 그날의 기억은 리셋하지 못했다. 어쩌면 자신을 리셋하게 해준 가현의 희생에 대한 댓가일지도 모른다. 형주는 눈을 뜨자마자 ...
*소설과 현실과 아무런 관계없는 이야기예요. ((알고 계시겠지만요..)) *강징이랑 누군가 한 명이 나오는데 그게 스포가..? 될 수도 있으니 인물스포주의? 하겠습니다! 짧으니 짧음주의 해주세요!! 다들 그이야기 아시나요? 강에 수호신이 산다는 거 이야기 말이에요. 모르시나요? 사실은 저도 오늘 처음 알 게 되었어요. 누가 이야기 해줬냐고요? 저의 할머니께...
냠냠한식이야기 볼 때마다 민호랑 아츠무 넘 존똑이었는데 민호낭자랑 츠무히나도 비슷한 느낌이라 같이 그려봤다 고딩이나 돼서 애들 괴롭히는 츠무와 빡친 민호와 마냥 해맑은 히나타와 낭자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https://youtu.be/Y_2c_E_c-U0 차라리 멍청해서... 차라리 죽도록 멍청해서, 바보 천치라서, 그래서 석열의 눈을 들여다보아도 별 감상이 없는 인간이었더라면 한민수는 행복했을 거다. 하지만 그러지 못해서 문제가 되었다. 항상, 인생을 조져진 누군가의 이야기의 시작은 '그랬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이게 그 경...
*선동과 날조와 캐붕이 함께 합니다. *글씨체 모바일에서 보는 게 더 예뻐요!!>.< 강만음이 자리를 털고 일어난 것은 앓아 누운 지 꼬박 사흘이 된 날의 일이었다. 사실 '털고' 일어났다는 것은 정확한 표현이 아니었지만, 침상에서 일어나 다시 일을 하기 시작하였으니 완전히 틀린 말도 아니었다. 당분간은 연당 근처에 얼씬도 못 하게 하라는 의원의...
빠앙- 쾅-! "김준면씨 1월 24일, 사망하셨습니다" 네가 죽었다. 뭘 하던 중이었더라... 아, 네가 돌아가던 길이었다. 날 공항으로 데려다주고나서, 돌아가던 길이었다. 내가 널 죽였다. * "준면아, 일어나" "으응..." "잘 잤어?" "...엉" "나 오늘 출장이야. 프랑스" "뭐? 프랑스? 오래걸리겠네..." "응, 조금? 늦어도 28일에는 와"...
옛날 옛날에 한 공주님이 살았습니다. 공주님은 모두의 사랑을 받는 아름답고 상냥하신 분이었지요. "똑바로 못해!?" 날카로운 파열음에 눈앞이 아찔했다. 몸이 휘청거렸으나 결코 쓰러지지는 않았다. 조용한 분위기에 들리는 소리는 없었으나 모두의 말소리가 들리는 것도 같았다. 어쩌면 좋아, 또 화가 나셨네,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너무한 거 아니야?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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