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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독자중혁 기표소에서 일부 소재 차용하였습니다. https://twitter.com/dokjung_love/status/1190839927547654144?s=19 콜록. 김독자는 쉴 새 없이 이어지던 기침이 잠시 멎자 힘겹게 몸을 일으켜 물잔을 잡았다. 어제저녁에 미리 약을 사놔서 다행이지, 아니면 이대로 골로 갈 뻔했다. 이틀 전부터 오른 열은 지난 새...
“이렇게 아픈데 감기가 아니라고요?” 김독자가 물었다. “기침도, 콧물도 없고 기관지도 깨끗해요. 물론 감기일 수도 있지만 다른 원인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상태로 열이 일주일 이상 지속되면 소견서를 써 드릴 테니 큰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픈 사람을 두고 국어책 읽듯 지독히 사무적인 의사의 태도에서 신뢰라고는 느껴지지...
- 카이→하루. 긴 짝사랑을 묵혀둔 카이 시점. - 고백을 거절한 카이와 그걸 목격한 하루의 이야기. - 모브캐(여)가 짧게 등장함. 전혀 예상 못 한 고백을 들었을 때는, 알딸딸할 정도로 마셨던 술이 확 깨는 기분이었다. 내게 좋아한다, 고 말한 그녀는 작은 어깨를 떨며 나를 바라보고 있다. 그 눈에 담긴 건 불안과 긴장, 조금의 기대가 섞인 감정이었다....
오전 여섯 시, 미리 설정해놓은 알람에 맞춰서 반사적으로 눈을 떴다. 손을 뻗어서 시계를 꾹 누르자 시끄러운 소리는 사라졌다. 곧장 몸을 일으켜서 씻기위해서 화장실로 향했다. 평소라면 학교에 가기에는 너무나 일러 알람을 끄고 잠을 더 청했을 시간이었지만 오늘은 달랐다. 그녀와 함께 등교하기로 했다! 어제 하교길에 몇 시에 어디서 만나자고 손가락까지 걸어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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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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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네모난 원' 즈음의 이야기입니다. 원작… 약 458화? 까지의 스포가 있으며 그분에 대한 스포도 당연히 있습니다… 또 주의문을 뭘 써야하지??? · 은밀한 모략가와 김독자가 대화하는 이야기입니다…… 당사 대비 말랑맬렁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어깨가 뻐근하고 눈이 뻑뻑하다. 수건으로 젖은 머리를 대충 털어내려면 이미 머리카락 끝에 매달려 있던 물...
열병 끈기있게 계속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 포타로 하트 남겨주신 분들은 포타로 감사 인사 남깁니다 도레님, 단아님, 들짝님, 마요님, 즁화님, 영산홍님, 곽미뇽님, ARA님, 마먕님, 수슈슈님, ❄️님, 😉님, thn9281님, 마리님, 칰님, 노랭이님, 강윤경님, 주난님, 골든님, 에이티니에이티니님 감사 드립니다. 특히 도레님 코멘트도...
158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 投稿日:2009/10/18(日) 04:39:17 ID:Laws8WPH 무라사키엔히메 : 하~, 진성ㄹㅈ 안오네 스텔스모모 : 또 S양 관계 인걸까요? 무라사키엔히메 : 그럴지도 시련이라 생각하면, 최신 뉴스 항목에서 눈이 떼어지질 않는군ㅋㅋㅋ 미야나가사키 님이 입실 하셨습니다 미야나가사키 : 안녕하세요 무라사...
한순간, 예고도 없이 폭발해버린 마음과 함께 지금껏 눌러두었던 감정이 넘쳐흐른다. 이유 모를 괴로움에 욱씬거리는 심장을 부여잡고, 제 눈가를 비집고 흘러나오는 눈물을 닦아낼 생각조차 하지 못한 채 그대로 바닥으로 떨구며 쉴 새 없이 쏟아낸다. 그렇게 흐려지는 시야 속, 익숙한 당신의 붉은색이 물빛 사이로 번지자 그제야 이 감정에 간신히 이름을 붙일 수 있었...
밤하늘은 밝은 달과 함께 화려한 수를 놓은 듯한 수 많은 별들이 반짝거리며 살짝 차디찬 새벽 공기가 흐르는 아래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무사히 잘 연회를 마친 그녀는 달콤하게 코를 살짝 찌르는 듯한 아까 마신 주류의 남은 향기에 기분도 한 껏 올랐는지 기분이 좋은 듯 연회 시 춤을 췄던 것을 생각해 작은 목소리로 멜로디를 부르며 사뿐 사뿐한 걸음으로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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